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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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석탄과 가스 등 화석연료를 생산·수출하는 기업에 '오염자 부담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2026-01-29 15:32:0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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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도 부과한다더니...'탄소세' 확대에 제동 걸린 EU
올 1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시행된 가운데 자동차와 세탁기 등 완제품으로 CBAM 확대를 추진하던 유럽연합(EU)의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28일(현지시간) 유럽의 정책전문지 E&E뉴스에 따르면, EU는 철강·알루미늄·시멘트...2026-01-29 11:48: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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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이 숲으로 탈바꿈하면서 탄소흡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40여년간 중국 서부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시행된 녹화 사업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 흡수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연구결과...2026-01-29 10:41: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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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혹한인데 정전까지...美 2.3억명이 '겨울폭풍'에 갇혔다
역대급 눈폭풍이 미국 전역을 덮치면서 2억3000만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눈을 치우다가 사망하거나 바깥에서 저체온증으로 죽는 사람이 속출하면서 한파 희생자는 50명을 넘어섰다.27일(현지시간) AP통신, USA투데이 등 미 현지언론들은 최근 미국 남부...2026-01-29 09:54: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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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중단시킨 해상풍력 사업...美 법원이 '허용' 판결
트럼프 행정부가 중단시킨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미국 법원이 허용했다.2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법원은 트럼프 정부가 지난해 12월 중단조치 했던 매사추세츠 앞바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해 사업을 다시 추진할 수 있도록 '허용' 판결했다. 법원은 행정부의 중단 결정이 절...2026-01-28 14:30:1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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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자연' 파타고니아 한달째 '활활'...여기도 '소나무'가 문제?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것으로 유명한 파타고니아에서 대형산불이 한달째 이어지면서 적지않은 면적의 원시림이 잿더미가 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연방비상대응청(AFE)은 올초 발생한 산불로 현재까지 파타고니아 전역에서 3만6000헥타르(ha)가 넘는 원시림...2026-01-28 12:19: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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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이라 믿었는데…유럽 플라스틱 포장재 '그린워싱' 도마
유럽에서 '재활용'으로 표시된 플라스틱 포장재 상당수가 실제로는 재활용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그린워싱'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2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유럽 주요 유통업체들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포장재의 상당수가 '재활용 가능' 또는 '재활용 원...2026-01-28 10:58:3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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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어 프랑스도?...15세 미만 'SNS 금지' 하원 통과
호주에 이어 프랑스도 청소년의 SNS 사용규제 입법이 추진되고 있다.27일(현지시간) 프랑스 하원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서비스(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프랑스 하원은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장시간 토론 끝에, 자정을 넘겨 찬성 130표 반대 ...2026-01-27 14:23: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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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로 물바다된 남아프리카...도처에 악어들 출몰
대홍수로 물에 잠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남부에서 물에 떠밀려온 악어에 희생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일대는 올해 대홍수가 발생해 수십만명이 터전을 잃었다.짐바브웨에서는 70명 이상이 홍수로 사망했고, 모잠비크에서도 13명이 사망했다. 특히 모잠비...2026-01-27 14:17: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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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 상승하면...37.9억명 에어컨 없이 못산다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2℃ 높아지면 전세계 인구의 41%가 극심한 폭염을 겪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영국 옥스퍼드대학 지저스 리자나 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지구 평균기온이 2℃까지 상승하는 기후시나리오에서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둬야 할만큼 극심한 폭염을 ...2026-01-27 12:37: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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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시아 가스' 단계적 수입금지…재생에너지 속도 높인다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유럽 에너지 정책의 중심축이 가스에서 재생에너지로 본격 이동하고 있다.가디언에 따르면, EU 27개 회원국은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각료이사회 회의에서 러시아산 ...2026-01-27 11:09:4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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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에 4m 폭설...북반구 지역, 북극발 한파에 '패닉'
미국과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지구의 북반구가 이례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마치 빙하기를 방불케할 정도로 얼어붙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국은 겨울폭풍으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교통이...2026-01-27 10:4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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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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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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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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