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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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불 피해 '눈덩이'...3700여채 불타고 3300명 터전 잃어
▲30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의 산들이 까맣게 타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상북도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3700여채가 불에 타고 주민 3300여명이 귀가하지 못하는 등 산불 피해규모가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주...2025-04-01 12:43: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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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나타난 '빨간집모기'...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벌써 나타났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지난 27일 제3급 법정 감염병인 일본뇌염 주의보를 전국에 발령하는 한편 백신접종을 권유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전...2025-04-01 11:07: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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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이산화탄소 분해하는 '세라믹 전해전지' 개발
▲복합나노섬유의 제작공정 모식도 및 형상 (사진=카이스트) 국내 연구진이 이산화탄소(CO2)를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는 고성능 '세라믹 전해전지'를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 연구팀은 신소재 세라믹 나노 복합섬유를 개발해 현...2025-04-01 10:0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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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사진=데이터앤리서치)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2025-04-01 09:42: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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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이회성 CF연합 회장이 31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7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newstree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2025-03-31 17:29: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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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8년만에 스틱 디자인이 바뀐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사진=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의 스틱 포장재에 사용되는 잉크와 유기용제 ...2025-03-31 10:08: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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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용량 줄인 '슈링크플레이션'...9개 상품 '적발'
▲상품명, 용량 등의 변경 전·후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은 사례 (사진=소비자원) 은근슬쩍 용량을 줄여서 단위 상품 가격을 사실상 인상한 9개 제품이 적발됐다.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유통업체 판매상품, 슈링크플레이션 신고센터 제보 등을 통해 2...2025-03-31 09:5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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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불 10일만에 '꺼졌다'...213시간 34분 걸려
▲지난 28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상공에서 CH-47 치누크(Chinook)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13시간 만에 진화됐다.산림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2025-03-31 08:59: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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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피해 키운 원인은?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만달레이의 사원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강진 발생 이틀째인 29일(현지시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600명대로 집계됐지만 미국 지질조사국(USGS) 분석 결과에 따르면 사망자가 1만명 이상 늘어날 확률이 71%에 이르는 것으로 분...2025-03-30 11: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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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화선 지리산 진화에 '진땀'...곳곳 재발화에 '식은땀'
▲경북 청송으로 번진 산불을 진화하는 헬기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 산불이 발생한지 10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산림당국은 마지막 남은 화선인 지리산 외곽 200m 주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30일 오전 8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99%로 집계됐다. 지...2025-03-30 11:02: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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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 의성 산불 재발화...헬기 투입해 불길 잡아
▲안동 중앙고속도로 인근에서 산불이 재발화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주불이 모두 잡힌 것으로 알았던 안동과 의성 산불이 밤사이에 재발화했다. 29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사이에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일대 중앙고속도로 부근에서 산불이 재...2025-03-29 09:36: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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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얀마 7.7 강진...1000㎞ 떨어진 방콕까지 '흔들흔들'
▲미얀마 지진으로 방콕에서 건설중이던 30층 건물이 무너졌다.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28일 낮 12시 50분경(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태국에서 짓고 있던 빌딩이 무너졌다.이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2025-03-28 17:37: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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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들어 단 1건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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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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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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