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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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고자 14년만에 CI를 리뉴얼한다는 설명이다.새로운 CI의 디자인은 기존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인삼공사' ...2026-03-31 10:01: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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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월 22일이던 주주총회 일정을 8월 18일로, 거래 종결 일정은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각각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2026-03-30 17:59: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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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재산(IP) '리니지'를 앞세운 게임 개발사를 벗어나 AI 개발과 생산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전날 열린 ...2026-03-27 15:44: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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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천 일원에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식재 사업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2026-03-27 11:00: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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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과 국회ESG포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녹색...2026-03-26 15:10: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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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재생용기 사용이 이제 기업의 환경대응 차원이 아니라 원가경쟁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원유를 정제할 때 생기는 탄화...2026-03-26 14:23:0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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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를 열 경우 행사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게 하는 '표준 조례안'을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표준 조례안은 시가...2026-03-24 14:1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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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성장 등 생산적 방향으로 흐를 수 있도록 시중은행들이 본격적으로 물꼬를 틀기 시작했다.생산적 금융은 제조업과 수출기업 등...2026-03-23 18:21:4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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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이 기간 지역기반 AI 혁신기업 10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카카오그룹...2026-03-23 14:32: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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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업장에서 노동자 사망사고 '0건'을 기록했다. 최근 10년동안 57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큰 변화다....2026-03-23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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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경단체 마이티어스(Mighty Earth)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중국·일본&midd...2026-03-20 16:02: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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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울시설공단, GS리테일, FC서울, 베스트 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이번 시즌 일회용기 약 40만개를 다회용기로 전환하고...2026-03-19 12:0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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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경기 용인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식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KCC글라스, 에코바디스 ESG평가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KCC글라스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

'노동절' 법정 공휴일이지만 '대체휴일' 못쓴다...이유는?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은 다른 공휴일처럼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16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대부분의 정부부처에서 5월 1일 노

'한전기술지주' 6월에 출범...초대 대표이사 공모 돌입

한국전력이 올해 6월에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 주식회사(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를 오는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한전기술지주는

셀트리온, S&P ESG평가 생명공학 부문 '톱1%'에 선정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톱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생산적 금융' 덩치 키우는 우리銀...K-방산에 3조원 투입

수출입 기업에 3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우리은행이 이번에는 K-방산에 3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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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이면 '대서양 순환' 58% 약화"…영화 '투모로우' 현실되나

지구 기후와 해양 생태계 유지에 필수 요소인 '대서양 자오선 연전 순환(AMOC)' 시스템이 2100년까지 최대 58% 약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AMOC는

과기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3.4조원 푼다

정부가 올해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3조4217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2조9984억원보다 14.1% 늘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

4월인데 28℃ '심상치 않은 날씨'...역대 최악 여름 오려나

4월부터 기온이 오르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다.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와 계절 붕괴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올여름이 역대급 폭염으로 이어질

日 실증하는데 韓 계획도 없다...'철강 탈탄소' 격차 벌어진다

일본은 '철강 탈탄소' 실증에 돌입했는데 우리는 아직 계획조차 제대로 마련하지 못해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갈수록 더 벌어질 전망이다. 유럽연합(EU)

사라지는 아프리카 숲...탄소흡수원에서 배출원으로 전락

아프리카 숲이 더 이상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지 못하고 '탄소배출원'으로 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레스터·셰필드·에든버러대

"기후목표 달성에 54~58조 필요한데...정부 예산 年 20조 부족"

정부가 기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간 54조~58조원의 기후재원을 조성해야 하지만 정부가 투입하는 기후재정 규모는 연간 약 35조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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