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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경기도, 4년간 태양광 1.7GW 설치..."화력발전소 3기 규모"

경기도가 2022~2025년 태양광발전소를 총 1.7기가와트(GW)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기당 통상 500MW(메가와트)인 화력발전소 3기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 한해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보급규모는 3.8GW로 잠정집계됐다.경기도는 이같은 증가가 민선 8기 역점정책으로 추진한 '경기 RE100' 정책이 민간투자를 활성화한 덕분이라고 자평했다. 지난 4년간 경기도는 46곳의 공유부지를 활용

수달·삵·담비...멸종위기 토종 생물이 숨어사는 '이곳'

삵과 담비, 구렁이 등 멸종위기로 지정된 야생생물 9종이 국립공원 습지 주변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무등산 등 국립공원 내 습지 9곳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조사된 습지는 그동안 위치와 존재만 확인됐을 뿐 생물상 정보가 축적되지 않았

[날씨] 강추위에 강풍까지...대기 매우 건조 '불조심'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우리나라로 계속 유입되면서 영하권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여서 불을 조심해야 한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어 자칫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발생하면서 28일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은 -10℃ 안팎으로 낮았다.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낮에도 기온이 영상으

올해 전기·수소 충전인프라 펀드 1494억원 조성한다

전기·수소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민관 합동으로 1494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민관 합동 투자 방식의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에 대한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됨에 따라 관련 인프라펀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보조금 중심의 단기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민간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중장기적 투자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최종 확정돼 오는 4월 20일부터 6일간 여수 엑스포 컨벤션 일대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각국 정부와 기업,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파리협정 이행 방

제각각이던 '분리배출' 방법 통일...재활용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지역별로 제각각 다르던 분리배출 방법이 통일되는 등 쓰레기 분리수거 지침이 의무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원재활용법, 석면안전관리법 등 4개 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공포 6개월 후 시행된다.먼저 재활용가능자원 분리수거 지침을 반드시 정하도록 의무화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은 기후부 지침을 준수하도록 규정한다.현재도&n

서울시 친환경 차량 21.26% 늘었다...전기차 10만대 돌파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친환경 차량이 전년대비 21.26% 증가했다. 전기자동차 누적대수는 사상 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했다.서울시는 지난해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315만8598대로 전년보다 1만8335대(0.5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기간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가 2651만4873대로 1년 사이에 21만6954대(0.82%) 늘어난 것과 대조를 이뤘다. 인구대비 자동차 보유대수도 서울이 가

올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기업 우선 배분제' 시범 운영

사용후 배터리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해 회수된 전기자동차 배터리는 재사용 기업에게 우선 배분되는 제도가 올해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사용 기업 우선 배분(쿼터)제'를 올해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재사용 기업이 배터리 매각 물량 일부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원료의 안정적 수급과 제품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수

'K-라면' 이 정도였어?...美 토크쇼에 대놓고 등장한 '신라면'

'Wow! That brings me spicy happiness!"농심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26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가장 저명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다.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인기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Guillermo Rodriguez)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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