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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공영주차장은 '5부제'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에 대해 2부제가 시행된다.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가 적용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면서 오는 8일 자정부터 공공기관의 차량을 2부제로 강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홀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 짝수일에는 차 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만 운행할 수 있다

기후부, 재생에너지 보급 등에 5245억원 증액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가경정예산안 5245억원을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데 투입한다. 3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추경은 고유가 대응과 민생 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해 중점적으로 쓰일

폐지와 커피박 등 순환자원 10종 '수입보증' 면제

정부가 폐지와 고철, 커피찌꺼기 등 유해성은 낮고 경제성이 높은 순환자원 폐기물 10종에 대한 수입보증을 면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핵심 폐자원의 원활한 수입을 지원해 순환경제를 촉진하는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4월초에 공포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은 지난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대기와 큰 일교차가 동시에 나타나는 만큼 산불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는 30일부터 제주와 호남에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밤 사이 중부지방까지

국내 생산 '나프타' 수출금지...27일부터 5개월간 유지

'산업의 쌀'로 불리는 나프타(Naphtha, 납사)에 대한 수출이 27일 자정부터 전면 금지된다. 산업통상부는 27일부터 5개월간 나프타 수출을 금지하는 '나프타 수출제한 및 수급 안정을 위한 규정'을 관보에 게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원유를 정제할 때 생기는 탄화수소 화합물인 나프타는 플라스틱, 합성섬유, 고무 등을 만드는 석유화학의 핵심소재다. 그런데 중동 전

전국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예외없다...하이브리드·경차 포함

전국 지방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요일제) 기준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포함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에 차량 5부제가 일괄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5일부터 시행하는 차량 5부제를 보다 엄격하게 적용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이 공용차·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차로 확대됐다. 기존에 제외됐던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에너지 절감 "백지장도 맞들자"...산업·금융계도 '차량 5부제' 동참

25일 자정부터 공공차량에 대해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산업계와 금융계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차량 5부제와 소등, 절전 강화 조치에 나선다. 중동 전쟁 격화로 불안정해진 에너지 수급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기업과 시중은행들도 백지장을 맞드는 자세로 동참하고 있다.24일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부터 은행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으로 CCUS를 지목했다. 저에너지 습식 흡수제 기술을 앞세운 씨이텍은 이산화탄소 포집 효율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국내 CCUS 스타트업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후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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