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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살던 '꼬까울새' 캐나다에서 발견...기후변화 때문일까?
유럽에 서식하는 꼬까울새(European robin)가 캐나다에서 발견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지난 1월 초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의 한 마을에서 꼬까울새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덕분에 조용하던 주택가에 탐조인(조류관찰가)들이 수백명씩 몰리며 시끌벅적해졌...2026-02-11 11:36: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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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버려지는 태양광 전력 80%까지 줄인다"
"적게는 20%, 많게는 절반에 달하는 태양광 전력이 버려지고 있습니다."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발전제어 솔루션을 개발한 기후테크기업 '에너사인코퍼레이션' 권오종 대표는 태양광 발전의 실태를 이렇게 말했다. 에너사인은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2026-02-11 11:11: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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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SW기업 ESG경영 진단서'를 발급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우...2026-02-11 11:04: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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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기상청이 오는 12일부터 전국민 누구나 실시간 기상정보를 알 수 있도록 '예보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은 "예보 브리핑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예보 전달 방식을 개선하고, 기상정보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2026-02-11 10:2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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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 '스팟' 英 핵시설 현장에 '특급 작업자'로 활약
현대자동차그룹 로봇전문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작업자'로 활약하고 있다.11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원자력 해체와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영국의 공기업 셀라필드는 사람이 진입하기 어...2026-02-11 10:11: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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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6일 '갤럭시 언팩'...S시리즈 새 라인업 등장?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가 오는 26일 미국에서 공개된다.삼성전자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26일 오전 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기 신제품을 소개하는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February ...2026-02-11 09:49: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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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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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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