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내년 2월 코스피 상장 목표…LG CNS,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LG CNS가 내년 상반기 코스피 입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X전문기업 LG CNS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2월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LG CNS는 이번 상장에서 총 1937만 719...2024-12-05 18:49:06 [조인준]

thumbimg

코스피 예심 통과한 LG CNS 美 '스마트빌딩' 사업 나선다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LG CNS가 미국에서 스마트빌딩 사업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DX전문기업 LG CNS는 이를 위해 최근 미국 부동산전문 운용사인 '소메라로드'(SomeraRoad) 그리고 국내 선도 대체투자 운용사인 마스턴투자...2024-12-03 12:49:19 [조인준]

thumbimg

홍범식 LG U+ 신임CEO 첫 메시지..."고객 바라보면 1등 할 수 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CEO는 첫 출근한 2일 구성원들에게 "차별적인 경쟁력으로 1등을 하자"고 주문했다. 홍 대표는 지난달 21일 LG유플러스의 신임 CEO로 선임됐다. 이날 홍 신임대표는 '오늘보다 나은 미래,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는 제목의 이메일을...2024-12-02 10:30:02 [조인준]

thumbimg

우리금융, 차기 우리은행장에 68년생 '정진완' 부행장 추천
우리금융그룹이 29일 열린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정진완 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자추위는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가이드라인에 맞취 지난 9월말 은행장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으며, 이후 現 조병규 은...2024-11-29 10:21:47 [김나윤]

thumbimg

합치고 쪼개고...KT 'AICT컴퍼니' 성장 위한 조직개편 단행
KT가 'AICT 컴퍼니' 성장하기 위한 사업구조를 다지기 위해 기업사업(B2B)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미디어부문을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7명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29명을 상무로 승진시켰다.KT는 29일 통신기술(CT) 역량에...2024-11-29 10:20:33 [조인준]

thumbimg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EU 관문 넘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이 제시한 조건부 승인의 선행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28일 밝혔다.EU 경쟁당국(European Commission·EC)은 28일(현지시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결합을 위한 선결...2024-11-28 18:26:07 [이재은]

thumbimg

롯데, 70년대생 CEO로 '물갈이'...오너3세 경영 전면에
유동성 위기설에 시달리는 롯데그룹이 계열사 대표 21명을 전면 교체하고 오너 3세가 경영 전면에 나선다.28일 롯데는 경영 체질을 혁신하고 구조조정을 가속화 하겠다는 의지로 계열사 대표들을 '젊은피'로 수혈하고 그룹 임원수를 13% 줄이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특...2024-11-28 15:53:53 [김나윤]

thumbimg

LGU+ 'AX컴퍼니' 전환에 속도낸다...AI중심 조직개편 단행
최근 4년만에 수장이 교체된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전환 사업과 통신의 디지털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구조 마련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LG유플러스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슈머 부문에 AI 기반 상품 및 서비스를 주도하는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2024-11-28 11:40:43 [조인준]

thumbimg

삼성전자 '반도체' 조직에 '힘싣는다'...전영현 DS부문장 대표이사로 격상
삼성전자가 대외적으로 불확실성이 깊어지고 있는 반도체 사업에 대응하려는듯 수장을 대표이사로 격상시키고 조직역량을 강화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조직을 강화하는데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아직 엔비디아 품질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27일 삼성전자...2024-11-27 11:14:11 [이재은]

thumbimg

빙그레, 내년 5월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
빙그레가 22일 열린 이사회에서 2025년 5월에 지주회사 '빙그레홀딩스'와 사업회사 '빙그레'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분할 후 지주회사는 신규사업투자, 자회사 관리 등 투자사업부문에 집중하고, 사업회사는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집중한다. 빙그레는 "각 사업부문별 사업경...2024-11-22 16:36:08 [김나윤]

thumbimg

'부당대출' 눈감아준 조병규 우리은행장 결국 연임 실패
손태승 전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을 알고도 눈감아줬다는 의혹에 휩싸인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결국 연임하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어난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열리는 정례 이사회에서 조병규 은행장의 연임은 힘들겠다는 판단에 따라 교체하기로 한 ...2024-11-22 14:08:26 [이재은]

thumbimg

LG생건, 3014억 자사주 소각한다...배당성향 30%이상 높인다
LG생활건강은 앞으로 3년간 보유중인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성향을 현행 20% 중후반 수준에서 30% 이상으로 올리고, 중간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LG생활건강은 22일 △주주 환원 강화 △실적 개선 △지배구조 추가 개선 등...2024-11-22 13:30:16 [김나윤]

Video

+

ESG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기후/환경

+

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국은행,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최근까지 50℃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렸던 호주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극과극' 날씨패턴을 보이고 있다.이번 폭우는 내륙을 강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