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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뉴스트리, 세명대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 지원사업'에 선정

뉴스트리가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주최한 '2025년도 2차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언론의 기후위기 대응 보도를 장려하고 팩트체킹 저널리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7개 언론사가 9건의 기획안을 제출했다. 심사결과, 뉴스트리의 '기후변화, 밥상물가를 흔든다?'를 비롯해 시사IN, 프레시안 등 3개 언론사의 프로젝트가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이나 비가 강추위에 얼면서 생기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일 오후 중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다만 0.1㎝ 미만의

라멘 밀어낸 'K-라면'...수출액 사상 첫 15억달러 돌파

'한류'에 힘입은 한국라면에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3년 사이에 수출액이 2배로 껑충 뛰었다.지난해 우리나라 라면 수출액은 전년보다 21.8% 증가한 15억2100만달러(약 2조2000억원)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2023년 수출액 약 9억5200만달러보다 5억달러 많고, 지난 2022년 수출액 약 7억6500만달러와 비

'녹색채권' 발행대상 히트펌프 등 16개 추가...발행기업 지원도 강화

올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추가된 히트펌프, 청정에탄올, 바이오항공유(SAF) 등 16개 분야도 녹색채권 발행 지원대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은 중소·중견기업의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신용도를 보강하는 자

PP 재생원료 '식품용기' 사용기준 마련...식약처, 제도개선

이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든 재생원료도 배달용기나 식품포장용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PP 재생원료를 식품용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8일 행정예고했다. 지금까지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가운데 페트(PET) 재질만 음식을 담는 용기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

수도권 직매립 금지 1주일...쓰레기 2% 수도권밖으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자 수도권 쓰레기의 2%는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지난 1일 이후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겨 버려진 생활폐기물 4만6600여톤 가운데 1.8%인 약 800톤은 수도권 밖 민간시설에서 처리됐다고 7일 밝혔다.나머지 쓰레기 중 약 3만9600톤은 공공시설, 약 7000톤은 수도

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정부가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인 '녹색펀드'에 600억원을 출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펀드'에 600억원이 출자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출자금은 민간투자금과 연결돼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로 이어질 예정이다. K-GX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이행과정에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성장과 신산

과기부, 올해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 투입

올해 정부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태양전지, 기후적응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1511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제1차 기후·환경연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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