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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가스로 항공유 생산...하루 100kg 실증에 성공
국내 연구진이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에서 나오는 매립지 가스로 지속가능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생산하는 실증에 성공했다.한국화학연구원 이윤조 박사 연구팀은 인투코어테크놀로지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폐식용유보다 풍부한 매립...2026-01-25 12:00: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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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후 BTS '완전체' 컴백...앨범 선주문 400만장 넘었다
오늘 3월 20일 발매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벌써 400만장이 팔렸다.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 앨범이 1주일만에 406만장이 선주문됐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026-01-23 16:48: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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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워터셰드 인베스티게이션(Watershed Investigations)'과 가디언이 전...2026-01-23 16:0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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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번질라"...봉화 산불에 헬기 12대 투입 '조기진화'
경상북도 봉화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도 안돼 진화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약 0.7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인 오후 2시 20분께 진화됐다.소방 및 산림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2026-01-23 16:00: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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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라이언 대기과학박사 연구팀은 2022년 호주의 대규모 산호군락지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 발생한 산호 백화현상이 당시 선박에서 ...2026-01-23 12:31: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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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는 도시 차원의 환경·기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2035년...2026-01-23 12:09:0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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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만원에 '아이오닉6' 구매가능?...현대차, 전기차 프로모션 실시
기아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전기자동차의 구매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 '현대 EV 부담 다운(Dow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모션은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으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아 차량 잔가만큼 할부금을 유예한 뒤 만기...2026-01-23 12:01: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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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22일(현지시간) 국제기후과학자 연구그룹인 월드웨더 애트리뷰션(World Weather Attribut...2026-01-23 11:21:3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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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 이같은 내용의 '202...2026-01-23 11: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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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수도 동파 예방까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23일 강조했다.먼저 체온유지를 위한 대비가 ...2026-01-23 10: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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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계열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앞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에서는 보조배터리를 기내에서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못한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모든 항공 노선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기내 충전...2026-01-23 10:27: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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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CA협의체가 경영내실을 다진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2026-01-23 10:12: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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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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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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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폭염과 홍수 등 기후변화가 패션산업의 공급망 구조와 원가를 변동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보그(Vogue)에 따르면, 주요 의류 생산지역인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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