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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2년 연속 '인터넷신문' 보도부문 우수상

7월 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맞아 진행된 '2023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에서 <뉴스;트리>가 기획보도한 '꿀벌을 살리자'가 보도부문 전문 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트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주최로 개최된 '인터넷신문

'사라지는 아이' 없앤다…오늘부터 병원에서 직접 '출생통보'

부모가 출생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의료기관에서 태어나는 아동들의 출생 사실과 관련 정보가 지방자치단체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지난해 6월 발생한 수원 영아 사망사건과 같이 아동의 출생등록 누락 사례를 막고, 국가가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다.보건복지부는 출생통보제와 위기 임신 지원 및 보호출산제를 19일부터 동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출생통보제는 의료기

英 닭고기 배양육으로 만든 동물사료 판매승인

영국에서 유럽 최초로 배양육으로 만든 반려동물 사료가 판매된다.1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동식물보건청과 환경식품부가 배양육업체 미트리(Meatly)의 닭고기 배양육 사료 제품을 승인했다.이 제품은 달걀에서 채취한 시료로 실험실에서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넣어 배양한 뒤 맥주를 발효하는 것과 비슷한 용기에서 세포를 배양해 만들었다. 미트리는 정부로부터 제

경기도 '기후보험' 내년부터 도입..."모든 경기도민 지원"

이르면 내년부터 경기도민은 기후위기로 건강에 피해를 입으면 일정금액을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내년부터 모든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이 보장되는 '기후보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일종의 사회보장제도인 '기후보험'이 시행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경기도는 "내년부터 기후보험 시행을 목표로 현재 조례를 개

사이버 레커에 칼빼든 검찰…행동 목적인 '돈' 환수한다

최근 유튜버 쯔양 협박 사건을 계기로 허위 폭로 등으로 수익을 내온 '사이버 레커'에 대한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검찰이 수사방침을 강화할 예정이다. 명예훼손, 협박 등 범죄행위가 확인되면 광고·후원 등을 통해 벌어들인 모금 수입까지 포함한 범죄수익을 최대한 환수하겠다는 방침이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보다 강화된 사이버 레커 수사방침을 유튜버 구제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 개최...학부모 목소리 듣는다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를 개최한다. 도민에게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과 관련해 학부모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도교육청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모든 학생을 성장시키는 힘, 기초학력'을 주제로 20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원 권선중학교 교육공동체의

경기도 2033년까지 친환경 버스로 전환...서울시 "목표연도? 아직은..."

도시 온실가스 배출량 가운데 수송 부문이 두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시가 친환경 버스 전환 목표연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서울시 버스정책과 관계자는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전체 서울 시내버스에 대한 정확한 친환경 전환 목표연도가 있지는 않다"며 "다만 버스 내구연한이 지나 대·폐차를 해야할 때 친환경으로 전환하는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밝

폭우가 쏟아진 뒤에...2500㎥ 규모 쓰레기섬이 생겼다

중부지방에 시간당 10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엄청난 규모의 쓰레기섬이 식수원지에 생겨났다.12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 따르면 충북 옥천군 군북면 일대 대청호에 폭우에 떠밀려 유입된 쓰레기가 250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청호는 충청권의 식수원인데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같은 미세플라스틱을 유발하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수자원공사

용인시민 73.4% "반도체 산단에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 찬성

용인시민의 73%는 용인에 들어서는 반도체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그린피스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용인시(기흥구, 수지구, 처인구) 거주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3.4%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내 발전소를 재생에너지원으로 계획하는 것에 찬성했다.찬성 이유로는 '기후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열렸다...내년도 최저임금 1만30원

내년 최저임금이 1만30원으로 결정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열린다.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위원 투표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노동계는 1만120원을 제시했고, 경영계는 1만30원을 제시한 것에 대해 투표 결과, 경영계 안이 14표를 받아 9표를 받은 노동계 안을 제치고 최저임금으로 결정됐다.이에 따라 최저임금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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