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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2년 연속 '인터넷신문' 보도부문 우수상

7월 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맞아 진행된 '2023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에서 <뉴스;트리>가 기획보도한 '꿀벌을 살리자'가 보도부문 전문 우수상을 받았다. 뉴스트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주최로 개최된 '인터넷신문

경기도, 중소기업 태양광 지원대상 '자가용'까지 확대

경기도가 중소기업 태양광 설치 금융지원 범위를 전력판매 목적뿐 아니라 직접 소비를 위한 자가용으로도 확대한다.27일 경기도는 지난 3월 출시한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금융지원 대상을 자가용 태양광까지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자가용 태양광은 발전시설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생산자가 사용하는 형태를 말한다.태양광 설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그

한국판 NASA 문연다...'우주항공청' 27일 사천에 개청

우주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우주항공청'(KASA, Korea Aero Space Administration)이 오는 27일 개청한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의 우주탐사·산업·안보·국제협력 등 우주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할 우주항공 전담기관인 '우주항공청'이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둥지를 튼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올 1월

전기차, 내연기관차보다 사고위험 더 높다..."조용해서 문제"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충돌사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현지시간) 필 에드워즈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의 역학·통계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2013~2017년 영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마일당 보행자와 충돌할 가능성이 2배, 도시지역에서는 3배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도

HBM 시장우려 진화나선 삼성전자..."공급테스트 순조롭게 진행중"

삼성전자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관련해 24일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HBM 공급을 위한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가 갑작스럽게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외신에서 삼성전자의 HBM 제품이 발열과 전력소비 문제로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보도한데 대한 시장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삼성전자는 "현재 다수의 업체

바다 수온상승에 진해만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

남해안 진해만에서 올해 첫 '산소부족 물덩어리(빈산소수괴)'가 관측됐다.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2~23일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용존산소 농도 1.55~2.83 mg/L의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진해만 해역 저층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산소부족 물덩어리(빈산소수괴)는 바닷물에 녹아있는 산소 농도가 3㎎/L 이하인 물덩어리로, 주로 여름철 바닷물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내만에

'오존주의보' 발령...노약자·호흡기 환자 '야외활동' 자제해야

초여름같은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자외선 지수가 강해지고 있고, 오존 농도도 높아지고 있다.한국환경공단은 22일 낮 12시를 기해 충남 태안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오후 1시에는 충남 서산에, 오후 2시에는 대구 및 전남 순천·보성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

개만 훌륭했나?…'개통령' 강형욱 둘러싼 폭로 '봇물'

'개통령'으로 불리던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의 직장내 갑질폭로가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전 직원들은 연쇄 폭로에 강형욱이 출연하던 방송은 결방되고 행사는 취소되고 있다.지난 20일 강형욱 대표가 운영하는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강형욱이 '숨도 쉬지 마라. 네가 숨 쉬는 게 아깝다. 벌레보다 못하다. 기어나가라. 그냥 죽어라' 등 폭언을 매일

결국 BBQ도 못버텼다...기후위기에 '치킨값' 줄줄이 인상

국제 올리브 가격이 오르면서 올리브유로 튀김하는 BBQ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2년만에 치킨 23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6.3% 올린다. 올리브유 가격인상은 기후위기로 올리브 생산량이 급감한 탓이다.21일 치킨 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오는 23일부터 인기메뉴 '황금올리브치킨' 소비자권장 판매가격을 3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금올리브치킨은 2만원

정부 '직구금지' 발표했다가...소비자 뭇매에 사흘만에 '없던일로'

정부가 80개 품목에 대해 'KC인증'을 받지않으면 해외 직구를 금지하겠다는 규제를 소비자 반발에 부딪혀 발표 사흘만에 사실상 철회했다. 정부는 지난 16일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 소비자 안전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유아·어린이용 유아차, 장난감, 물놀이 기수 등 34개 품목을 비롯해 화재·감전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전기·생활용품 34개 품목,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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