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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네이버·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

'뉴스트리코리아'(대표 윤미경)가 네이버와 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됐다.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2022년 상반기 뉴스제휴 매체를 최종 심사하는 전원회의에서 뉴스콘텐츠 1개, 뉴스스탠드 9개, 뉴스검색 25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트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

'2022 인터넷신문의 날' 뉴스트리 보도부문 우수상

7월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가 주최·주관한 '2022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행사가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뉴스;트리>는 지난 1월18일 보도한 '꿀벌 사라지면 인류 멸종하는데...해남 꿀벌 실종원인은 '기후변화'' 기사로 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정부, 정치권, 인

[꿀벌을 살리자⑦] 농약에 설자리 잃은 꿀벌...유럽에선 어떻게?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에서 이어집니다>최근 스위스 연구진은 남극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대륙 198개국에서

"어릴 때 TV 많이 보면 흡연·도박 빠질 위험 높다"

어린 시절 과도한 TV 시청은 성인 이후 흡연·도박에 빠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University of Otago)의 헬레나 맥어낼리(Helena McAnally) 박사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5세에서 15세 사이에 하루 2시간 이상 TV를 시청할 경우 성인기에 흡연·도박·마약과 같은 중독 장애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맥어낼리

손목에 팔찌 찼더니…청각장애인도 노래 듣는다

음악 진동을 자극으로 바꾸는 알고리즘 기술이 개발되어 청각장애인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스페인 말라가 대학의 연구원들은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를 통해 음악을 유형의 자극으로 변환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했다.이 알고리즘은 음악의 구조와 형상을 변환해서 전자 악기 디지털 인터페이스(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미디)의 파일로 만든다. 미디 파일은 소리를 디지

국산 전기차 10만대 달린다…6년만에 8배 급증

올해 국내 완성차업계의 전기차 내수 판매가 역대 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6년전인 2017년보다 8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3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의 10월 자동차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10월 국내 완성차 5사의 전기차 판매는 10만7783대로 6년전인 2017년(1만3303대)보다 약 8배 증가했다. 이는 1∼2위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의 전용 전기차 출시가 큰 역할을

"고병원성 AI 막아라"…위험도 작년의 3.6배

올해 야생조류에서 총 5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배 많은 수치다. 2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야생조류에서는 10월 이후 총 54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감염 사례(15건)보다 3.6배 많다.이에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AI 발생이 잇따르자 내달 전국 가금농장에

체감 영하 13도 '한파경보'…진짜 겨울이 왔다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 체감온도는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온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비를 뿌린 기압골이 동쪽으로 빠져나간 뒤 그 뒤쪽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다가오면서 이날 낮부터 기온이 내림세에 들어섰다.당장 29일 저녁부터 체감온도는 영하일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대기 상층 제트기류 흐름이 '서에서 동'에서 '북에서

"직장 소음이 혈당 높이네"…당뇨병 위험 커진다

20년 이상 장시간 직장 소음이 노출되는 환경에서 청력 보호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9일 대한가정의학회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유정은 교수팀은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3534명을 대상으로 직장 소음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연구 결과, 직장 소음의 존

세계 최대 활화산 터졌다…하와이 마우나로아 38년 만에 폭발

세계 최대 활화산인 하와이 마우나로아(Mauna Loa) 화산이 근 38년 만에 폭발했다. 1984년 이후 첫 분화다.28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밤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위치한 마우나로아 화산 정상 칼데라에서 분화가 시작돼 화산재와 파편이 인근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아침 발표에 따르면 용암류는 정상지역을 벗어나지 않아 인근 지역사회에 미치는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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