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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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국내 ESG 평가 및 리서치 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3일 발간한 '2026 ESG 포커스: ES...2026-02-03 09:59: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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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전기로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저감...2026-02-03 09:33:1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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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교육 등을 실시했다.2일 LS그룹에 따르면 2007년부터 대학생과 LS 임직원으로 구성된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베...2026-02-02 14:05: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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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동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ESG 투자에 대해서는 두 가지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첫째 ESG 투자가 전...2026-02-02 12:33:35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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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KT의 통신기술에 기반을 둔 자동기상관측장비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KT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습지 생물다양성 보존...2026-02-02 12:06: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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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laims Validations)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ECV 인증은 재사용·재...2026-02-02 09:19: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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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후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2월 20일 오후 6시...2026-01-30 14:04: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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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를 재생에너지로 가동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2026-01-30 09:48: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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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카카오가 보유한 ...2026-01-29 18:38: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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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최종 확정돼 오는 4월 20일부터 6일간 여수 엑스포 컨벤션 일대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유엔기...2026-01-29 18:1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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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는 지난 27일 발간한 '2026 정기주주총회 시즌 프리뷰'를 통해 올해 정기주주총회...2026-01-29 10:11:3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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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주요 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K-GX(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2026-01-28 16: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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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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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 위한 민관 소통창구...'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가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기

건조한 겨울…강수량 2년 연속 평년의 절반 수준

우리나라 겨울 강수량이 2년 연속 평년의 절반밖에 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겨울철 기후특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

폭염과 폭우 번갈아 강타한 호주...'10년내 가장 습한 여름'

호주가 최근 2년동안 가장 습한 여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은 역대 8번째로 높아 극단적인 기상변동이 동시에 나타난 계절로 평가됐다.3일(현

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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