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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

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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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
미국이 인공지능(AI)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세계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이 사상 최대로 치솟고 있다. 이는

[팩트체크④]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지 않는 이유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원지대에 있는 소도시에서 4km에 이르는 지반 붕괴로 주택들도 휩쓸려 매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칠리아 당국은 추가 붕괴 위

[주말날씨] '한파' 서서히 풀린다...1일 중부지방 '눈발'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겠지만 북극에서 찬공기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어 아침기온은 여전히 춥다. 다만 낮기온은 영상권에 접어들

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정부가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재정·세제·금융 등 지원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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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수소 충전인프라 펀드 1494억원 조성한다
전기·수소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민관 합동으로 1494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민관 합동 투자 방식의 '전기·수소

인천공항에 '액화수소충전소' 준공...매일 버스 240대 충전가능
인천국제공항에 수소충전소를 포함한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들어섰다.SK이노베이션 E&S 자회사인 하이버스는 국토교통부 지원금 70억원과 인천시 30

도로와 전력망 '동시 구축'...경기도 '지방도 318호' 모델 제도화
경기도가 용인 일반 산업단지에 들어서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공장의 전력난 해결을 위해 구축되는 '지방도 318호' 모델을 제도화한다. 경기도는

AI 확산이 재생에너지 투자 키워...에너지전환에 2.3조弗 '역대 최대'
지난해 전세계 에너지전환 분야 투자금이 2조3000억달러(약 3287조8040억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29일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가 발표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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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하나로마트·롯데마트 '무라벨' 생수 우선 판매한다
앞으로 농협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무라벨 생수 제품을 우선

아름다운가게 '명동점' 개점...외국인에게도 '나눔' 알린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서울 명동에 172번째 매장의 문을 28일 열었다.아

올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기업 우선 배분제' 시범 운영
사용후 배터리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해 회수된 전기자동차 배터리는 재사

재활용 자원이 되는 '투명페트병' 국립공원도 나섰다
국립공원에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회수해서 재활용하는 순환체계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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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S' 관리소홀로 위기 맞는 기업들
최근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나 중대재해 같은 안전사고로 위기를 맞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 SK텔레콤, KT, 포스코 등 기업들이 그 주인

[최남수의 ESG풍향계] 조정기간 거친 ESG...내년 향방은?
올 한 해 ESG는 제도적으로 조정기간을 거쳤다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지난 1월에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하고 SEC(증

[손기원의 ESG 인사이드] 美캘리포니아 '기후공시 3법'의 위력
최근 글로벌 ESG 공시 지형이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공시 규칙이 무력화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