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5년새 공기중 메탄 농도 급증...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 때문?
최근 5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기중 오염물질이 줄고 기후변화로 메탄의 자연배출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보스턴대학 지구환경과학과 한친 톈 교수 연구팀은 2019~2023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55ppb 상...2026-02-11 15:19:20 [조인준]

thumbimg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및 탄소중립 공동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루카본은 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2026-02-11 15:00:49 [조인준]

thumbimg

英, 신재생에너지 15GW 또 확보…'2030 넷제로' 속도낸다
영국이 8.4기가와트(GW) 해상풍력 구축프로젝트를 확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14~15기가와트(GW)의 신재생에너지를 추가로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차액계약제도(CfD:Contracts for Difference)를 통...2026-02-11 14:51:58 [김혜지]

thumbimg

"취업 100%·수익 보장"?...민간자격증 광고 절반 '근거없어'
취업경쟁 가열로 증가한 실무형 자격증 수요에 민간자격 수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제공 부실, 과장광고 등 관련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민간자격 103개(49개사)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광고 문구 사용, 필수 자격정보 표시 ...2026-02-11 12:00:09 [김나윤]

thumbimg

현대·기아·BMW 3개사 17만9880대 리콜…소프트웨어 결함 잇따라
현대자동차와 기아, 그리고 수입차 브랜드 BMW 주요 차량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무더기로 발견돼 17만9880대 규모의 자발적 리콜이 시행된다.국토교통부는 현대차·기아가 제작하거나 BMW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차량 51개 차종 17만9880대에...2026-02-11 11:42:38 [조인준]

thumbimg

'남방큰돌고래' 동해까지 북상...배 졸졸 따라다니며 '호기심'
제주도 바다에만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가 동해까지 올라갔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를 조사한 결과 어린 '남방큰돌고래'인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 약 120마리가 서식하는 종으로...2026-02-11 11:39:17 [김나윤]

thumbimg

유럽 살던 '꼬까울새' 캐나다에서 발견...기후변화 때문일까?
유럽에 서식하는 꼬까울새(European robin)가 캐나다에서 발견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지난 1월 초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의 한 마을에서 꼬까울새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덕분에 조용하던 주택가에 탐조인(조류관찰가)들이 수백명씩 몰리며 시끌벅적해졌...2026-02-11 11:36:11 [김나윤]

thumbimg

[기후테크] "버려지는 태양광 전력 80%까지 줄인다"
"적게는 20%, 많게는 절반에 달하는 태양광 전력이 버려지고 있습니다."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발전제어 솔루션을 개발한 기후테크기업 '에너사인코퍼레이션' 권오종 대표는 태양광 발전의 실태를 이렇게 말했다. 에너사인은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2026-02-11 11:11:54 [조인준]

thumbimg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SW기업 ESG경영 진단서'를 발급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우...2026-02-11 11:04:46 [김혜지]

thumbimg

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기상청이 오는 12일부터 전국민 누구나 실시간 기상정보를 알 수 있도록 '예보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은 "예보 브리핑은 국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예보 전달 방식을 개선하고, 기상정보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2026-02-11 10:23:39 [김나윤]

thumbimg

현대차 로봇 '스팟' 英 핵시설 현장에 '특급 작업자'로 활약
현대자동차그룹 로봇전문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작업자'로 활약하고 있다.11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원자력 해체와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영국의 공기업 셀라필드는 사람이 진입하기 어...2026-02-11 10:11:29 [조인준]

thumbimg

삼성전자 26일 '갤럭시 언팩'...S시리즈 새 라인업 등장?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가 오는 26일 미국에서 공개된다.삼성전자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26일 오전 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기 신제품을 소개하는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February ...2026-02-11 09:49:15 [조인준]

Video

+

ESG

+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국내 ESG 평가기관 3곳...금융위 점검에서 '합격점'

국내 기업들의 ESG 평가를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ESG 평가기관 3곳이 가이던수 준수에 대한 정부 점검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금융위원회는 ESG

정부, 기업 녹색전환에 790조 푼다...철강·화학에 '전환금융' 투입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상향됨에 따라, 정부는 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녹색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금융 규모를 기존

2028년부터 'ESG공시' 도입...자산 30조 이상 상장사 대상

정부가 오는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ESG 공시'를 의무화할 계획이다.금융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

기후/환경

+

美 온실가스 규제 없앴더니...석유기업들 기후소송 더 불리?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지한 것이 기후소송에서 화석연료 기업들을 더 불리하게 만들 것이라는 분석

남극 2km 두께 빙하 아래 '비밀의 호수' 크기 밝혀졌다

남극 약 2.2km 두께의 빙하 아래에 위치한 '비밀의 호수'의 크기가 여의도 면적의 약 8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극지연구소 강승구 박사 연구팀은 남

'기후피해' 석유기업이 책임지려나?…美 대법원 심리 착수

미국 대법원이 대형 석유기업의 기후책임을 둘러싼 소송을 본격 심리한다.2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 대법원은 콜로라도주 볼더시가 제기한

밀라노 동계올림픽 100% 재생에너지 사용...그러나 드러난 한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등 탄소감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렸지만 실질적으로 큰 감축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

공기에서 물 추출하는 장치 개발...물 부족 해결되나?

건조한 사막 공기에서도 물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무와네스 야기(Omar M. Yaghi)

기후변화로 스키장 '위기'...저지대 '눈부족' 고지대 '눈사태'

기후변화로 스키장들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저지대 스키장은 적설량 부족으로 문을 닫는 반면 고지대 스키장은 눈사태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22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