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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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잠재웠다.19일(현지시간) 글로벌 ESG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구글은 미국의 재생에너지업체 클리어...2026-01-20 18:33: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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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탄소감축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경매방식으로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간 경쟁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탄소감축 방...2026-01-20 17:2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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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사업 대출이자 지원"...기후부, 올해 3조원 푼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해 신규대출을 받는 기업에게 올해 3조원 규모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대출 지원 이차보전 규모를 지난해 1조5500억원보다 약 2배 증액한 3조원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차보...2026-01-19 11:41: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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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서 '리더십 등급' 획득
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평가에서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했다.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해 ...2026-01-19 11:33: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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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남양유업 ESG, 재생에너지 전환률 '깜깜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의...2026-01-16 16:55: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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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하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운용하는 한국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은 4차 배출권 거래...2026-01-14 16:16: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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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2026-01-13 14:54: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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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한데 따른 것이다. SPC그룹...2026-01-13 11:05: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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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의...2026-01-12 10:59: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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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글로벌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법적의무가 없음에도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자발적 탄소배출권...2026-01-08 10:56:2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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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익, 자산, 부채, 현금흐름 등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이전단계의 ESG 데이터에 기업의 미래 재무성과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2026-01-08 10:16: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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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2026-01-07 10:37: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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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LG엔솔 김동명 CEO "AX로 2028년 생산성 50% 높인다"

LG에너지솔루션이 AX(AI전환)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는 13일 전사 구성원

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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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지난겨울에서 초봄 사이 우리 바다의 수온이 평년대비 1℃ 정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우리 바다의

'슈퍼 엘니뇨' 온다...전쟁까지 겹쳐 '식량 이중위기' 우려

올 하반기 슈퍼 엘니뇨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중동 전쟁에 따른 비료·에너지 공급 차질과 맞물려 글로벌 식량위기가 한층 심화될 수 있다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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