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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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자바코뿔소' 자연번식으로 2마리 탄생
멸종위기에 처한 수마트라코뿔소가 새끼 출산에 성공한데 이어, 인도네시아에 있는 자바코뿔소도 자연번식을 통해 새끼 출산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멸종위기에 처한 자바코뿔소의 개체수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20일(현지시간) 데틱뉴스 등 현지언론들은 시티 누르바야...2022-12-20 17:21:4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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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꺾이자 이번엔 '눈폭탄'...21일 출근길 혼잡 예상
매서운 한파가 물러나자 '눈폭탄'이 몰려오고 있다. 특히 21일 새벽에서 오전까지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내륙에서 많은 양의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예고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혼란을 겪을 전망이다. 이에 기상청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20일...2022-12-20 17:00: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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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국립공원, 향후 10년간 국토 5%로 늘린다
2032년까지 국토의 5%가 육상국립공원이 될 전망이다. 해상국립공원은 전체 바다의 0.7%로 넓혀진다. 20일 환경부는 지난달 열린 134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이같은 방안이 담긴 '제3차 자연공원 기본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2032년까지 멸종위기 야생...2022-12-20 15:18:2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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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 위해 다부처 협의체 출범한다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부처 협의체가 출범한다. 20일 환경부는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협의체'를 21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이 협의체는 지난 2019년 7월에 열린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해양수산...2022-12-20 14:05:4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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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기후위기...유엔 '기후대책' 새 국제회의 주최한다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이 2023년 9월 새로운 국제회의를 주최한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실용적이고 명료한 목표를 추구하겠다면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유엔이 주최하는 새로운 기후변화 관련 국...2022-12-20 09:58:2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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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위해 세계 전문가들 제주에 모인다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을 위해 전세계 전문가들이 제주도에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19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2025년 9월 열릴 예정인 국제연합산림연구기관(IUFRO) 주관 국제학술회의 개최지로 제주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 국제...2022-12-19 16:53: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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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맞아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2022' 개최
한국무역협회, 강남구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위원회 16개사는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대에서 개최하는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2022'에서 계묘년(癸卯年) 새해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아트전시를 선보인다.먼저 다가오는 토끼의 해를 맞아 최근 MZ...2022-12-19 11:11: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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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맞춰 '실내마스크' 벗나...정부, 23일 최종 결정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르면 설연휴 이전에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를 해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정부는 2단계에 걸쳐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를 해제할 방침이다. 1단계는 대중교통이나 복지시설, 의료기관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하...2022-12-19 10:53:0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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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해양쓰레기?…"무역장벽으로 청소 어렵다"
국가 간 무역장벽으로 인해 해양쓰레기 청소가 어렵다는 지적이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PEC은 해양쓰레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출입국 비자 문제, 관련 장비에 대한 관세, 현지 항구·폐기물 관리시설에 대한 접근 제한 등 다양한 무역 장벽...2022-12-16 17:08: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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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아지 공장' 막아라…美뉴욕주, 펫숍서 판매 금지
2024년부터 미국 뉴욕주의 '펫숍'에서 개, 고양이, 토끼 등을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뉴욕타임스(NYT) 등의 보도에 따르면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에 서명했다. 반려동물의 의지와 무관하게...2022-12-16 16:47: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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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초미세먼지 심한 이유가…92%가 중국發
겨울철 춘천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중국 동북권과 허베이·산둥지역에서 유입되는 기류 때문으로 밝혀졌다.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 11월까지 1년간 측정한 춘천지역 초미세먼지(PM2.5) 상세...2022-12-16 15:07:4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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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개도국 기후변화대응 '녹색기후기금' 수행기관 됐다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기후기금(GCF) 사업의 수행기관이 됐다. 기금은 15조원에 달한다. 16일 코이카는 세계 최대 기후금융 국제기구인 GCF의 사업수행을 위한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2022-12-16 14:58:3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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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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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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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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