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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현신균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유가증권상장(코스피)을 준비하는 LG CNS가 현신균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LG CNS 대표가 된지 2년만이다.LG CNS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계열사 전입 2명 등을...2024-11-21 16:35: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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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신임 CEO로 홍범식 사장 선임
LG유플러스 신임 사장에 LG 경영전략부문장인 홍범식 사장이 21일 선임됐다.홍범식 신임 사장은 2011년 글로벌컨설팅 기업인 베인&컴퍼니에서 아태지역 정보통신, 테크놀로지부문 대표, 글로벌디렉터, 베인&컴퍼니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통신과 미...2024-11-21 12:54: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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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K-푸드 영토확장'...헝가리와 미국에 신규공장 짓는다
CJ제일제당이 유럽 헝가리와 미국 사우스다코타에 신규 공장을 짓기로 하는 등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CJ제일제당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 '두나버르사니(Dunavarsány)'에 부지를 확정 짓고 설계에 들어가는 한편 미국에서는...2024-11-21 10:39: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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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가용자금 4조원"...롯데그룹 또 유동성 위기설 진화
유동성 위기에 처했다는 풍문에 시달리고 있는 롯데그룹이 '유동성에 문제없다'면서 또다시 진화에 나섰다. 21일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의 회사채를 둘러싸고 유동성 악화 우려가 나오자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10월 기준 롯데케미칼은 활용 가능한 보유예금 2조원을 포함, 가...2024-11-21 10:22: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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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간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한다
삼성전자가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총 10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한다.삼성전자는 15일 이사회를 열어 앞으로 1년간 총 10조원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계획을 의결했다. 이 중 3조원의 자사주는 3개월 내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이달 18일부터 내년 2월 17...2024-11-15 18:43: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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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트럼프 집권 대비?...첫 외국인 CEO에 성김까지 '파격인사'
현대자동차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파격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미국의 차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15일 현대차그룹은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미국...2024-11-15 12:45: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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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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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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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2027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과 미국 해양대기청, 세계

'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제주에 '눈폭탄'...강풍까지 몰아쳐 한때 1.3만명 발묶여

주말동안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도로는 물론 공항까지 한때 마비됐다가 현재 제주국제공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다

[영상]기후변화가 '밥상물가' 흔든다?...기후플레이션의 실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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