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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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빈익빈 부익부' 더 심해졌다...세계 10대 부자들 자산 2배 '껑충'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세계 인구의 99%는 소득이 줄어든 반면, 세계 10대 부자들의 자산은 2배 이상 증가하면서 '빈익빈 부익부'가 극에 달했다.국제구호기구 옥스팜은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어젠다 주간을 맞아 17일 발간한 '죽음을 부르는 불평등' 보고서를...2022-01-17 11:59: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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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쓰레기 한해 14톤' 김해시, 공원묘역 '조화 반입금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인조식물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양산할 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을 방출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꽃을 성묘에 많이 사용한다. 보존기간이 길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명절 때마다 공원묘역들은...2022-01-14 15:55:3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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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전도사' 최태원 SK 회장, 신입사원들에 '탄소감축' 당부
국내 재계에서 '넷제로 전도사'로 유명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도 탄소 감축에 동참해달라고 부탁했다.1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신입사원들과 가진 온라인 대화에서 "SK는 세계 탄소배출량 1%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2022-01-14 13:34:1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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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으로 전기생산?...美스타트업, 태양광 유리패널 2024년 대량생산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유리패널이 2~3년 내 미국에서 대중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도심 빌딩숲이 태양광발전소로 탈바꿈하게 될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미국 신소재 스타트업 유비쿼터스 에너지(Ubiquitous Energy·UE)는 지난 2012년 개발한 태...2022-01-13 15:34: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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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가 뿜어내는 미세플라스틱...1대가 연간 120만개 방출
회전식 건조기 1대가 매년 120만개의 미세플라스틱 섬유를 대기중으로 방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케네스 렁 홍콩시립대학 화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폴리에스터로 된 옷과 면으로 된 옷을 15분 간격으로 회전식 건조기에 돌리고, 통풍구를 통해 방출되는 미세섬유를 측...2022-01-13 13:11: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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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플라스틱' 막는 기발한 장비들...한번에 350kg 수거하는 로봇도 등장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한해 80만~270만톤에 달한다.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전세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90%가 10개의 강을 통해 운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의 나일강과 니제르강 그리고 아시아의 갠지스강, 인더스강,...2022-01-13 12:21: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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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리스크보다 더한 오너리스크...'멸공' 한방에 신세계 2000억 증발
멸공(滅共). '공산주의를 멸하자'는 이 말은 1980년대까지만 해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1990년대 이후 거의 사라지다시피했다. 북한과의 체제 경쟁에서 승리하고, 반공과 멸공을 정권유지 수단으로 삼던 군사정권이 끝나면서 '멸공'이라는 단어도 묻혀갔다.30여년간 거...2022-01-13 08:21: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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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억 횡령 사건' 터진 오스템임플란트, ESG 등급 '뚝'
상장사 역대 최고액인 2215억원 규모의 횡령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도 떨어졌다.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올해 1차 ESG 등급 조정에서 오스템임플란트를 비롯한 11개 회사의 등급을 낮춘다고 12일...2022-01-12 14:37:2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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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실패하면 전세계 GDP 18% 손실"...다보스포럼이 지목한 '10대 리스크'
기후변화 대응에 실패하면 전세계 GDP의 18%가 사라질 것이라고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경고했다.11일 세계경제포럼(WEF)은 정치·재계·학계 등 각 분야 리더 1만2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년 이내 가...2022-01-12 12:49: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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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더 뜨거워진 지구...평균온도는 1.1℃까지 올랐다
최근 7년동안 지구가 더 뜨거워지면서 산업화 이전에 비해 평균온도가 1.1℃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류생존의 마지노선 '1.5℃ 제한선'에 더 근접해진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는 기온상승의 원인으로 꼽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유럽연합...2022-01-12 11:18:5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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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몸속으로"…미세플라스틱, 공기중에 떠다닌다
해양 등 물을 통해 인체에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진 미세플라스틱. 하지만 공기 중에도 해양과 마찬가지로 미세플라스틱이 떠다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세플라스틱의 공포가 더 심각하다는 결과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1일 부산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실내외 1...2022-01-11 15:52:0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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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서 난리난 '탄소상쇄권'...반년새 거래가격 3배 '껑충'
온실가스 배출기업이 외부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사오는 '탄소상쇄권' 수요가 폭발하면서 6개월 사이에 탄소상쇄권 가격이 3배나 껑충 뛰었다.에너지 및 원자재 정보제공업체 S&P 글로벌 플래츠(S&P Global Platts)에 따르면 지난 2021년 6월...2022-01-11 14:48: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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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가 뿜어내는 미세플라스틱...1대가 연간 120만개 방출

회전식 건조기 1대가 매년 120만개의 미세플라스틱 섬유를 대기중으로 방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케네스 렁 홍콩시립대학 화학과 교수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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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한해 80만~270만톤에 달한다.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전세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9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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