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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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후 BTS '완전체' 컴백...앨범 선주문 400만장 넘었다
오늘 3월 20일 발매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벌써 400만장이 팔렸다.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 앨범이 1주일만에 406만장이 선주문됐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026-01-23 16:48: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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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워터셰드 인베스티게이션(Watershed Investigations)'과 가디언이 전...2026-01-23 16:0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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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번질라"...봉화 산불에 헬기 12대 투입 '조기진화'
경상북도 봉화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도 안돼 진화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약 0.7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인 오후 2시 20분께 진화됐다.소방 및 산림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2026-01-23 16:00: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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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 이같은 내용의 '202...2026-01-23 11: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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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수도 동파 예방까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23일 강조했다.먼저 체온유지를 위한 대비가 ...2026-01-23 10: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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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북극발 한파에 눈까지 내린다...-18℃ 추위 지속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중국 북부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10℃ 안팎, 동해안과 남부해안은 -10~-5℃가 되겠고, 낮 기온도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다.토요일인 24일 최저기온은 -18∼0℃, ...2026-01-23 09:45: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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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삼각주'...원인은 해수면 상승과 하천개발
강 하구에 형성되는 지형인 삼각주가 해수면 상승과 더불어 지반 자체가 가라앉는 '침강' 현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땅이 가라앉는 속도가 해수면 상승 속도와 맞먹거나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레너드 오헨헨 미국 캘리포니아대...2026-01-23 08:2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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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대홍수' 이유 있었네...산악지대 온난화 더 빠르다
고산지대 기후가 급변하고 있다. 전세계 산악지역의 기온이 평지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수십억 인구의 삶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최근 영국 포츠머스대학 닉 페핀 부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후변화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물 부족, 생태계 붕...2026-01-23 08:1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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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2마리 정말 광주로?...김성환 장관 우치동물원 점검
정부가 우리나라에 판다가 추가로 들여올 것에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우치동물원'을 직접 방문해 앞으로 판다가 도입될 것에 대비해 동물원의 수용 여건을 살펴봤다. 국내 판다의 추가 반입은 지...2026-01-22 17:10: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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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선 중단 석달째...'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또 연기
도입 초부터 잦은 사고와 고장으로 말 많은 한강버스의 전 구간 운항 재개가 또 연기됐다.22일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항 재개 시점을 당초 1월에서 2월 말~3월 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버스는 한남대교 남단인 마곡~망원~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한남대교 상류 항...2026-01-22 15:31: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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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기후솔루션이 발간한 '2050 탄소중립, 전환의 기로에 선 석유화학산업: NCC 전기화를 통한 온...2026-01-22 14:1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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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을철 시기 서북극해에 나타난 태평양 외래종 동물플랑크톤 군집이 사라지고 소형종 중심으로 재편되는 '불안정한 계절 전환'을 확인했...2026-01-22 13:54: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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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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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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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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