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카페 등 실내시설을 출입할 때 출입기록 대신 찍는 전자출입명부인 'QR코드'. 개인의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정말 안심하고 찍어도 되는 걸까요?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QR코드 리더기에 찍히는 개인정보, 과연 유출 위험이 없는 것인지, QR코드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또 어떻게 보관되고 있는지 따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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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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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답게 날이 포근해졌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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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美생산 배터리 美한화큐셀에 공급..."3년간 5GWh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에서 생산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미국 한화큐셀에 2030년까지 5기가와트시(GWh) 규모로 공급한다.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

배터리 잔존수명과 폭발 위험 'AI로 진단한다'
배터리 잔존 수명이나 폭발 위험 등을 인공지능(AI)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김동혁·

행정부에 발목잡힌 美 해상풍력...법원 허용에도 불확실성 여전
'선라이즈 윈드' 프로젝트까지 법원이 사업 허용 판결을 내리면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중단됐던 미국의 해상풍력 사업은 줄줄이 재개할 수 있게 됐

'철-크롬 ESS' 상용화 기대...에너지 효율 개선기술 개발
폭발 위험은 없고 저렴한 차세대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인 '철-크롬 레독스 흐름전지'의 성능을 끌어올린 기술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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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바다 플라스틱섬 초음파 열분해로 녹이는게 목표"
"언젠가 태평양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섬을 초음파 열분해 시스템으로 전

이마트·하나로마트·롯데마트 '무라벨' 생수 우선 판매한다
앞으로 농협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무라벨 생수 제품을 우선

아름다운가게 '명동점' 개점...외국인에게도 '나눔' 알린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서울 명동에 172번째 매장의 문을 28일 열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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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나 중대재해 같은 안전사고로 위기를 맞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 SK텔레콤, KT, 포스코 등 기업들이 그 주인

[최남수의 ESG풍향계] 조정기간 거친 ESG...내년 향방은?
올 한 해 ESG는 제도적으로 조정기간을 거쳤다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지난 1월에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하고 SEC(증

[손기원의 ESG 인사이드] 美캘리포니아 '기후공시 3법'의 위력
최근 글로벌 ESG 공시 지형이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공시 규칙이 무력화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