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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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돼지 혈액에서도 플라스틱 검출...육류와 우유도 '오염'
네덜란드 가축의 혈액과 우유 그리고 육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VUA)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육류 및 유제품의 4분의 3, 그리고 소와 돼지의 혈액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검출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소고기와...2022-07-12 12:09: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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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헛수고'?...한반도 이산화탄소와 메탄 농도 '역대급'
국가 차원에서 탄소저감에 나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으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탄 농도 역시 급격히 상승했다.12일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이 발간한 '2021 지구대기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안면도 기...2022-07-12 10:35:1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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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워치] 현대차 이어 기아도 "2045년 '전기·수소차' 100%"
▲ 기아의 전기차 'EV6'.(사진=기아)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2045년까지 모든 국가에서 100% 전동화(전기차, 수소차)를 목표로 삼았다.기아는 11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우선 완성차 업체들의 가장...2022-07-11 18:00:0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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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작년 온실가스 5.8만톤 감소…동원시스템즈는 6.3만톤 늘어
▲동원산업, 동원F&B, 동원시스템즈 3사의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사진=동원그룹) 동원산업이 지난해 5만7875tCO₂eq만큼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 반면 동원시스템즈는 6만2613tCO₂eq 더 많이 배출했다.동원산업, 동원시스템즈, 동...2022-07-07 15:56:3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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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실내 오염물질, 주말이 평일보다 '2배'
주말에 키즈카페 실내공기가 평일보다 오염물질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 면적 430m³ 이상 키즈카페 5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평일과 주말 2회에 걸쳐 측정했더니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측정...2022-07-05 10:49:0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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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작년 온실가스 배출 9000톤 줄였다
농심이 지난해 9000tCO₂eq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농심은 4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2021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17만6034tCO₂eq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18만5150tCO₂eq보다 9116tCO₂eq 감소한 수치다. 회사측...2022-07-04 12:12:5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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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청년 기후환경 활동가들과 바다쓰레기 치우는 '비치코밍' 진행
▲LG생활건강 글로벌에코리더 영스는 지난 3일 동해 망상해변에서 플라스틱 심각성 알리는 비치코밍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지난 3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2022-07-04 09:48:1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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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전기·가스' 오른다...4인가구 전기료 월 1535원 인상
▲7월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인상된다. (사진=연합뉴스) 그동안 묶여있던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7월부터 동시에 오른다.한국전력은 연료비 조정단가 분기별 조정폭을 연간 조정폭의 범위 내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올 3분기 전기요금에 적용할 연동제 ...2022-06-27 18:00:4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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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달린다'...세계 최초 태양광자동차 11월 등장
▲네델란드 라이트이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태양광자동차 '라이트이어0' (사진=라이트이어) 태양광에너지로 달리는 전기자동차가 세계 처음으로 등장했다.네덜란드 자동차기업 라이트이어(Lightyear)는 세계 최초의 태양광자동차 '라이트이어0'(Lightyear ...2022-06-27 17:53: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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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넘은 나무도 탄소흡수"…국내 첫 연구결과 나와
원시림이 탄소저장소 기능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나왔다. 그동안 해외 연구에서는 오래된 숲도 탄소흡수 및 저장원의 역할을 한다는 결과가 종종 나왔지만 국내 연구로는 이번이 처음이다.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24일 고...2022-06-24 12:56:3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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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병 넣고 포인트 받자"...18곳 고속도로 휴게소, 무인회수기 설치
▲소셜벤처 이노버스가 만든 무인회수기 앞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K지오센트릭) 고속도로 휴게소에 깨끗한 폐페트병을 투입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무인회수기가 설치된다. 무인회수기는 안성과 죽전, 천안삼거리, 경주, 기흥 등 18곳 휴게...2022-06-24 09:35:3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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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고 주무세요" 잘때 빛노출, 노년층 건강 악영향
▲(사진=연합뉴스) 잠잘 때 주변이 충분히 어둡지 않다면 노년층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 의학전문대학원(Northwestern University Feinberg School o...2022-06-23 17:30:2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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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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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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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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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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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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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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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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