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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 송지호 뒤덮은 전어떼…또 집단폐사?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에서 엄청난 수의 물고기들이 폐사해 호수가를 뒤덮는 현상이 발생했다.8일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전날 오후 고성군 송지호에서 엄청난 수의 죽은 물고기들이 물에 둥둥 뜬 채 호숫가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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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네이버·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

'뉴스트리코리아'(대표 윤미경)가 네이버와 카카오 검색제휴 매체로 선정됐다.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2022년 상반기 뉴스제휴 매체를 최종 심사하는 전원회의에서 뉴스콘텐츠 1개, 뉴스스탠드 9개, 뉴스검색 25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트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

'2022 인터넷신문의 날' 뉴스트리 보도부문 우수상

7월28일 인터넷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가 주최·주관한 '2022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행사가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뉴스;트리>는 지난 1월18일 보도한 '꿀벌 사라지면 인류 멸종하는데...해남 꿀벌 실종원인은 '기후변화'' 기사로 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정부, 정치권, 인

[꿀벌을 살리자⑦] 농약에 설자리 잃은 꿀벌...유럽에선 어떻게?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에서 이어집니다>최근 스위스 연구진은 남극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대륙 198개국에서

[영상] 잠 안자고 보다가 안면마비…월드컵이 사람 잡네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을 앞두고 전세계 축구 팬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밤 새 경기를 보느라 건강을 헤치는 사례가 나왔다.지난 5일 중국 현지 언론인 지무뉴스에 따르면 최근 밤을 새워 경기를 관람하는 중국 축구팬들이 안면마비, 안구 건조, 결막염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한 26세 남성은 매일 월드컵 경기를 보느라 제대로 자지도 않고 출근한 탓

다시 방문하라고?…'교차반납' 안되는 일회용컵 보증금제

환경부가 지난 10월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시행을 연기한데 따라 내일부터 세종과 제주에서만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축소 시행된다. 하지만 매장별 일회용컵 '교차반납'이 허용되지 않으면서 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식음료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일회용컵에 음료를 받으려면 음료값을 결제할 때 컵 보증금 300원을 같이 결제하도록 하고

눅눅해지지 않고 빳빳…자존심 세운 '종이빨대'

음료에 넣어도 젖지 않으면서 토양·해양에서 완전히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 빨대'를 한국화학연구원이 개발했다.6일 한국화학연구원은 오동엽·곽호정 박사팀과 서강대 박제영 교수팀과 함께 음료에 젖지 않으면서 토양·해양에서 완전히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 빨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표적 생분해 플라스틱인 폴리부틸렌 숙시네이트를 합성한

제10회 리영희상 수상자에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

리영희재단(이사장 김효순)은 제10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인 최병성 목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최 목사는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강원 영월 지역 쓰레기장 건립을 저지하는 운동을 하고, 서강 지키기에 나서 2015년 서강 지역이 람사르습지에 등록되는 데 기여한 환경운동가다.그는 쓰레기 시멘트 문제, 새만금 녹조현상, 일본산 쓰레기

기후위기 맞서는 밀…폭염·가뭄 견디는 품종 나왔다

기후위기에 맞서 폭염·가뭄저항성이 우수한 밀 품종이 개발됐다.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국제비영리단체 크롭트러스트(Crop Trust)가 주관하는 야생근연종프로젝트에서 가뭄저항성이 뛰어난 새로운 듀럼밀 품종이 만들어졌다고 보도했다. 듀럼밀은 파스타, 피자 등의 원료로 쓰이는 종으로 아랍어로 '산'을 뜻하는 '야발(Jabal)' 품종은 시리아의 건조지역에서 온 야생

버리지 않고 먹는 포장재?…100만 파운드 상금 탔다

해조류로 플라스틱 포장재 대체재를 만들어 낸 스타트업 '낫플라'(Notpla)가 영국 왕실로부터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금 100만파운드(약 15억원)를 받았다.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타트업 낫플라는 지난 2일(현지시간) '어스샷 상'(Earthshot Prize)을 상금 100만파운드와 함께 수상했다. 어스샷 상은 윌리엄 왕세자 부부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국제 시상식이다. 2020

[영상] 17%의 기적?…16강보다 8강 확률이 더 높은 이유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이변'의 월드컵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FIFA랭킹이 더 낮은 약팀이 강팀을 이기는 '업셋' 상황이 여러번 나왔기 때문이다.FIFA랭킹은 국가별 축구 실력을 알아보기 쉽도록 매긴 점수와 순위다. 보통 FIFA랭킹이 높은 팀이 이길 가능성이 더 크지만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이 랭킹을 뒤짚는 경기가 절반이나 됐다.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48경기 중 25%인 12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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