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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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실제로 벌어졌다"...'물바다된 서울' 외신들 대서특필
▲지난 8일 오후 9시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 반지하가 폭우에 침수되면서 잠자고 있던 일가족 3명이 참변을 당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물난리' 소식을 보도한 주요 외신들이 침수피해에 취약한 '반지하'에 주목하며 영화 '기생충'보다 심각한 현...2022-08-10 12:22: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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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폭염 극심했던 올해 '가장 더웠던 7월' 포함됐다
올해 7월이 역대 7월 가운데 두번째 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그러나 일부 지역이 예년보다 기온이 낮았던 점을 감안하면 올 7월이 사실상 가장 더웠던 해라는 평가다.세계기상기구(WMO)는 올해 7월 기온이 2016년과 2019년과 함께 '가장 더웠던 7월'로 ...2022-08-10 12:15:2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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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또 침수됐다"...새벽 3시까지 빗물 퍼낸 상인들 '울분'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상가. 전날 쏟아진 폭우로 입은 침수 피해를 복구하느라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상가 바닥은 아직도 물이 흥건했다. 입구쪽에 위치한 과일 상가는 젖은 박스와 과일들을 모조리 옮기고 있었다.지난 8일 시간당 100㎜...2022-08-09 17:35:5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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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남만 물바다 됐을까...서울시 관련예산 삭감 때문?
▲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 8일 밤 9시, 서울 대치동 도로 모습. 마치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쏟아진 빗줄기는 서울 강남 일대를 순식간에 물바다로 만들었다. 대치동을 비롯해 강남역, 논현동, 서초동 일대는 자동차 지붕만 간신히 보일 정도로 물에 잠겼고, 인근의 ...2022-08-09 16:56:0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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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산불·가뭄...'기후변화' 전염병 확산 부채질
코로나, 말라리아 등 전염병이 기후변화 영향으로 더 악화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대학 연구팀은 코로나와 지카, 말라리아, 뎅기열, 치쿤구니야 등 대부분의 감염성 질병이 폭염과 산불, 폭우, 홍수와 같은 기후영향으로 더 확산됐다...2022-08-09 16:16: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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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변한 도로...기습 폭우에 중부지방 곳곳 침수 피해
▲물에 잠긴 인천 부평구 시내도로 (사진=연합뉴스)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내린 중부지방의 '기습 폭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연천 강수량은 171㎜, 포천은 139.5㎜, 철원은 137.5㎜, 가...2022-08-08 18:06: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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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신발바닥까지 녹는데...에어컨 못 켜는 이라크
▲50도가 넘는 이라크 바그다드 (사진=연합뉴스) 50°C가 넘나드는 폭염이 덮친 이라크에서 전기공급이 중단돼 선풍기도 틀지 못하는 곳이 있다.이라크 남부 바스라주와 디카르주, 마이산주는 전력난으로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이틀째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2022-08-08 17:32:5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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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홍수·토네이도...기후재난에 美 주택보험료 1년새 12% '껑충'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증가하면서 미국의 부동산 보험료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미국 보험비교업체 폴리시지니어스(Policygenius)는 2021년 5월~2022년 5월까지 주택 보험료가 급등해 미국 주택소유자의 약 90%가 연평균 134달러를 추가 부담했다고...2022-08-08 16:5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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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 부족한 어린이들, 지구온난화로 건강에 더 큰 타격
과체중이거나 체력이 부진한 어린이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건강에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비만과 체력 저하가 증가하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아동 건강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우려다.4일(현지시간) 숀다 모리슨(Shawn...2022-08-05 16:25: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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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받지 못하는' 생물종, 멸종위험 2배 높다
▲ 멕시코만 북부에 서식하는 수염고래종인 라이스고래(Rice’s whale). 데이터부족(DD) 종으로 해당 지역에 약 50마리만 남아있으며 현재 기름 및 가스, 보트에 위협받고 있다.(사진=NOAA Fisheries) 데이터가 부족한 생물종의 멸종...2022-08-05 12:26: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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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의 고래…수족관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바다로
▲비봉이 (사진=해양수산부) 국내 수족관에 남아있는 마지막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곧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해양수산부는 '비봉이'를 자연생태계로 돌려보내기 위해 관련 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협력해 야생적응 훈련 등 해양방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2022-08-03 15:49:4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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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청년의 외침..."기후변화 최대 피해자는 젊은세대"
▲ 최혜성씨는 "청소년들은 그 어떤 세대보다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사진=최혜성) "기성세대들은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여야 한다."청소년녹색당 공동대표를 지낸 녹색당원 최혜성씨(20)의 말이다. 그는 2년 반동안 청소...2022-08-03 14:34:5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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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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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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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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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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