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호텔 키즈 프로모션으로 아이와 추억을

백진엽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5 12:08:36
  • -
  • +
  • 인쇄
▲나비타월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유명 호텔들과 다양한 키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나비타월드)

나비타월드(대표 최미향)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유명 호텔들과 다양한 키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나비타월드와 힐튼호텔이 함께 운영하는 '맘 앤 키즈' 패키지가 대표적이다. 객실 내 4개의 스위트 룸과 12개의 키즈 모바일룸으로 꾸며진다. 스위트룸은 하바 침대를 포함해 30가지가 넘는 하바, 브루더, 시쿠, 멜리사앤더그, 슐라이히 장난감들로 구성돼 있다. 별도의 키즈 침대가 있어 가족끼리의 공간 분할로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님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키즈 모바일 룸은 일반 디럭스룸(기본룸) 숙박시 제공된다. 예약시 키즈룸 옵션을 선택하며, 공간의 효율성을 위해 하바 텐트 및 이동이 쉬운 장난감으로 구성됐다. 여행 시 아이들의 장난감을 따로 챙겨 오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장점이다.

국내 최초로 호텔에 만들어진 보드게임 룸 '하바 보드게임 룸'도 눈여겨 볼만하다. 호텔 1층에 있어 '맘앤 키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아동 뿐 아니라 성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바 보드게임 30여 종류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1층 로비 '베이커리 앤 커피숍'에서는 '하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아이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특별이벤트 가격으로 필요한 장난감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달 30일까지 가정의 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조식 및 뷔페 공간 '카페 395' 앞에 슐라이히 유니콘과 시쿠 디오라마를 전시하면서 카페 이용 고객에게 슐라이히 유니콘을 1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SNS와 연계해 카페 주말 이용권 2매를 증정하는 '시쿠 100주년 기념 포토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비타월드는 이와 함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테마로 '포레스트 캠핑' 패키지도 선보인다. '호텔 현대 바이 라한 울산'과 함께 하는 콜라보 상품이다. 마법의 숲 플레이 텐트와 아기자기한 키친 놀이도구로 꾸며진 키즈 스위트 1박과 조식뷔페 3인 무료이용, 실내수영장 3인 무료이용, HIPP 유아용 어메니티 3종 증정, 팜호퍼스 유아용 점핑바운서 대여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나비타월드 영업팀 담당자는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부모님들께 보다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오랜 집콕 생활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안전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권한다"고 말했다.

▲나비타월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유명 호텔들과 다양한 키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나비타월드)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

기후/환경

+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

미국이 인공지능(AI)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세계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이 사상 최대로 치솟고 있다. 이는

[팩트체크④]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지 않는 이유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원지대에 있는 소도시에서 4km에 이르는 지반 붕괴로 주택들도 휩쓸려 매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칠리아 당국은 추가 붕괴 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