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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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증·결제 '한번에'...기후부, 25일 PnC 공청회
전기자동차에 충전기 연결만 해도 인증과 충전, 결제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새로운 충전방식이 도입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도입 공청회를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디엠씨타워 컨벤션홀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PnC는 애플리케이션 ...2026-03-24 14:18: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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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를 열 경우 행사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게 하는 '표준 조례안'을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표준 조례안은 시가...2026-03-24 14:1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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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실시...공공차량은 의무, 민간은 자율
정부가 에너지 절감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터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동차 5부제도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이...2026-03-24 13:5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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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1.4GW 규모 태안 해상풍력단지 '조건부 지정'
충청남도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에 1.4기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가 들어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3월 16일 7곳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이어,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태안해상·서해해상·가의해상)도 최대 1.4GW 규모의...2026-03-24 12:24: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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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개통시 '안면인증' 시범운영 3개월 연장...7월부터 정식 도입
대포폰을 근절하기 위해 휴대폰을 개통할 때 본인여부를 한번 더 확인하는 '안면인증' 시범운영기간이 6월말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정식 도입은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휴대폰 개통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에 대한 시범...2026-03-20 12:13:31 [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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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울시설공단, GS리테일, FC서울, 베스트 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이번 시즌 일회용기 약 40만개를 다회용기로 전환하고...2026-03-19 12:0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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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치구의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빗물정원 등 물순환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2026-03-19 12:07: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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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폐비닐 年800톤…'열분해유'로 재활용한다
매년 제주 감귤밭에서 800톤씩 배출되는 폐비닐을 열분해유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2026-03-19 10:06: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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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1800만배럴 추가 확보...강훈식 실장 "UAE가 韓 최우선 공급 약속"
우리나라가 1800만배럴의 원유를 추가로 확보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8일 "아랍에미리트(UAE)와 언제든 원유를 긴급 구매하도록 합의했다"며 "이에 총 1800만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UAE를 방...2026-03-18 12:48: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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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탈탄소, 선택 아닌 생존"...'전기화 NCC' 해답될까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탄소규제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산업 생존을 위한 해법으로 '대체 NCC(납사분해) 기술'에 대한 선택적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석유화학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전...2026-03-17 17:57: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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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신설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폭염특보 체...2026-03-16 16:11: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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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GR)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2026-03-16 14:48: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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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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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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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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