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thumbimg

석달째 '폭염' 일주일째 '폭우'...전세계 기상이변 '심상찮다'
전세계가 이례적인 폭염과 폭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50℃도를 넘나드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정전에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고, 브라질과 방글라데시 등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우로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올 3월 남극의 일부지역은 평년보...2022-05-31 17:09:43 [차민주]

thumbimg

멸종위기종 이종교배 '갑론을박'...구원인가? 악수인가?
▲유럽들고양이. 영국 스코틀랜드에 수 백마리가량 남은 이 종은 집고양이와 교배로 사라질 위험에 처해있다. (사진=언스플래쉬) 이종교배가 기후위기로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보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동물보호를 위해 동물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를 놓고 학계에...2022-05-31 08:00:03 [김나윤]

thumbimg

[영상]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 '물 폭탄'...브라질도 1주일째 '폭우'
세계 곳곳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우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쿠주에서는 1주일 넘게 폭우가 지속되면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29일(현지시간) 브라질 페르남부쿠주 정부는 항구도시 헤시피(Recife) 일대에서 지난주 초부터 시작...2022-05-30 11:09:48 [차민주]

thumbimg

기후변화는 '규조류'도 위협..."해양산성화로 감소 위기"
▲센털돌말속 규조류인 센털돌말 디아데마(chaetoceros diadema). 플랑크톤의 일종인 규조류는 최근 해양산성화로 큰 위협을 받고 있다.(사진=GEMAR헬름홀츠해양연구센터) 기후변화로 바닷물이 산성화되면서 규조류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022-05-27 17:16:28 [김나윤]

thumbimg

美SEC "아무 펀드나 'ESG' 붙여선 안돼"…펀드名 규제안 상정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 운용사들의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강화된 규제안을 내놓으면서 엄중 단속에 나섰다.25일(현지시간)...2022-05-26 15:34:01 [이재은]

thumbimg

점점 맹렬해지는 폭풍우..."향후 20년간 2억명 터전 잃을 것"
앞으로 20년동안 기후변화로 인한 폭풍우로 최소 2억명의 사람들이 터전을 잃고 강제 이주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5일(현지시간) 영국에 본부를 둔 민간 자선단체 쉘터박스(Shelter Box)는 "지난 5년동안 폭풍으로 인해 매년 1120만명이 거주...2022-05-26 13:32:06 [차민주]

thumbimg

"5월 날씨가 왜 이래?"...비 안오고 30℃ 넘는 뜨거운 날씨
인도와 방글라데시가 지구온난화로 살인적인 폭염과 폭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낮 최고기온이 30℃를 넘어서는 등 연일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5월인데 낮 최고기온이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30℃를 넘어서는가 하면, 강수량은 지난해보다 40분의 1로...2022-05-25 17:09:24 [차민주]

thumbimg

美 해군 "기후위기는 안보위기...2030년 온실가스 65% 줄인다"
미 해군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65%를 감축하고, 2050년 '넷-제로'(net-zero: 지구온난화 유발 6대 온실가스 순배출량 '0')를 달성할 계획이다.24일(현지시간) 미 해군성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후작전 2030'을 발간했다. 지난해...2022-05-25 12:02:49 [이재은]

thumbimg

두나무, 메타버스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 1만그루 식수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을 통한 산불피해 조림 전후 비교 (사진=두나무) 두나무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를 1만그루 식수했다.25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산림청과 함께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1만26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2022-05-25 10:23:36 [이재은]

thumbimg

가라앉는 몰디브..."모래 수백만톤으로 토지조성하겠다"
2100년에 이르면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될 처지에 놓인 몰디브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인공섬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올해는 모래 준설을 통해 토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네델란드기업 반 오드(Van Oord...2022-05-24 17:12:37 [김나윤]

thumbimg

인도·방글라데시 일주일 넘게 폭우..."기후변화로 더 잦아질 것"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저지대 국가의 폭우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인도 동북부와 방글라데시는 일주일 넘게 이어진 폭우로 72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앞으로 지구 기온상승이 억제되지 못하면 목숨을 위협하는 맹렬한 폭우가 더 잦아질 것...2022-05-24 14:39:27 [차민주]

thumbimg

美, ESG펀드 끼워 판 BNY멜론에 벌금 부과…'그린워싱' 투자사 첫 법적책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세계 1위 수탁은행 뉴욕멜론은행(BNY멜론)의 ESG 펀드상품 '끼워팔기'에 대해 벌금 150만달러(약 18억9584만원)를 부과했다.23일(현지시간) SEC는 성명을 통해 BNY멜론의 자회사 BNY멜론투자자문(BNYMIA)이 ...2022-05-24 14:24:23 [이재은]

Video

+

ESG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기후/환경

+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