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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4일부터 비닐봉투 금지…식당 주인도 헷갈린다
이달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 확대가 시행되지만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혼선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지난 1일 환경부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예정대로 이달 24일부터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1일 공개된 내용에는 기존 일회용품 규제 사항에 일회용 비닐봉...2022-11-11 17:43:3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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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평양 쓰레기섬 범인 찾았다…한국이 3위 배출국
해양 쓰레기들로 이뤄진 '태평양 쓰레기 섬'의 폐기물 발원지 조사 결과 한국 폐기물이 세번째로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10월 11일 네덜란드 비영리 환경단체 '오션클린업'(Ocean Cleanup)이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reat Pacific Garbage ...2022-11-09 08:54: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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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더 늦으면 안된다"...광화문 가득메운 3만5000명의 외침
"더는 늦으면 안된다! 기후정의 실현하자!"24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종로 일대에서 열린 '924 기후정의행진'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부터 10대 청소년들까지 3만5000여명의 인파들이 모여 '기후정의'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시민단체·정당&middo...2022-09-25 13:44:29 [조인준 ·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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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살리자②] 텅빈 벌통들...기후변화가 낳은 비극인가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022-08-22 11:49: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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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또 침수됐다"...새벽 3시까지 빗물 퍼낸 상인들 '울분'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상가. 전날 쏟아진 폭우로 입은 침수 피해를 복구하느라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상가 바닥은 아직도 물이 흥건했다. 입구쪽에 위치한 과일 상가는 젖은 박스와 과일들을 모조리 옮기고 있었다.지난 8일 시간당 100㎜가 넘게 ...2022-08-09 17:35:5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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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때이른 가마솥 폭염...'중국·미국·유럽' 펄펄 끓는다
폭염이 중국과 유럽, 미국을 집어삼키고 있다.중국 상하이 등 86개 도시는 폭염경보가 발령됐고, 미국 텍사스와 콜로라도 등도 낮 최고기온이 연일 40℃가 넘어가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서도 폭염이 위험수위까지 치달으며 극심...2022-07-14 17:10: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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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지만 괜찮다?...천연가스의 '두 얼굴'
천연가스는 과연 친환경 에너지일까?천연가스는 석탄과 석유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과도기적 에너지'로 손꼽히고 있다. 석탄과 석유처럼 화석연료이지만 유해물질이 상대적으로 덜 배출된다는 점에서 '청정연료'로도 인식되고 있다. 특히 석탄발전 비중이 높고 태양광·...2022-06-27 16:53: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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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가뭄①] "감자 1개 5000원...소금물까지 끌어다 써요"
봄 가뭄에 전국의 논밭이 타들어가고 있다. 물이 가득차 있어야 할 모내기 한 논은 바닥을 드러내기 일보직전이고, 작물의 줄기가 한창 뻗어나가야 할 밭은 흙먼지가 풀풀 날리고 있다.50년만의 겨울 가뭄과 봄 가뭄이 겹치면서 전국적으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올 ...2022-06-10 17:43: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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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줄어든 '꿀' 굶주리는 '꿀벌'···벼랑끝 양봉농가 "이대로 가면..."
"양봉산업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대로 가면 꿀벌은 다 죽을 것이다."12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수십년째 양봉장을 운영하는 이영기(69)씨는 기자에게 텅빈 벌통을 걷어보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올 1월 전라남도 해남 양봉농가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된 이래 전국적으로 ...2022-05-12 13:56: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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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럼] 기업 미래 바꾸는 ESG경영의 핵심은 '이것'
"전세계적으로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뿐 아니라 공급망부터 제품이 폐기(재활용)될 때까지 발생하는 온실가스까지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이 돼 가고 있다."전문가들이 말하는 최근 ESG경영의 키워드는 '스코프3'(Scope3) '정보공시' '모든 이해관계...2022-04-26 19:04:0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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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종호 교수 "기후변화로 생기는 무역장벽...이대로면 우리경제는"
2030년까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40%로 감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탄소중립법'이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되면서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우리나라의 탄소시계도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2030년까지 남은 기간은 고작 8년. ...2022-04-12 09:28: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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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수상태양광·수열...물은 탄소중립 실현할 청정에너지"
수도꼭지만 틀면 콸콸 쏟아지는 물. 그러다보니 우리는 가끔 물의 귀중함을 잊고 살 때가 있다. 우리나라 연간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1.3배 많아서 물부족에 시달리지는 않지만 강수량의 60% 이상이 바다로 흘러간다. 여름철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비를 가두고 제대로 관리...2022-03-22 09:02:02 [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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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않고 먹는 포장재?…100만 파운드 상금 탔다

해조류로 플라스틱 포장재 대체재를 만들어 낸 스타트업 '낫플라'(Notpla)가 영국 왕실로부터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금 100만파운드(약 15억원

환경·경제 둘 다 놓쳤다…카타르 월드컵은 '탄소 잔치'

카타르의 미흡한 행정으로 카타르 월드컵이 '첫 탄소중립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탄소 잔치'가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일(현지시간)

"곰 고기 요리 팔아요"…'미식천국' 이탈리아가 발칵

이탈리아의 한 식당에서 곰 고기 메뉴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동물보호가들의 날 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1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는 이탈리아 북

유엔 "매년 3840억달러 투입해야 1.5℃ 억제 가능"

기온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2025년까지 '자연기반해법'에 해마다 3840억달러(약 500조원)를 투입해야 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유엔환경

나사, 6억 달러 온실가스 관측 위성 취소…왜?

나사(NASA)가 지구 온실가스 측정을 위해 계획했던 환경위성 발사를 취소했다.지난달 28일(현지시간) 나사는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를 관측하는 인공위

기술 개발해도 인정 못받는 한국…'순환경제' 드라이브 건 EU

유럽이 플라스틱을 비롯한 일회용품 포장재의 재활용 및 재사용 목표치를 또 다시 상향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순환경제' 구축에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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