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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인사] 뉴스트리 대표 윤미경...고문 이유식 前뉴스1 대표

뉴스트리는 신임 대표이사 발행인에 윤미경 편집인, 고문에 이유식 전 뉴스1 대표이사를 9일 선임했다.윤미경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파이낸셜뉴스와 머니투데이 등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뉴스통신사인 뉴스1에서 산업부장, 경제부장, ICT바이오헬스과학부장, 건설부동산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21년부터 뉴스트리 편집인을 맡았

LGU+ '메타버스'에 합류...직장인·어린이 '맞춤형' 서비스

LG유플러스가 직장인과 어린이에 특화된 메타버스 서비스를 올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다.LG유플러스는 17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가진 '메타버스 설명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메타버스 '가상오피스', 어린이들을 위한 메타버스 '키즈동물원'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 대표 캐릭터 '무너'를 이용한 대체불가토큰(NFT)도 발행하고, 국내 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NFT 커뮤니

전시회 끝나면 산더미처럼 쌓이는 폐기물...해결책 없나?

전시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전시물품을 재사용하고 온라인 전시회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김혜련 가보샵 대표는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2 전시디자인트렌드 국제포럼'에서 전시산업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전시물품 '재사용' 방안을 제시했다. 김혜련 대표는 "9m² 크기의 부스 1개에서 나오는 폐기물의 양은 2

'생분해 플라스틱' 특허출원 5년만에 2배 '껑충'

'생분해 플라스틱' 특허출원이 5년 사이에 2배가량 늘었다.16일 특허청에 따르면 생분해 플라스틱 관련 특허출원이 지난 2016년~2020년 사이에 연평균 18% 증가했고, 2016년 97건에서 2020년 190건으로 5년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했다.국적별 출원 비중을 살펴보면, 내국인은 2016년 78건에서 2020년 158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한 반면, 외국인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시작된 2019

인플레 우려가 현실되나?...밀 생산량 4년만에 '뚝' 식량가 '역대 최고'

전세계 밀 생산량이 4년만에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현실화될 조짐이다.미국 농무부(USDA)가 12일(현지시간) 발간한 '세계 농산물 공급과 수요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2022~2023년 밀 생산량 전망치는 약 7억7480만톤으로 전년대비 450만톤가량 감소했다. 2018년 이후 4년만에 감소하는 것이다.밀 완충재고마저도 2년 연속 하락한 2억6700만톤으로 6년

공연장 탄소감축한다더니 석유회사와 계약?...'그린워싱' 휩싸인 콜드플레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공연을 공언했던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핀란드 석유회사 네스테(NESTE)와 공연관련 협약을 맺어 '그린워싱' 비판에 직면했다.네스테는 세계 최대 바이오연료 생산기업으로, 콜드플레이 공연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절반으로 줄이는 역할을 맡았다. 콜드플레이가 이같은 내용으로 지난주 네스테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히자, 환경단체들은 "네

RE100 가입한 현대차...그런데 LNG발전소 짓는다고?

올 4월 'RE100'에 가입한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내에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밝혀, 재생에너지 확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10일 자동차업계와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울산공장 내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를 환경부에 제출하고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평가서에는 오는 2025년까지 울산공장 내에 184메가와트(MW) 규

[신간] 오십의 주역공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다른 저서는 다 버려도 마지막까지 후세에 꼭 남겨달라고 한 저서가 '주역사전'이다. 다산이 18년 유배생활의 첫 학문으로 선택한 '주역'은 세상만사가 올라오면 내려오고, 가면 다시 오고, 굽히면 펴지고, 소멸하면 다시 자라나고, 한쪽이 극에 달하면 다시 반전되어 변하기 마련이라는 천만 가지 변화와 이동의 원칙을 인간사에 적용해서 우

가짜석유 67억원치 불법유통...무더기 적발

대기오염과 함께 대형 사고를 일으키는 가짜 석유를 판매한 주유업자, 조직, 석유 판매업자 등이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과학수사팀은 저렴한 난방용 등유나 선박용 면세유를 경유에 섞어 건설공사장과 소비자에게 판매한 주유업자, 바지사장을 내세워 무자료거래로 세금을 탈루한 조직, 정량 미달 석유판매업자 등이 적발됐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 공

농작물이냐, 산림보존이냐...개발도상국의 '딜레마' 해법은?

숲만 잘 가꿔도 지구온도를 0.5도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산림훼손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훼손도 증가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농작물 생산을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벌채가 행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산림파괴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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