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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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100% 재생에너지 사용...그러나 드러난 한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등 탄소감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렸지만 실질적으로 큰 감축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는 한계도 드러냈다.23일(현지시간) LA타임스 따르면, 이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경기장과 공식 시설에서 사용하는...2026-02-24 11:22: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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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에서 물 추출하는 장치 개발...물 부족 해결되나?
건조한 사막 공기에서도 물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무와네스 야기(Omar M. Yaghi)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교수는 건조한 사막 공기에서 물을 추출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 물부족 국...2026-02-23 16:47: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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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스키장 '위기'...저지대 '눈부족' 고지대 '눈사태'
기후변화로 스키장들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저지대 스키장은 적설량 부족으로 문을 닫는 반면 고지대 스키장은 눈사태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유럽 눈사태 경보서비스'(EAWS)에 따르면 올 2월 유럽에서 눈사태로 99명이 사망했다. 한달 사망자가 2...2026-02-23 15: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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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재생전력 100%' 달성…AI 수요급증이 새로운 변수
마이크로소프트(MS)가 100% 재생전력 목표를 달성했다.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S는 2025년까지 사용 전력 전부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계획대로 완료했다. 회사는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0%에 해당하는 재생에너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2026-02-23 12:4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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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부 또 '눈폭풍' 덮친다...5400만명 영향권에 '초비상'
1월말 강력한 눈폭풍으로 역대급 피해를 낳았던 미국 동부지역에 또다시 눈폭풍이 예고되면서 비상이 걸렸다.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폭설을 동반한 눈폭풍이 미 북동부 해안도시를 강타하기 시작했다. 시속 72~108㎞에 달하...2026-02-23 11:21: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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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4일 '눈·비' 예고...경상권 10cm '습설' 주의보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다. 우리나라가 북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며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5∼10℃가량 뚝 떨어졌다. 화요일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눈비가 내리고, 경상권에 최대 10㎝ 폭설이 쏟아지겠다.월요일인 23일 최저기온은 -7∼3℃, 최고기온은 ...2026-02-23 10:03: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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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강한 바람에 사흘째 '활활'...주불잡기에 총력
경남 함양 산불의 주불이 사흘째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영향 구역만 약 189㏊에 달하는 올해 첫 대형 산불이다.2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함양 산불 진화율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2%다. 전체 8.26㎞에 달하는 화선 중 2.64㎞가량이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2026-02-23 09:42: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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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날씨에 곳곳 산불...장비·인력 투입해 초기진화 '안간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0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이날 오후 3시 13분경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전답 등에 옮겨붙었다. 소방당국 등은 헬기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18분경 불을 모두 껐다.같은 날 낮 12시 ...2026-02-20 18:1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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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적설량 늘고 있다?..."위성기술이 만든 착시"
북극을 포함한 북반구의 적설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존 관측 결과가 실제로는 '위성 관측 기술의 착시'인 것으로 밝혀졌다. 기후변화로 인해 눈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존 결론이 오히려 더 명확해졌다는 분석이다.최근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와 토론토대학의 공동 연구팀이 위성 관...2026-02-20 14:4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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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IEA 향해 탈퇴 협박..."탄소중립 정책 폐기해" 요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에너지기구(IEA)를 향해 탄소중립 정책을 폐기하지 않으면 탈퇴하겠다고 협박했다.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EA 장관급 회의에서 "IEA가 1년 내 탄소중립 목표를 폐기하지 않으면 미국은 탈퇴...2026-02-20 11:48: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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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1200㎢ '잿더미'...美 중서부, 산불에 '비상사태'
미국 중서부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간) 발생한 대형 산불이 사흘째 확산되면서 오클라호마·텍사스주 일대가 초토화됐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겹쳐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피해지역이 커지고 있다.19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산불...2026-02-20 10:58: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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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온화하다 22일 '쌀쌀'...중부에 돌풍·비
토요일인 21일은 외출하기 좋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요일인 22일은 북쪽의 찬 공기 유입으로 다시 쌀쌀해지겠다. 여기에 돌풍을 동반한 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겠다. 일교차는 10℃ 안팎으로 큰 편이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2026-02-20 06: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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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퇴출당하는 '항공·크루즈·내연차' 광고들...왜?

공공장소에서 크루즈와 항공, 내연기관차 등 탄소배출이 많은 소비를 부추기는 광고를 금지하는 도시들이 늘어나고 있다.네덜란드는 수도 암스테르담

'기업 자사주 의무 소각'...3차 상법 개정안 법안심사소위 통과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기업

정관장 핵심거점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녹색기업'에 선정

국내 최대 홍삼 제조공장인 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이 '녹색기업'으로 인정받았다.KGC인삼공사는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부여공장이 금강유역환경청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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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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