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희귀새 지키려 하와이에 모기 1000만마리 풀었다...왜?
▲이위라고도 불리는 진홍꿀빨이새. 하와이에 서식하고 있다. (사진=위키피디아) 미국 하와이주가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 조류를 지키기 위해 수백만 마리의 모기를 풀어놨다.영국 가디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하와이 주정부는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 때문에 멸종위기에 처...2024-06-25 16:16:10 [김나윤]

thumbimg

'극한산불' 20년새 2배..."기후위기로 강도·빈도 세졌다"
기후위기로 전세계 '극한산불'의 빈도와 강도가 20년 사이에 2배 넘게 늘었다.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교 칼럼 커닝엄 박사 연구팀이 최근 2003~2023년 미 항공우주국(NASA) 위성사진 자료를 토대로 전세계에서 벌어진 3000만건의 산불을 조사한 결과, 규...2024-06-25 15:00:54 [이재은]

thumbimg

NDC대로 하면 '2.9℃' 상승...기업들이 나섰다 "NDC 상향하라"
각국의 현행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대로 하면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이 2.9℃에 달할 전망이어서 보다못한 기업들이 나서서 NDC 상향을 촉구하는 연합체를 결성했다.NDC 상향을 촉구하는 글로벌 기업·투자자들의 기후연합체 '미션 2025'...2024-06-24 15:28:27 [이재은]

thumbimg

우주쓰레기가 가정집에 '쿵'...美나사 대상 1억대 손배소송
▲가정집에 추락한 우주 쓰레기(사진=NASA)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쓰레기 때문에 집이 파손된 미국의 한 가정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상대로 1억1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로펌 크랜필 섬너는 미 ...2024-06-24 11:37:56 [조인준]

thumbimg

전세계 시민 80% "강력한 기후대책 필요"…우리나라는?
▲전세계 77개국 시민 80%가 정부에 더 강력한 기후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UNDP)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77개국 시민 80%가 자국 정부가 좀더 강력한 기후위기 대책을 수립해줄 것을 요구했다.20일(현지시간) 유엔개발계획(UNDP)이 기후변화 ...2024-06-21 18:42:26 [조인준]

thumbimg

열돔에 갇힌 미국과 멕시코...지구온난화로 폭염 가능성 35배
지구온난화로 미국, 멕시코 등 북미·중미지역에서 극심한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35배 높아졌다.20일(현지시간) 학술단체 세계기상특성(WWA)의 연구팀은 올 5~6월 북중미 전역에서 5일 연속 최고기온의 평균이 산업화 이전보다 1.4℃ 상승한...2024-06-21 13:38:48 [김나윤]

thumbimg

비닐 대신 '재활용 종이'…아마존, 비닐 포장재 95% 없앴다
▲'비닐 포장재 지우기'에 나선 아마존 (사진=아마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품 포장용 충전재 대부분을 재활용 종이로 대체했다.아마존은 20일(현지시간) 북미 지역 배송 포장에 사용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95%를 종이로 대체했고 올해 연말까지...2024-06-21 12:21:18 [조인준]

thumbimg

뙤약볕에 성지순례...사우디 메카 폭염사망자 1000명 넘었다
▲52℃를 육박하는 폭염에 성지순례 나선 인파들 (사진=AFP연합뉴스)  이슬람 성지순례에 참석한 사람들이 52℃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1000명 넘게 사망했다.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4∼19일 정기 성지순례기간에 이슬...2024-06-21 10:04:12 [김나윤]

thumbimg

허리케인 '알베르토' 멕시코 육지로 돌진…해변도시 '물바다'
▲열대성 폭풍 '알베르토'로 침수된 멕시코 해안 마을(사진=X 캡처) 멕시코만에서 형성된 열대성 폭풍이 육지로 향하면서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주 해안 도시들이 물바다가 됐다.1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1호 허리케인 '알베르토'가 멕시코만...2024-06-20 15:22:04 [조인준]

thumbimg

화석연료 '비중' 줄었지만 '사용량' 최고치..."원유 13억배럴 더 쓴 셈"
재생에너지가 빠르게 화석연료 비중을 대체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에너지 수요 증가로 지난해 화석연료 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에너지 인스티튜트(EI)가 발간한 '세계에너지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전세계 1차...2024-06-20 12:50:24 [이재은]

thumbimg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이번엔 '스톤헨지'에 주황 물감 분사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활동가들이 19일(현지시간) 스톤헨지를 향해 주황색 물감을 분사하고 있다. (사진=저스트스톱오일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이 이번엔 영국의 관광명소 스톤헨지에 주황색 물감을 분사했다.19일(현지...2024-06-20 10:47:11 [김나윤]

thumbimg

"외계인이 설치했나?"…사막에 또 거대 금속기둥 '우뚝'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의문의 금속 모형이 또 발견됐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설치했는지 모를 거대한 기둥은 지난 2020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의문이 더 증폭되고 있다.18일...2024-06-19 16:12:31 [조인준]

Video

+

ESG

+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기후/환경

+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