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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나들목 어슬렁거리던 '늑구' 생포...탈출한지 열흘만
  •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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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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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영상] 나들목 어슬렁거리던 '늑구' 생포...탈출한지 열흘만

지난 8일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수색 열흘만인 17일 생포됐다.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0시 44분경 대전 중구 안영동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 나들목(IC) 인근에서 늑구를 포획하는 데 성공했다.수색 당국은 전날 오후 5시30분경 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 인근에서 늑대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고 일대를 수색했다.오후 9시 54분경 인근에서

"정부는 멈췄는데 남부발전 '독주'...삼척 '암모니아 혼소' 철회해야"

정부가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남부발전이 삼척그린파워에서 해당 사업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업의 전제였던 핵심 연료 공급망이 사실상 무산된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사회와 환경단체는 불확실한 연료와 폭등한 예산으로 점철된 '유령사업'이라며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삼척 지역사회 및 기후시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다.14일 서울 종로구 노회찬의집에서 '공공건물에서 민간건물까지 녹색전환, 어떻게 이뤄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시 건물부문 탄소중립 정책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의 탄소중립 정책이 건물부문을 핵심 감축 대상으

'재생열' 비중 10년내 35% 확대...재생열 공급의무화 제도 도입

정부가 현재 3.6% 수준인 재생열 비중을 2035년까지 35%로 늘리고, 2035년까지 350만대의 고효율 히트펌프를 보급할 계획이다. 재생열 공급의무화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열에너지 혁신을 속도감있게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5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포럼에서 공개한 '열에너지 혁신 전략(안)'에 따르면 최종 에너지 소비량의 48%를 차지하는 열에너

"기후목표 달성에 54~58조 필요한데...정부 예산 年 20조 부족"

정부가 기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간 54조~58조원의 기후재원을 조성해야 하지만 정부가 투입하는 기후재정 규모는 연간 약 35조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기후재정포럼이 15일 발간한 '기후재정, 얼마나 필요하고 어떻게 조달해야 하는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목표하는 기후계획을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2% 수준인 54조~58조원을 매

[기후테크] 해조류로 비료를?...농업계 '타이레놀' 개발한 플랜트너

버려지는 해조류에서 친환경 소재를 추출해 농업 생산성과 탄소저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기후테크 기업 '플랜트너'의 신정우 대표는 알긴산 기반 코팅 기술을 앞세워 '비료와 소재를 동시에 다루는 새로운 사업 구조'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플랜트너는 해조류, 그중에서도 갈조류에서만 추출되는 '알긴산'을 활용해 비료 코팅 소재를 개발한

광주시, 전국 최초 태양광발전 에너지로 수돗물 생산

광주광역시가 광주시민들이 결성한 협동조합의 태양광으로 수돗물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모델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구 용연정수장에 설치된 300킬로와트(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직접전력거래계약(PPA)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수돗물을 생산하기 시작했다.이 사업은 광주 상수도사업본부가 전력효율을 높이기 위해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브리프 '한국 전환금융 녹색으로 향하는가'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은 유럽연합(EU)·일본·영국·아세안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핵심 기준이 빠져있어 부실한 전환계획이 제대로 걸

국민 70% '고유가 피해지원금'...27일부터 1인당 10~60만원

정부가 이달 27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60만원을 지급한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에 대한 국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인 약 3256만명에게 10~60만원을 지역화폐형태로 지원한다. 지원금 총예산은 국비 4조8000억원, 지방비 1조3000억원 등 모두 6조1000억원이다. 정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고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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