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주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메탄서약' 150개국으로 늘어나...최대 배출국 '중국·인도' 불참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2020년 대비 30%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제메탄서약'에 서명한 국가가 150개국으로 늘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84배나 높은 강력한 온실가스다.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2022-11-18 10:47:03 [차민주]

thumbimg

6000만장 팔리는 K팝 앨범…나오자 마자 쓰레기?
앨범의 과잉소비를 부추기는 K-POP 업계 엔터사의 마케팅 전략으로 인해 버려지는 K-POP 가수들의 실물 앨범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다는 지적이다.17일 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팔린 K-POP 가수들의 실물 앨범은 총 5708만장으로 전년 대비 ...2022-11-18 08:55:02 [차민주]

thumbimg

"31번째 생일 축하해"…여의도 한강공원에 'BTS 진 숲길'
사단법인 서울환경연합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팬 약 500명과 함께 'BTS 진 숲길'을 조성했다.17일 서울환경연합은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 부근에서 칠엽수 10주를 심어 진의 31번째 생일(12월 04일)을 축하하기 위해 ...2022-11-17 15:26:59 [차민주]

thumbimg

G20 정상 "석탄발전 감축·재생에너지 확대"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석탄의 단계적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가속화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내용의 공식문건을 채택했다.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채택된 G20의 정상선언문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에게 지속가능...2022-11-17 14:07:41 [차민주]

thumbimg

경제6단체 "한국산 전기차 차별…IRA 개정해달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미국 주요 상·하원 의원과 부처 장관 앞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 Inflation Reduction Act)이 한국산 전...2022-11-17 12:00:03 [차민주]

thumbimg

"기후변화 취약국 긴급 지원"…G7 '글로벌 쉴드' 제안
선진국들이 기후변화 취약국의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한 '글로벌 쉴드'(Global Shield)를 제안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과 홍수, 가뭄 등 기후 위기에 취약한 20개 개도국 V20(Vulnerable Tw...2022-11-16 17:55:59 [차민주]

thumbimg

폐플라스틱을 원유로...SK지오센트릭-플라스틱에너지 '손잡다'
SK지오센트릭이 영국의 플라스틱 열분해 전문기업 '플라스틱 에너지'(Plastic Energy)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열분해 공장 설립에 나선다.16일 SK지오센트릭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플라스틱 에너지와 울산 리사이클 클러스터(플라스틱 종합 재활용단지) ...2022-11-16 16:58:53 [차민주]

thumbimg

車 온실가스 감축 아직 멀었다…배출량 기준의 1.3배
자동차 제조·수입사 13곳이 재작년 판매한 '10인승 이하 승용·승합차'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환경부가 공개한 '2020년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 이행실적'에 따르면 10인승 이하 승용·...2022-11-16 16:09:53 [차민주]

thumbimg

'꿀꽈배기'가 아카시아꿀 양봉농가 살린다
농심이 꿀꽈배기의 핵심 재료인 아카시아꿀을 재배하는 국내 양봉농가 지원에 나섰다. 16일 농심은 서울 동작구 소재 농심 본사에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양봉농협과 함께 양봉농가와 상생협력을 위한 '함께하는 양봉'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2022-11-16 10:08:10 [차민주]

thumbimg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미래발전포럼'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7일 '어린이박물관 미래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 도시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알아보고, 미래발전을 위한 어린이박물관의 혁신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함...2022-11-15 17:08:25 [차민주]

thumbimg

아모레퍼시픽, 제주 마을 풍력과 국내 첫 가상전력구매계약
아모레퍼시픽이 제주 북촌리 마을 풍력인 ㈜북촌서모풍력과 국내 최초의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Virtual Power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 15일 아모레퍼시픽은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민·관 협력 제주형 RE100 거래시장 체계...2022-11-15 16:57:07 [차민주]

thumbimg

"재생에너지 친화적인 전력 계통 만들자"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해선 전력 계통을 유연하게 만들고 전력시장 구조를 개선해 재생 에너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4일 이집트에서 개최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 현장에서 기후솔루션, 카본트래커(Carbon Tracker), 세계풍...2022-11-15 16:23:56 [차민주]

Video

+

ESG

+

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기후/환경

+

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