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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다 만드는 LG'...흙없이 키우는 식물재배기 내놨다

흙없이 물만 주면 채소가 자라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틔운(tiiun)'.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채소가 자라는지 궁금한 소비자들을 위해 LG전자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플라츠에 '틔운 하우스'를 마련했다. 14일 'LG 틔운' 출시에 맞춰 문을 연 '틔운 하우스'에 직접 가보니, 녹색 식물들을 배경으로 네이처 그린과 네이처 베이지 2가지 색상의 'LG 틔운' 제품들이 조화롭게 배

"한국 기후대응 매우 불충분"...인당 온실가스배출량 G20 평균 2배

코로나19로 잠시나마 감소세에 접어들었던 온실가스 배출량이 다시 증가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주요 20개국(G20)의 기후대응이 대체로 '매우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제 환경 협력단체 '기후투명성'(Climate Transparency)은 14일(현지시간) 연례 보고서를 공개, '2050 탄소중립'과 파리기후변화협정에서 합의된 '1.5°C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국의 기후대응 현황을 짚었다. 기

또 플라스틱 뿌리는 스타벅스...이번엔 할로윈 굿즈판매

무분별한 다회용컵 증정행사로 지탄받았던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할로윈 기념 굿즈 판매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12일 스타벅스코리아는 공식 소셜서비스(SNS)를 통해 할로윈 기획상품(MD)으로 텀블러, 다회용컵, 열쇠고리, 볼펜 등 수십가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스타벅스 MD상품은 출시될 때마다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번 할로윈 굿즈에 대한 소비

전세계 강타하는 '오징어게임'...1억1100만명이 시청했다

전세계 1억1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징어게임'을 시청했다.넷플릭스는 13일 기준으로 전세계 1억1100만명이 '오징어게임'을 봤다고 밝혔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니, 공개된지 26일만에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 불법 다운로드해 시청한 중국 시청자들은 이 숫자에서 빠져있다.'오징어 게임'은 참가자들이 456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목

"경제 취약한 성소수자 대출받으라고?"…러시앤캐시 '핑크워싱' 논란

대부업체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대출브랜드 '러시앤캐시'의 유튜브 광고가 '핑크워싱' 논란에 휩싸였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성소수자들을 생각하는 것처럼 광고하면서 대출을 유도해 수익을 내려한다는 지적이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러시앤캐쉬는 자사 유튜브 채널 '무과장'에 '러시앤캐시 어쩌라고편' 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올렸다. 이 광고에는 드랙 퍼포머

2030년까지 40% 감축 가능?...'탄소배출 1위' 철강 감축목표 '고작 2.3%'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기존 26.3%에서 40%로 상향했지만 산업부문에서는 의미있는 감축 목표를 제시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관계부처와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8일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토론회를 열고 2030년 NDC를 40%로 상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8월 31일 제정된 탄소중립법의 '최소 35% 감축'을 반영한 결과다. 정부는 "이는 2050 탄소중립 선언에

해외서 펄펄 끓는 '한국라면'...오징어게임 광풍에 판매 '불티'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한국의 라면 'K-누들'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코로나19로 인한 간편조리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한국 라면들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이에 농심과 오뚜기, 삼양식품 등 라면업체들의 해외 매출 비중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농심은 올 3분기까지 신라면의 해외 매출액이 국내매출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넷제로'에서 성장동력 찾는 SK…최태원 회장 '직접 뛴다'

'그린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SK그룹이 최근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특히 최태원 회장이 직접 해외 기업 경영진들을 만나며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7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수소에너지와 에너지솔루션 등 그린에너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기업의 CEO들을 잇따라 만났다. 탄소중립을 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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