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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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최종 확정돼 오는 4월 20일부터 6일간 여수 엑스포 컨벤션 일대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유엔기...2026-01-29 18:1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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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는 지난 27일 발간한 '2026 정기주주총회 시즌 프리뷰'를 통해 올해 정기주주총회...2026-01-29 10:11:3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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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주요 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K-GX(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2026-01-28 16: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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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Global Reporting Initiative) 등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2026-01-28 09:31: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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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은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상위 등급인 '리더십(L...2026-01-26 09:51: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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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CA협의체가 경영내실을 다진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2026-01-23 10:12: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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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기후솔루션이 발간한 '2050 탄소중립, 전환의 기로에 선 석유화학산업: NCC 전기화를 통한 온...2026-01-22 14:1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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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20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크레딧츠에 따르면, MS는 재생농업기업 인디고로부터 앞으로 12년간 약 285만톤...2026-01-21 16:48: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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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를 대상으로 한 'CBAM 대응 준비도' 평가에서 포스코가 가장 높은 점수를, 한국철강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2026-01-21 08:1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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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셰브론, BP, 셸 등 주요 화석연료 기업에 게이츠...2026-01-20 18:41: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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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잠재웠다.19일(현지시간) 글로벌 ESG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구글은 미국의 재생에너지업체 클리어...2026-01-20 18:33: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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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탄소감축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경매방식으로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간 경쟁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탄소감축 방...2026-01-20 17:2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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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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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주말날씨] -15℃ '맹추위' 다시 기승...전라·제주 '눈폭탄'

6일 찾아온 강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강풍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15℃ 안팎까지 내려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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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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