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PP 재생원료 '식품용기' 사용기준 마련...식약처, 제도개선
이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든 재생원료도 배달용기나 식품포장용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PP 재생원료를 식품용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8일 행정예...2026-01-08 16:09:33 [조인준]

thumbimg

네이버 'B200 4K 클러스터' 구축...AI 학습효율 12배 향상
네이버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B200' 4000장(4K)으로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AI 학습효율을 12배 높일 수 있는 인프라다.정부가 추진하는 AI 독자 파운데이션 프로젝트에 참...2026-01-08 15:21:06 [조인준]

thumbimg

과기부, 올해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 투입
올해 정부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태양전지, 기후적응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1511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연구개발...2026-01-08 12:00:03 [조인준]

thumbimg

"얼음이 안얼어요"...이상고온에 겨울축제 줄줄이 '취소'
올겨울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준비하던 겨울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8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따르면 이달 17일~25일까지 9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6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취소했다. 얼음축제인데 얼음이 안얼고 있는 탓이다. 안동시 관...2026-01-08 11:43:51 [조인준]

thumbimg

뒷심 발휘한 삼성전자...반도체 덕에 매출 332.8조 '역대최대'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 달성이라는 잠정실적을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2.71%, 영업이익은 무려 208.17% 증가한 수준이다. 직전분기인 지난해 3...2026-01-08 10:07:54 [조인준]

thumbimg

과기정통부 "국내 21개 기업·기관 해킹 피해…보안 강화해야"
최근 해커들이 '해킹 포럼'을 구성하고 국내 의료·교육 기관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의 내부 데이터를 빼돌려 판매하는 동향이 확인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미상의 해킹 조직이 해킹 포럼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국내 의료&mid...2026-01-07 16:47:06 [조인준]

Video

+

ESG

+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기후/환경

+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