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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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면 금리 'UP'...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 한정판매
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시 손님이 선...2025-12-26 10:17: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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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SBTi 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요건충족
현대차·기아는 지난 4일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단계로서의 온실가스 배출감축 계획에 대한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2025-12-26 10:09: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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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도 31개 시군...온실가스 감축 1위는 '의왕'
지난해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경기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감축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의왕시'로 나타났다. 26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2024년 감축실적을 전수 분석해...2025-12-26 09:2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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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또 디자인 침해?...코웨이 "끝까지 간다" 강경대응 입장
최근 출시된 쿠쿠의 '미니100 초소형 정수기'가 코웨이의 대표제품 '아이콘 정수기'와 또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두 회사간의 디자인 유사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의 '아이콘 정수기'와 쿠쿠의 '미니100 초소형 정수...2025-12-24 14:16: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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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패키지솔루션, LVMH GAIA와 친환경 용기 공동개발 계약
명품 브랜드 디올(Dior) 화장품이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게 됐다.그린패키지솔루션은 세계적인 럭셔리그룹 LVMH의 기술혁신 지주사 LVMH GAIA와 '친환경 화장품 용기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그린패키지...2025-12-24 09:39: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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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한 시도교육청은 달랑 '1곳'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곳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유일했다.24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시·도교육청' 17곳의 2024년 온실가스 ...2025-12-24 08:0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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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개인정보 19만건 '술술'…유출사실 3년간 몰랐다
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폰번호 등 19만건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직원에 의한 유출인데 신한카드는 3년 넘게 유출된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내부조사를 통해 가맹점 대...2025-12-23 17:17: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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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사망사고에 사과…반복된 인명사고에 비판 잇따라
삼성중공업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공식 사과와 함께 사고 선박에 대한 전면 작업중지 조치에 나서고, 야드 전체 작업을 중단하는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23일 고용노동부와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전...2025-12-23 12:04: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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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신임 CEO "속도감 있는 실행으로 판을 바꾸자"
류재철 LG전자 신임 CEO가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면서 신년 아젠다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5대 핵심 과제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 △새로...2025-12-23 10:12: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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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회장이 귀국 1주일만에 달려간 곳
주식시장에서 '11만전자'를 회복한 22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회사의 주력사업인 반도체 생산현장으로 달려갔다.삼성전자는 이날 이재용 회장이 경기도 기흥과 화성 반도체 캠퍼스를 차례로 둘러보면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미국 출장을 다녀온지 1주일만에 반도체 ...2025-12-22 17: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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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세 경영 본격화...담서원 1년만에 부사장 승진
오리온 담철곤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입사 4년 5개월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승계에 본격 나서기 시작했다.오리온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과 함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된 전략경영본부는 담...2025-12-22 15:21: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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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팡 주주가 집단소송 제기..."정보유출 공시의무 위반"
3000만명이 넘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을 상대로 미국의 주주가 미국 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내에는 쿠팡 소비자가 거의 없기에 소비자 집단소송 타격이 적을 수 있지만, 쿠팡이 미 증시에 상장된 법인이라는 특성상 주주 배상에 따른 타격은 클 것으로 ...2025-12-22 09:57: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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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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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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