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해수면 상승속도 더 빨라졌다...2050년 3억명 '위험'
(출처=모션엘리먼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 빨라지면서 2050년에 이르면 지구상의 인구 가운데 약 3억명이 해안 홍수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미국 기후연구기관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이 발표한 연구에...2026-03-05 10:56:55 [김혜지]

thumbimg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세계 최초로 개발
▲왼쪽부터 DGIST 이현준 책임연구원, 노희연 전임연구원, 이신범 교수, 이명재 책임연구원, 경북대 우지용 교수. (사진=DGIST)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2026-03-05 10:25:00 [최대성]

thumbimg

[MWC 26] 삼성·SKT·LGU+...韓 제품상·기술상 '휩쓸었다'
▲MWC 20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한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AI(인공지능)와 기술력을 인정받...2026-03-05 10:06:48 [조인준]

thumbimg

성수동 'K-프로젝트 복합시설' 수열로 냉난방..."에너지 31% 절감" 기대
▲성수동 K-프로젝트 복합시설 조감도 (사진=서울시) 서울 성수동에 들어서는 'K-프로젝트' 업무·문화 복합시설이 수열로 냉난방된다.서울시는 이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성수동 K-프로젝트 복합개발 사업에 수열에너지 열원 공급 및 사용협약'을 체...2026-03-05 09:35:09 [김나윤]

thumbimg

[날씨] "우산 준비하세요"...경칩인데 6일까지 전국 '눈비'
(사진=연합뉴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인 5일 오후나 밤부터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인 6일까지 이어지겠다.5일 늦은 오후 중부지방과 전북에서 시작된 비와 눈은 밤에 전국으로 확대된 뒤, 수도권은 6일 새벽, 나머지...2026-03-05 09:27:00 [김나윤]

thumbimg

[넘쳐나는 쓰레기] '마포 소각장' 결국 백지화…서울시 '기존 시설 증설' 검토
▲법원에 추가 소각장 건립 백지화 주민서명부를 제출하는 마포구(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지을 예정이었던 공공자원회수시설(공공소각장) 건립이 백지화됨에 따라, 기존 시설을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 관계자는 4일 뉴스트리와 ...2026-03-04 18:41:02 [조인준]

thumbimg

녹색전환 위한 민관 소통창구...'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후테크 분야별 대표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간 상시 소...2026-03-04 18:24:57 [김나윤]

thumbimg

중동 전쟁에 MWC 2026 '썰렁'…하늘길 막힌 참가자들 어쩌나
▲MWC 2026 개막일 행사장 밖에서 진행된 이스라엘과 미국 기업 참가 반대 시위(사진=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글로벌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3일(현지시간) AP...2026-03-04 15:44:14 [조인준]

thumbimg

정부 '네이버웍스' 중앙 공무원 AI 업무 협업툴로 선정
▲네이버웍스가 행안부·과기부·식약처 공식 협업 툴로 선정됐다. (자료=네이버클라우드) 중앙부처 공무원도 보안 걱정 없이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네이버클라우드는 AI 업무 협업 툴 네이버웍스가 △행정안전부 △과학기...2026-03-04 14:41:57 [최대성]

thumbimg

기후부, 택배 포장규제 '완화'...신고는 복잡해졌다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 쌓인 택배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택배 과대포장 규제의 현실 적용성을 높이겠다며 제도 완화에 나섰지만, 정작 현장에서 요구하는 간소한 신고 체계나 강력한 유인책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03-04 14:33:44 [김나윤]

thumbimg

건조한 겨울…강수량 2년 연속 평년의 절반 수준
▲2025년 겨울철 전국 강수량 분포도 (사진=기상청) 우리나라 겨울 강수량이 2년 연속 평년의 절반밖에 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겨울철 기후특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겨울철 전국 평균 강...2026-03-04 14:00:02 [김나윤]

thumbimg

위기 고조되는 중동...장기화 가능성에 韓 경제 '먹구름'
▲두바이에서 요격된 이란 발사체가 떨어지는 모습(사진=AFP 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무력충돌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유가 급등과 물류 대란 등 국내 경제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4일 코스피는 전쟁 여파로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번지면서...2026-03-04 12:04:04 [조인준]

Video

+

ESG

+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