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HD현대건설기계 "아마존 불법채굴에 굴착기 판매중단"
▲불법 금 채굴 현장에서 발견된 중장비 176대 가운데 75대가 HD현대건설기계 중장비였다. (사진=그린피스) 아마존 열대우림의 불법 금 채굴을 조력했다는 비난을 받았던 HD현대건설기계(HCE)가 해당 지역에 굴착기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023-04-28 16:41:47 [조인준]

thumbimg

'삼중수소' 세슘보다 위험한데…日 "오염수 예정대로 방류"
▲'한미양국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촉구 기자회견'에 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 (사진=연합뉴스)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를 예정대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니시무라 경제산업상...2023-04-28 15:54:07 [조인준]

thumbimg

비트코인 사기치다 '배보다 배꼽'...美법원 "4조5000억원 배상해"
미국 법원이 비트코인으로 사기행각을 벌인 사기꾼에게 34억달러(약 4조5000억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법원은 남아공 비트코인업체인 '미러 트레이딩 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 코닐리어스 요하...2023-04-28 14:55:42 [조인준]

thumbimg

어린이들이 먹는 간식인데...중국산 '머쉬멜로'에서 방부제 검출
▲방부제가 초과 검출된 마시멜로(사진=식약처) 얼마전 카스테라에서 사용금지 방부제가 검출돼 즉각 회수조치가 내려진데 이어, 이번에도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마시멜로 제품에서 합성보존료 즉 방부제가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과...2023-04-28 10:46:09 [조인준]

thumbimg

멸종할 뻔한 1급수 민물고기 '모래주사' 복원에 성공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민물고기 '모래주사' (사진=환경부) 낙동강과 섬진강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1급 민물고기 '모래주사'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27일 환경부 국립생태원은 지난해 4월부터 생물다양성연구소와 함께 인공수정을 통해 복원한 모래주사 250마리를 ...2023-04-27 17:37:24 [조인준]

thumbimg

종이컵·플라스틱 용기...일회용품 하루 37g씩 버린다
▲아파트 분리수거장(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하루에 버리는 일회용품은 37g이다. 일회용품을 분리배출하는 양보다 종량제봉투에 버리는 양이 2배 이상 많아 재활용이 거의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환경부가 공개한 2021~2022년 ...2023-04-27 17:34:45 [조인준]

thumbimg

전기승용차 올 판매량 1400만대 전망...IEA "석유수요 급감할 것"
올해 전세계 전기승용차 판매량이 1400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전기차 전망 2023'에 따르면 올해 전기승용차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5% 이상 늘어난 1400만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2023-04-27 13:16:00 [조인준]

thumbimg

[영상] 12억 주택 4초만에 붕괴...지반침하가 원인이었다
▲지반 침하로 무너지는 미국의 2층 주택 (영상=틱톡 캡처) 절벽 위에 건축된 주택 2채가 한밤중에 와르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KUTV2뉴스 등 현지매체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드레이퍼 히든캐년 절벽에서 주택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2023-04-26 18:14:53 [조인준]

thumbimg

'18㎏ 뚱땡이' 길고양이...주인 만나면서 강제 다이어트?
▲18㎏에 육박하는 비만 고양이 '패치스' (사진=페이스북 캡처) 체중이 18㎏에 육박하는 초고도비만 길고양이가 주인을 만나면서 강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리치먼드동물보호소에서 최근...2023-04-26 16:48:43 [조인준]

thumbimg

5월이 코앞인데 서리 내린다고?...27일 또 아침기온 '뚝'
▲26일 덕유산국립공원에 핀 진달래꽃에 상고대가 덮인 모습(사진=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계절의 여왕' 5월이 코앞인데 27일 목요일에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커지겠다. 일부 지역은 서리까지 내린다.기상청은 27일 아침기온이 맑은 날씨 속에서 복사 ...2023-04-26 16:01:24 [조인준]

thumbimg

숨막히는 유럽..."대기오염에 매년 청소년 1200명 조기사망"
유럽에서 매년 12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대기오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다.유럽환경청(EEA)은 지난 24일(현지시간)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알바니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 협력국을 대상으로 연구한 '대기오염과 청소년 건강 보...2023-04-26 14:38:41 [조인준]

thumbimg

어린이 해열제 '챔프시럽' 갈변현상…식약처 강제회수
▲갈변 현상이 발생한 '챔프시럽'(사진=약학정보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갈변 현상이 발생한 동아제약의 어린이 해열제 '챔프시럽'을 강제회수 조치했다. 해당 제품에서 진균이 초과 검출됐기 때문이다.식약처는 갈변 현상이 있는 '챔프시럽'(아세트아미노펜)의 품질...2023-04-26 12:25:00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