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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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트라우마 '의사결정' 능력에도 영향..."적절한 결정 못해"
(출처=언스플래시) 산불 등 기후재해를 겪은 생존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적절한 의사결정을 잘 내리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랜시간 기다리면 더 큰 보상이 주어지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기다리지 못하는 등 조급함이 크다는 분석이다.16일(현지...2025-04-21 17:52: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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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촉진'...현대이지웰, 국내 첫 '온라인 그린카드' 도입
현대이지웰이 국내 최초로 '온라인 그린카드'를 도입해 친환경 소비촉진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21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C카드와 함께 '그린카드 온라인 친환경제품 유통 및 녹색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25-04-21 13:35: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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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빼고 스프라이트·미닛메이드도 5월부터 가격 인상
(사진=연합뉴스) 야쿠르트에 이어 스프라이트와 미닛메이드, 조지아도 5월부터 가격이 오른다.코카콜라음료는 오는 5월 1일부터 스프라이트, 미닛메이드, 조지아 등 일부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5%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카콜라는 제외됐다.이에 따라 스프라...2025-04-21 12:51: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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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바이오가스 활용해 청정수소 만든다
(자료=환경부) 제주도가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2025년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025-04-21 12:14: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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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35년까지 온실가스 61% 감축 가능"...어떻게?
▲GCAM 분석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경로. 청록색이 보고서 제안에 따른 감축 경로. (자료=기후솔루션) 우리나라는 국제감축 활용 없이도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를 61% 감축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다.21일 기후솔루션과 미국 메릴랜드대학 글로벌...2025-04-21 12:01: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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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생수병도 '미세플라스틱' 범벅..."관리방안 마련해야"
(출처=언스플래시) 최근 컵라면 용기와 먹는물 페트병 용기 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돼 이에 대한 관리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21일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의원은 이같은 문제를 짚으면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촘촘한 관리방안을 촉구했...2025-04-21 11:0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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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가격도 2년 7개월만에 오른다
▲야쿠르트 라이트 hy가 '야쿠르트 라이트' 가격을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야쿠르트 라이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220원에서 250원으로 30원 오른다. 이번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hy는 "원당,포장재 등 원부자재와 물류비, 인건비...2025-04-21 09:21: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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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사회복지기관에 'ESG경영' 지원한다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오는 5월 16일까지 'ESG 경영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사회적경제조직과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ESG 경영지원 사업은 국내 최초다. 도는 총 30개 기관을 ...2025-04-21 09:1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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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자 모집...전기료 월 6~8만원 절감
(출처=언스플래시) 경기도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설비를 지원해주는 '2025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부터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킬로와트(kW) 규모의 주택용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도민에게 설치비의 일부를 보...2025-04-21 09:1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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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기후전환 실패에 '주주 반발'...주주 24.3%가 회장 연임 반대
(출처=언스플래시) BP의 친환경 전환 전략이 실패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에 직면했다.가디언, CNBC 등 외신들은 17일(현지시간) 열린 BP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의 약 4분의 1이 헬게 룬드 BP 회장의 연임을 반대한 것으로 보도했다. 10년만에 처음으로 ...2025-04-18 17:50: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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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엔 어쩌라고?...4월 중순인데 벌써 49℃ '살인폭염'
▲지난 5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몬순 우기를 앞둔 인도와 파키스탄이 벌써부터 살인폭염에 시달리고 있다.보통 5~6월에 폭염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인데 이 지역은 4월에 벌써부터 연일 40℃를 ...2025-04-18 12:2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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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농경지 15% '중금속 범벅'...14억명이 위험지역 거주
(출처=모션엘레먼츠) 전세계 농경지의 약 15%가 중금속에 오염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금속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약 14억명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이다.17일(현지시간) 캐나다 요크대학 연구팀은 전세계 지역연구 1000건 이상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머신...2025-04-18 11:47: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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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들어 단 1건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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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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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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