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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아침 기온 '뚝'...때늦은 꽃샘추위

수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중남부 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동안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네이버 아큐웨더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코로나19에 일자리 뺏긴 젊은층 '창업'으로 눈돌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줄면서 지난해 젊은층은 창업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30세 미만이 창업한 기업은 15만2000개로 전년보다 18.7% 증가했다. 이는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이자 2019년 30세 미만 창업기업 증가율(7.3%)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연령별로 보면 60세 이상 창업기업은 7.8

'모더나 백신' 코로나 항체 최소 6개월 유지된다

코로나19 예방효과가 94%에 달하는 '모더나 백신'이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항체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게재된 모더나 백신 6개월 추적 논문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 2차 접종 후 209일이 지나도 코로나19 항체가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모더나 백신의 유지기간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중국, 세계 비트코인 채굴량의 '80%'...탄소 저감 목표에 '빨간불'

중국이 전세계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내역 저장에 필요한 전력을 80% 가까이 공급하면서 2030년을 정점으로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겠다는 목표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6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중국 비트코인 블록체인 운영의 탄소배출흐름과 지속가능성 정책평가' 논문에 따르면 2020년 4월 기준 값싼 전자기기 하드웨어를 갖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진통'...근로자 70% "퇴사 고려"

"갑작스러운 발표에 나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불안에 떨고 있다.""도지사가 도민의 민심잡기용으로 던진 돌에 맞는 개구리는 공공기관 종사자"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로 인해 근로자의 70% 이상이 퇴직을 고려하고 있고, 상당수는 불안과 좌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한 진통이

유기·유실되는 '시골 강아지' 늘었다

소위 믹스견이라고 불리는 비품종견들의 강아지 유실·유기가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했다. 특히 농촌지역 믹스견 강아지들의 유실과 유기가 더 높아, 시골의 마당개 중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일 동물자유연대는 2016년~2020년까지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올라온 유실‧유기 동물 공고 57만324건을 분석한 결과, 1살 미만에서 발생한 건수가 2016년 3만3807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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