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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시멘트는 쓰레기?…발암물질 EU 기준의 최대 4.5배

    국내 시멘트의 1급 발암물질 기준이 유럽연합(EU) 기준치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시멘트협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시멘트 속 1급 발암물질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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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인사] 온라인총괄 책임자로 강경창 국장 선임

뉴스트리코리아는 26일자로 온라인총괄 책임자로 강경창 국장(사진)을 선임했다. 창간 2주년을 맞이하는 뉴스트리는 지난 16일 네이버와 카카오 뉴스검색 제휴 매체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온라인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언론계에서 30년가량 편집기자 경험을 가진 강경창 국장을 새로 영입했다.강경창 국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인일보를 거쳐 머니투데이, 뉴스1, 머니S 등 머

뉴스트리 '네이버·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

'뉴스트리코리아'(대표 윤미경)가 네이버와 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됐다.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2022년 상반기 뉴스제휴 매체를 최종 심사하는 전원회의에서 뉴스콘텐츠 1개, 뉴스스탠드 9개, 뉴스검색 25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트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

'2022 인터넷신문의 날' 뉴스트리 보도부문 우수상

7월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가 주최·주관한 '2022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행사가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뉴스;트리>는 지난 1월18일 보도한 '꿀벌 사라지면 인류 멸종하는데...해남 꿀벌 실종원인은 '기후변화'' 기사로 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정부, 정치권, 인

스타벅스 카톡 기프티콘 상품 품절이면 '현장환불 가능'

10월부터 자신이 방문한 스타벅스 매장에 카카오톡 기프티콘에 명시된 상품이 없을 경우 그 자리에서 환불받을 수 있다.카카오는 이용자가 방문한 매장에 기프티콘(교환권) 상품이 일시품절됐거나 단종된 경우에 즉시 환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10월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이 카카오를

소비자 주머니만 턴 '빈병 보증금' 552억원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빈병 보증금'이 552억원에 달해 사업자의 재활용 책임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원내수석부대표)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빈병 미반환보증금 현황'에 따르면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미반환보증금이 연평균 17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붉은 옷 입은 설악산…20일 뒤 단풍 절정

강원 설악산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기상청이 29일 밝혔다.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때는 '산 정상부터 20%가량에 단풍이 들었다'라는 의미다. 올해 설악산 단풍은 작년보다는 하루 일찍, 평년보단 하루 늦게 시작했다.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때는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20일 정도 지난 뒤로 '산 정상부터 80%가량에 단풍이 들었을 때'를 말한다.작년과 평년 설악산 

사업장폐기물 사각지대 없앤다…'현장정보 전송제도' 도입

환경부는 사업장폐기물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폐기물처리 현장정보 전송제도'와 강화된 '의료폐기물 배출자 인증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폐기물처리 현장정보 전송제도'는 건설폐기물 등의 폐기물을 운반·처리하는 과정에서 처리량 과다 입력, 불법 방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이 제도는 올해 10월 1일 건설폐기물을 시작으로,

위성에 찍힌 16㎞ 차량띠…'러시아 엑소더스' 딱 걸렸네

군(軍) 동원령을 피하기 위한 러시아 국민의 탈출 러시가 위성에 포착됐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27일(현지시간) 상업 위성업체 맥사 테크놀로지(Maxar technology)가 지난 25일 촬영한 이 같은 위성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에는 러시아를 떠나 인접국인 조지아로 향하는 승용차와 트럭이 흡사 주차장처럼 러시아 측 검문소를 향해 길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앞

"후쿠시마 오염수는 수산업 사형선고…정부가 중단 요구하라"

일본이 내년 6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130만톤을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민 건강과 어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가운데 한국이 피해 당사국으로서 국제법을 활용해 오염수 방류를 중단해야 한다는 국제법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주관으로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문제와 국제

한국, 디지털 경쟁력 '세계 8위'...덴마크가 1위

우리나라가 세계 디지털경쟁력 평가에서 전년보다 4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2년 세계 디지털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평가대상 63개국 가운데 8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MD는 2017년부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적응력 등에 대해 지식, 기술, 미래준비도 등 3개 분야, 9개 부문, 54개 세부지표를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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