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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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조산 부추긴다...임산부 고혈압성 질환도 높여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지구온난화가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5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벨라가비 지구에 위치한 자와하랄네루 의과대학 연구팀이 인근지역 임산부들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아시아의 기온 상승이 태아의 성장에 악영향을 끼쳐 세...2023-09-25 17:22: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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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제2형 당뇨병' 유발할 수 있다
전세계 5억명이 앓는 제2형 당뇨병에 우울증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영국 서레이대학 잉가 프로코펜코 교수연구팀은 우울증이 제2형 당뇨병을 유발할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의 원인에 비만...2023-09-07 17:5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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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50세 미만 암 발병률' 30년새 79% 증가..,원인은?
지난 30년간 전세계 50세 미만 암 발병률이 79%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대학 연구팀이 1990~2019년 204개 국가·지역에서 29개 암을 분석한 '세계 질병 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데이터를 조사한 결...2023-09-06 18:17: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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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폐건강 치명적...오염규제 강화하라"
유럽의 호흡기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폭염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의 폐건강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의 대기오염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유럽 호흡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전문가들은 유럽 호흡기 저...2023-09-05 13:40:0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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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제 개발 실마리 풀렸다
비만에 의한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병을 조절하는 새로운 인자가 발견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최장현 교수팀과 박성호 교수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와 동물(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 관련 단백질인 '드랩3'(Thrap3) 단백질이 증가하는 현상을 발...2023-09-05 09:47: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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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보다 더 나쁜 '초미세먼지'...우리나라 WHO 권고의 4배
초미세먼지로 오염된 공기가 음주, 교통사고, 에이즈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가운데 우리나라의 연평균 초미세먼지(PM2.5)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을 4배나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2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대 에너지정책연구소(EPIC)는 ...2023-08-30 17:42: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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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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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새 공기중 메탄 농도 급증...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 때문?

최근 5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기중 오염물질이 줄고 기후변화로 메탄의 자연배출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유럽 살던 '꼬까울새' 캐나다에서 발견...기후변화 때문일까?

유럽에 서식하는 꼬까울새(European robin)가 캐나다에서 발견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지난 1월 초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의 한 마을에서 꼬

기상청, 국민에게 직접 날씨예보...12일부터 '예보 브리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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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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