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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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가 해야 할 기후정책 30가지'...기후싱크탱크 제안서 발간
차기 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생태국가 원리를 헌법에 반영하고, 기후시민의회 제도화를 통한 민주적 기후거버넌스를 구현하는 것과 아울러 기후경제부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녹색전환연구소·플랜1.5 등 국내 민간 기후싱...2025-04-10 10:32: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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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대급 '무더위' 예고에...에어컨 판매량 '역대급'
▲삼성전자 모델이 2025년형 가정용 AI 에어컨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올해 역대급 무더위가 닥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했다.삼성전자는 올 1분기 국내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고 10일 ...2025-04-10 10:21: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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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업사이클 참여기업 모집...최대 1000만원 지원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2025년 경기도 업사이클 기업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공모는 △집중육성 과제(최대 1000만원)와 △일반 과제(최대 500만원)로 구분해 진행되며 기업당 자부담금은 전...2025-04-10 09:32: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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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물벼룩' 독성평가하는 국제표준 시험종에 지정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물벼룩(왼쪽부터 Ceriodaphnia dubia, Monia macrocopa)(사진=국립환경과학원)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물벼룩(학명 Monia macrocopa, Ceriodaphnia dubia)이 국제표준화를 위한 경제협력개발기구(...2025-04-10 09:31: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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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강'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키웠다
▲2023년 대기의 강으로 튀르키예 투트 마을에는 20시간동안 183mm의 비를 쏟아져 산사태가 발생했다. (사진=톨가 괴륌) 엄청난 양의 비를 몰고 오는 '대기의 강' 현상이 재작년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의 피해를 키운 것으로 밝혀졌다.8일(현지시간) 톨가 괴...2025-04-09 17:14: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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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단열성능 높인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빌라즈' 출시
▲KCC글라스, 프리미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신제품 빌라즈를 출시했다. (사진=KCC글라스) KCC글라스가 프리미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신제품 '빌라즈(VILAZ)'를 9일 출시했다.더블로이(Double Low-e)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Ag)' 코팅막을 두...2025-04-09 11:5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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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고 '향초' 피우면...'미세먼지' 실내농도 1.5배 증가
실내에서 향초를 피울 때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스란히 흡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9일 세명대 보건바이오대학 보건안전학과 양진호 교수연구팀은 실내에서 향초를 태울 때 입자물질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미세먼지가 다량...2025-04-09 11:16: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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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비둘기 먹이주면 과태료 100만원?...오는 7월부터 시행
오는 7월부터 서울 광화문광장과 한강공원, 서울숲 등지에서 비둘기와 까치 등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서울시는 시내 도시공원과 한강공원 총 38곳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오는 10일 고시한다고 9일...2025-04-09 11:01: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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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사고직원 결국 사망...중대재해법 처벌수위 촉각
▲아워홈 (사진=아워홈)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워홈 공장에서 사고를 당한 직원이 9일 끝내 사망했다. 구미현 아워홈 대표이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말할 수 ...2025-04-09 11:00: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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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TV' 탄소·플라스틱 줄이고 자원효율 높였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C5) 라이프스타일 (사진=LG전자) LG전자 올레드 TV가 해외 유력 인증기관들로부터 탄소 배출 저감, 지속가능한 자원 효율성 등 환경 관련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TV의 대표주자인 2025년형...2025-04-09 10: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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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中企 ESG 경영수준 2년새 대폭 '개선'...비결은?
▲2022~2024년도 중소·중견기업 ESG 경영수준 변화 그래프 (사진=대한상의)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ESG 성적이 대기오염물질, 온실가스 등 환경분야를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중소·...2025-04-09 09:58: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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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토마토꼭지 버렸다고 10만원?...종량제 기준 '제각각'
▲환경미화원들이 종량제 봉투 속 쓰레기를 단속하는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종량제 봉투에 버린 사소한 쓰레기로 인해 과태료를 물었다는 불만이 온라인에 잇따르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종량제 봉투 파파라치 상황'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해당 글...2025-04-09 09:55: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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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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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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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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