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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창업자 김정주 NXC대표직 물러난다...새 대표에 이재교 본부장

김정주 넥슨 창업자가 넥슨 지주사인 NXC 대표 자리를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에게 넘겼다.NXC는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다국적 투자은행 출신 알렉스 이오실레비치를 글로벌 투자총괄 사장(CIO)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김정주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지만 사내이사로 NXC 등기이사를 유지하며 회사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미래

[인터뷰] 日극우 표적된 서경덕 교수 "욱일기 실체 널리 알리겠다"

"침략의 역사가 올림픽을 통해 전세계에서 회자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 것이다." 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극우단체들이 도쿄올림픽 한국선수단 숙소에 내걸린 '이순신 현수막'을 트집잡은 이유를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서 교수는 이날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이순신 현수막을 내리라고 난리치는 것은 임진왜란을 일으킨 역사가 알려질까봐 그런 것"이라며 "침

[황산 칼럼] 이재명發 기본소득...담론의 물꼬 틔웠다

'기본소득' 담론이 급진전되고 있다. 그간 포퓰리즘 정책 혹은 상상력에 불과한 이상이라는 비판론과 도입하기 이르다는 시기상조론의 양면공격을 받아온 기본소득이 구체화된 공약으로 등장한 것이다.22일 대권경선 예비후보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핵심공약인 기본소득의 세부내용을 전격 발표했다. 그는 2023년 전 국민에게 1인당 연 25만원으로 시작해 100만원까지 늘

축구장 크기 풍선에 매달 우주망원경 '슈퍼비트' 나온다

축구장 크기의 풍선에 매달 초저가·친환경 우주망원경이 등장할 전망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캐나다 우주국(CSA) 합동연구팀은 새로운 종류의 우주망원경 '슈퍼비트'(SuperBIT) 개발에 나섰다고 지난 21일 발표했다. 슈퍼비트는 거대한 헬륨 풍선에 매달린 우주망원경이다. 풍선이 완전히 펴졌을 때 부피는 53만2000m3에 달하고, 이 상태로 지구 대기권 높이의 99.5%에

[영상]두바이에 쏟아진 폭우 기상이변? 알고보니 '인공강우'

연평균 강우량이 100mm도 채 안되는 두바이에 난데없이 폭우가 쏟아져 화제다. 이는 지난 6월부터 두바이를 포함한 일부 지역이 50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지자, 아랍에미리트(UAE) 기상청이 인공강우 기술을 이용해 폭우가 쏟아지게 한 것이다. 폭우로 인해 도로에 작은 폭포가 생기고, 사막에 웅덩이가 만들어질 정도였다.사실 인공강우는 두바이가 처음은 아니다. 1946년 미국에서

이재명 "기본소득 재원?...탄소세 도입해서 충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가 '기본소득'을 발목잡는 조세저항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들로부터 '탄소세'를 걷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이재명 후보는 지난 18일 1호 공약 '전환적 공정성장'을 발표한데 이어 22일 온라인 정책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소득양극화 완화와 경제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복지적 경제정책이자 공정성장의 핵심인 '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

빙하에서 미지의 바이러스 무더기 발견...'최소 1만5000년전'

티베트 만년설 고지에서 채취한 얼음에서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은 약 1만5000년전 바이러스들이 발견됐다.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미생물학자 중지핑 박사 연구팀은 지난 2015년 티베트고원 내 해발 6700m의 굴리야 만년설에서 채취한 두 개의 얼음 시료에서 33개의 바이러스 유전자 코드를 발견했다. 이 얼음 시료는 첨단 연대측정법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최소 1만4400년전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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