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영상] 멀쩡하던 아파트가 '와르르'...美아파트 붕괴로 5명 행방불명
▲지난 28일 붕괴된 미국 아이오와주의 아파트(영상=SNS 캡처)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실종된 주민 5명의 생사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美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대븐포트에서 아파트 전면의 일...2023-06-01 19:03:37 [조인준]

thumbimg

5년간 식지않았다...'FIFA 온라인4' 전성기 '아직도 진행중'
▲FIFA온라인4의 '아이콘 THE MOMENT' (자료=넥슨코리아)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4'는 출시한지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1일 넥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5월 'FIFA 온라인4'(EA SPORTS FIFA O...2023-06-01 18:32:21 [조인준]

thumbimg

스코틀랜드 고성이 5000만원?...그런데 수리비가 197억
▲헐값 매출로 나온 스코틀랜드 브로우 로지 성 (자료=홈페이지 캡처) 스코틀랜드 고성이 단돈 3만파운드(약 5000만원)의 헐값에 매물로 나왔다.스코틀랜드 북쪽과 노르웨이 사이의 페트라섬 서북쪽 끝에 위치한 이 고성의 이름은 브로우 로지. 지은지 200년이 넘...2023-06-01 17:21:50 [조인준]

thumbimg

[영상] 쓰레기산으로 변한 히말라야..."정말 끔찍하다"
▲쓰레기통으로 변한 히말라야 산맥 (영상=SNS 캡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가 있는 히말라야 산맥이 등산객들로 인해 '거대한 쓰레기통'이 됐다.30일(현지시간) 더 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환경보호활동가 루크 부에나르(53)는 등반가들이 '200년쯤 뒤에 다...2023-06-01 11:11:00 [조인준]

thumbimg

'코로나 터널' 끝이 보인다...오늘부터 격리의무도 해제
▲임시선별검사소도 지난 5월말에 운영이 모두 종료됐다. (사진=연합뉴스) 3년 4개월동안 비대면과 마스크, 격리 등으로 우리의 일상을 뒤바꿨던 코로나19가 긴 터널을 지나 엔데믹 문턱에 다달았다.1일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등 일부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의무...2023-06-01 10:47:06 [조인준]

thumbimg

건물에너지 사용량 1년새 5.9% 증가...신축 늘고 기후변화가 원인
(자료=국토교통부) 지난해 전국 모든 건물의 에너지 총사용량은 전년보다 5.9% 증가했다. 단위면적당 에너지사용량도 전년대비 2.7% 늘었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건물 에너지 총사용량은 신축에 따른 건물 연면적이 3.1% 증가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냉난방도일이 5...2023-05-31 16:35:31 [조인준]

thumbimg

새벽 '대피하라' 위급문자가 오발령?...놀란 시민들 "기가막혀"
▲31일 새벽에 발송된 위급재난문자 새벽에 '대피하라'는 정부의 위급재난문자를 받고 전쟁이 난줄 알고 당황했던 시민들은 이 문자가 오발령이라는 사실에 공분하고 있다. 31일 오전 6시41분 서울특별시는 '오늘 6시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2023-05-31 12:37:44 [조인준]

thumbimg

카카오, 환경의 날 맞아 제주바다 정화활동 나선다
▲카카오메이커스, 제주개발공사와 제주바다정화활동 '메이크 어스 그린' 진행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용자들과 바다 정화활동에 나선다.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오는 6월 4~5일 양일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2023-05-31 09:56:20 [조인준]

thumbimg

게임과몰입 집단 3년 추적해보니..."1년이상 지속되지 않아"
▲PC방에서 게임중인 청소년들(사진=연합뉴스) 게임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스스로 게임 행위를 통제할 수 없는 일종의 중독상태인 '게임과몰입' 상태가 대부분 1년 이상 지속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30일 발간한 '2022 게임...2023-05-30 18:09:02 [조인준]

thumbimg

[영상] 우산 펴고 26층 아파트에서 '휙'...만화 따라한 中소년
▲26층 높이에서 우산 펴고 뛰어내린 4살 아이 (영상=중국 수모망 웨이보 캡처) 중국에서 4살 소년이 우산을 쓰고 26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했다.중국매체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후난성 지서우(吉首)의 한 아파트에서 4살 남자아이 ...2023-05-30 16:28:30 [조인준]

thumbimg

괌 쑥대밭 만든 '마와르' 방향 틀어 북상중…국내도 영향?
▲태풍 '마와르'가 휩쓸고 지나간 괌 거리(사진=AFP 연합뉴스) 수퍼태풍 '마와르'(Mawar)가 괌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서쪽으로 이동하다가 현재 방향을 틀어 북상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마와르'는 30일 오전 3시 기준 타이베이 남동쪽 약 680㎞ ...2023-05-30 12:02:20 [조인준]

thumbimg

바닷물도 뜨거워진다…"올여름 국내 해역 0.5~1℃ 높아진다"
▲현재 표층수온 평년편차 분포, 붉은색에 가까울수록 평년보다 수온이 높다(사진=국립수산과학원)  올여름 우리나라 바닷물 온도가 이상 고수온 현상으로 평년보다 0.5~1℃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30일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올여름 국내 해역의 온도가...2023-05-30 10:46:24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