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쿠팡 '와우 빅세일' 진행

김나윤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1 09:53:17
  • -
  • +
  • 인쇄

쿠팡의 와우회원은 이달 17일까지 11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번째 최대 할인행사인 '와우 빅세일'을 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와우 빅세일'은 쿠팡이 매년 7월과 11월에 진행하는 최대 규모 할인 행사로 가전·식품·뷰티 등에 이르는 폭넓은 카테고리에 걸쳐 와우 멤버십 회원에게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LG전자·동원·설화수 등 인기 브랜드 1130여 곳이 대거 참여한다. 제품 수는 6350여개에 이른다. 

인기 가전제품부터 식품까지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진 삼성전자 '비스포크(BESPOKE)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 색상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LG전자 'LG 디오스 냉장고 오브제컬렉션', 동원 '라이트 스탠다드 참치', 필립스 'SkinlQ 9000 시리즈 전기면도기', 테팔 '매직핸즈 인덕션 딜라이트 볶음팬 멀티 6종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쇼핑 편의를 위해 다양한 코너도 준비했다. 

'와우 원데이 빅세일' 코너에서는 쿠팡의 인기제품을 단 하루 최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매일 2~3개의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는 '와우 브랜드 빅세일' 코너와 상반기 골드박스 인기 상품을 선별해 24시간 동안 특가로 제공하는 '와우 골드 박스' 코너도 볼 수 있다. 

최신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여름 시즌 '뷰티&관리템', '바캉스&캠핑', '계절 가전&리빙' 제품을 할인하는 기획전 코너도 마련했다. 쿠팡 뷰티어워즈 수상 제품인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365 크림 플러스'와 같은 뷰티 제품을 비롯해 밀키트·선풍기·제습기 등도 선보인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ESG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