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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2호 코로나 치료제 등장 '초읽기'…종근당 "곧 허가신청"

셀트리온에 이은 국산 2호 코로나19 치료제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2호 치료제 개발업체로 종근당, GC녹십자, 대웅제약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종근당이 한발 앞서가는 분위기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산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되는 품목은 40~50개 정도로 파악된다. 이 중 셀트리온은 임상3상을 진행한다는 조건하에 사용승인을 받아 국산 1호 치료제가 됐다.이에 2

코코넛 껍질로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든다고?

코코넛 껍질로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드는 기업이 있다. 바로 테코플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테코플러스가 만드는 '도트앤매트'(Dot&Matt)는 코코넛 껍질과 미네랄 등 자연 부산물을 이용해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다. 썩지는 않지만 소각했을 때 탄소배출량은 50%로 줄일 수 있다. 가격도 일반 플라스틱과 비슷하다.유수연 테코플러스 대표는 "현재 플라스틱을 소각해서 배출

'수소'에 꽂힌 총수들...수소동맹으로 'K-생태계' 조성한다

정부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운 '수소경제'에 대기업 총수들이 너도나도 합세하고 있다. 이에 'K-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나는 모습이다. 특히 수소경제는 친환경, 즉 최근 경영의 최대 화두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K-수소동맹'에 올라탈 전망이다.2일 오후 SK인천석유화학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수소경

'코로나 백신' 6일만에 15.4만명 접종...요양병원 대상자 59.8% 맞았다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을 1차 접종한 사람이 4일 기준 15만4421명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일 하루동안 백신 접종자는 6만5000명으로, 지난달 26일부터 6일동안 총 15만4421명이 접종을 마쳤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5200만명의 0.3%에 해당하는 것이고, 이달까지 접종대상으로 지정된 43만6명의 35.9%에 달하는 숫자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사람

배우 지수, 잇단 폭로에 학폭 인정...'달이 뜨는 강' 하차 요구 빗발

배우 지수가 최근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임을 인정하면서 그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서 "나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연기를 시작하면서

대출받아 땅 사놓고 신도시 지정...'막나가는' LH 임직원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정전 해당지역에서 투기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업무에서 즉각 배제됐다. 신규 택지 확보와 보상 업무를 총괄하는 공공기관인 LH의 직원들이 공모해 투기에 나섰다는 의혹에 국무총리까지 나서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이에 국토교통부가 즉각 광명 시흥지구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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