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황당한 잼버리 조직위...입국도 안한 참가자들 숙소 배정?
▲잼버리 대원을 태우고 각 숙소로 이동하는 버스들(사진=연합뉴스)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입국도 하지 않은 예멘 참가자들을 한 대학교의 숙소로 배정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홍성에 있는 혜전대학교는 지난 8일 충청남도로부터 예멘 참가자 175명을 받아들라고 요...2023-08-09 16:39:20 [조인준]

thumbimg

[영상]6일째 38만번 여닫은 유튜버...'갤럭시Z플립5' 그래도 끄떡없네~
▲갤럭시Z플립5 힌지 내구성 테스트 중인 참가자(영상=유튜브@Mrkeybrd) 삼성전자의 5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5' 내구성 실험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폴란드의 IT 유튜버 'Mrkeybrd'는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6일차인 8일까지 '삼성Z...2023-08-09 14:34:58 [조인준]

thumbimg

[영상] 지그재그 태풍 '카눈' 모습…한반도 다 덮겠네
▲8일 오후 나사 위성에 포착된 태풍 카눈의 모습 (사진=NASA)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예정인 제6호 태풍 '카눈'의 모습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위성에 포착됐다. '카눈'의 크기는 한반도를 다 뒤덮을 정도로 거대하다.나사 지구관측소는 8일(현지시간)...2023-08-09 11:37:41 [조인준]

thumbimg

성능 100배 높인 연료전지용 '만능전극' 소재 개발됐다
▲차세대 연료전지용 전극 소재 모식도 (사진=카이스트) 국내 연구진이 기존 소재보다 성능이 100배 높은 차세대 연료전지용 '만능전극'을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정우철 교수,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 홍익대학교 김준혁 교수 공동연구팀은...2023-08-09 10:20:15 [조인준]

thumbimg

지나는 곳마다 쑥대밭...강력태풍 '카눈' 10일 오전 상륙
▲파도가 높아진 제주는 9일 항공과 선박이 모두 결항됐다. (사진=연합뉴스)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큐슈 서쪽 해상을 따라 이동하면서 이 영향으로 현재 큐슈 지역은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카눈'이 일본 남부 오키나와 해상을 거칠 때도 오키나와 전체 가구...2023-08-09 09:40:10 [조인준]

thumbimg

빗썸 '수수료 무료' 시행 후 앱 체류시간 20% 증가
빗썸이 지난 1일부터 시행하는 일부 가상자산 수수료 무료정책이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체류시간를 늘리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빗썸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일부 가상자산 수수료 무료정책 시행 이후 빗썸앱 총 사용 평균 시간과 인당 평균 사용시간은 각 20% 가까...2023-08-08 11:38:11 [조인준]

thumbimg

[영상] 급발진일까?…광속으로 버스 들이받은 택시
▲역주행 택시가 교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버스를 들이받고 불에 타고 있다. (영상=온라인 커뮤니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사거리에서 역주행하는 택시로 인해 연쇄 충돌사고가 발생해 택시 기사와 승객이 숨진 가운데 당시 사고 현장이 담긴 폐쇄회로(CC...2023-08-08 11:26:21 [조인준]

thumbimg

태풍에 조기 철수한 '잼버리'...전국 8개 지역으로 '뿔뿔이'
▲태풍 '카눈' 북상 소식에 야영지 철거중인 잼버리 참가자들(사진=연합뉴스) 극한폭염에 벌레들과 싸웠던 잼버리 대원들이 한반도로 북상하는 제6호 태풍 '카눈'을 피해 새만금 야영장을 떠나 전국으로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8일 잼버리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20...2023-08-08 10:21:56 [조인준]

thumbimg

[영상] "한달만에 이렇게 컸어?"...폭풍성장한 쌍둥이 판다
▲태어난지 한달된 쌍둥이 판다 (사진=에버랜드) 국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자매가 한달 사이에 폭풍성장했다.7일 에버랜드가 공개한 생후 30일차 쌍둥이 판다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 있다. 태어난 직후에는 분홍색 덩어리로만 보였는데 이제 제법 몸집이 통통해지...2023-08-07 17:47:58 [조인준]

thumbimg

태풍 '카눈' 한반도 관통한다...10일 경남해안 상륙
▲7일 오전 11시 태풍 '카눈'의 위성 영상 (자료=국가기상위성센터)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330㎞ 해상을 지난 '카눈'은 일본 가고시마 서쪽 해상에서 북진해...2023-08-07 14:06:07 [조인준]

thumbimg

9호선 비명소리에 대피소동...흉기난동인줄 알았더니 '슈가' 때문?
▲오인 신고로 소동이 일어난 지하철 9호선(사진=SNS캡처) 최근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서울 9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진 소란이 흉기난동이 아니라 한 승객의 고성으로 인해 벌어진 소동인 것으로 파악됐다.사건의 발단은 지난...2023-08-07 11:09:09 [조인준]

thumbimg

이석배 퀀텀 대표 "상온 초전도체, 한달 후 제조법 등 공개"
▲국내 연구진이 실현에 성공했다는 상온·상압 초전도체 'LK-99' (사진=아카이브 캡처) 상온·상압에서 발현되는 초전도체를 구현했다는 논문을 공개하며 전세계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놨던 퀀텀에너지연구소가 한달뒤 공개석상에서 제조법 등 자...2023-08-04 15:45:58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