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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플라스틱 쓰레기 78% '식품포장재'...롯데칠성이 배출량 1위
  • [영상] 펄펄 끊었던 2023년...역대급 피해낳은 '기후재난' 5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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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2년 연속 '인터넷신문' 보도부문 우수상

7월 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맞아 진행된 '2023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에서 <뉴스;트리>가 기획보도한 '꿀벌을 살리자'가 보도부문 전문 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트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주최로 개최된 '인터넷신문

"韓 화석연료투자 멈춰라"...30개 기후단체들 'G7재무장관'에게 압박서한

전세계 30개 환경단체들이 이달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을 이용해 한국의 화석연료 확대정책을 압박하고 나섰다. 한국은 화석연료 투자에 공적금융을 많이 투입하는 국가로, 오는 24일 이탈리아 스트레사에서 열리는 G7재무장관회의에 초청받았다. 이에 그린피스 이탈리아사무소, 지구의벗 일본사무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사단법인 기후솔루

'제4기 환경책임보험' 10개 보험사가 참여한다

제4기 환경책임보험 사업자로 DB손해보험과 삼성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케이비손해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에이아이지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해상보험 등 10개 보험사가 선정됐다.환경부는 2024년 6월~2027년 5월까지 3년간 환경책임보험을 운영할 보험사업자 10곳과 '제4기 환경책임보험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인가...지방은행 첫 사례

DGB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된다.금융위원회는 16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은행업 인가를 의결했다. 금융위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자본금, 대주주, 사업계획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대구은행이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인가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고 판단했다.신한·우리·하나·한

'플라스틱 국제협약' 11월 합의될까?...핵심쟁점 놓고 협상 '교착상태'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최종성안을 도출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지만, 핵심쟁점들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못한 채 교착상태에 놓여 있어 오는 11월 계획대로 성안이 발표될 수 있을지 회의적이다.지난 4월 30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4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4)가 예정시한인 일주일을 하루넘긴 8일만에 막을 내렸다. 지난 IN

'기후변화상황지도' 12월 정식서비스..."ESG 공시업무도 지원"

기상청이 시범운영중인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연말에 정식서비스로 전환하고, ESG공시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16일 기상청은 2100년까지 기후변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올해 12월 정식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히며, 자세한 활용방안을 소개한 자료를 냈다.'기후변화 상황지도'는 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기후요소와 응용정보를 지도

프랜차이즈점 일회용컵 사용량 '9.4억개'로 줄었지만...반환율은 4.7%로 '뚝'

지난해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한 일회용컵은 9억4000만개로, 전년에 비해 9.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회수된 일회용컵은 4.7%에 그쳤다.환경부와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을 협약한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스트푸드점은 지난 2023년 한해동안 일회용컵 9억3989만2000여개를 사용한 것으로 환경부가 집계했다. 이 가운데 종이컵은 약 3억8219만9000개, 플라스틱

韓 재생에너지 '낙오국가' 되나?...세계 평균 30%인데 '韓 9%'

지난해 전반적으로 전력수요가 늘어났음에도 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30%를 돌파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전세계 평균에 훨씬 못미치는 9% 수준에 그쳤다.영국 국제기후·에너지정책연구소 엠버(Ember)가 8일(현지시간) 발간한 '글로벌전력리뷰'(Global Electricity Review)에 따르면 2023년 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30.3%로 집계됐다. 지난 2000년 19%

100% 수소로 전력생산...효성중공업 '수소발전기' 세계 첫 상용화

100% 수소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수소엔진 발전기'가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상용화됐다.효성중공업은 울산 효성화학 용연2공장에 설치한 1메가와트(MW) 수소엔진 발전기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효성중공업의 수소엔진 발전기는 수소와 천연가스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고, 출력 조정과 기동 정지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100% 수소만으로도 발전이 가

고온에 대량발생하는 '대벌레떼' 박멸하는 곰팡이 발견

이상고온으로 지난 2020년부터 수도권에서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벌레'가 곤충병원성 곰팡이 '녹강균'에 의해 90% 이상 폐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환경부 소속 국립생활자원관은 대발생 곤충의 개체수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 연구진과 2022년부터 진행중인 '대벌레 대발생 원인분석 연구' 과정에서 여름철의 높은 온도와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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