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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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얀마 7.7 강진...1000㎞ 떨어진 방콕까지 '흔들흔들'
▲미얀마 지진으로 방콕에서 건설중이던 30층 건물이 무너졌다.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28일 낮 12시 50분경(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태국에서 짓고 있던 빌딩이 무너졌다.이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2025-03-28 17:37: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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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탄소배출량 1년새 4% 줄였다...감축 비결은?
영국의 탄소배출량이 지난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DESNZ)는 2024년 영국 온실가스 배출량이 3억7100만 이산화탄소 등가량 미터톤(MtCO2e)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3억8500...2025-03-28 14:43: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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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위협하던 하동산불 '주불 잡았다'...산청도 진화율 93%
▲산불 진화 헬기가 28일 오전 경남 산청군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하동 산불은 28일 오후들어 잡히는 분위기다.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93%로 집계됐다. 이날 새벽까지만 해도 ...2025-03-28 14:39: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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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가 땔감 역할'...경북지역 산불피해 키웠다
▲안동 남선면까지 번진 산불 (사진=연합뉴스) 지난 22일 의성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발생한 산불은 7일째 접어들면서 경상북도 지역에 역대급 산불 피해를 낳았다. 28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경북 시·군별 산불영향구역은 의성 1만2821㏊, ...2025-03-28 11:09: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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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값 또 오른다...롯데리아·써브웨이·노브랜드 줄줄이 인상
(사진=연합뉴스) 롯데리아, 써브웨이, 노브랜드 등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원가부담을 이유로 가격을 일제히 올렸다.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오는 4월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8월 가격 인상...2025-03-28 10:2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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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 지켜냈지만...여전히 '조마조마'
▲안동 하회마을 주택에 물을 뿌리는 소방관 (사진=연합뉴스)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은 각고의 노력끝에 간밤에도 불길에서 지켜냈다. 하지만 안동 산불의 진화율이 아직 85%여서 언제 불길이 다시 닥칠지 몰라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분위기다. 소방당국과 지...2025-03-28 10:03: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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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ENP,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상위 1%'
▲코오롱ENP가 에코바디스 ESG 평가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자료=코오롱ENP) 산업용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문기업 코오롱ENP가 세계적 권위의 ESG 평가에서 '상위 1%' 등급을 획득했다. 코오롱ENP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2025-03-28 09:40: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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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다시 '꽃샘추위'...찬공기 남하하며 '쌀쌀'
(사진=연합뉴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27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쌀쌀해진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지겠다.오는 주말 전국 기온은 평년보다 3~6℃가량 낮겠다. 큰 폭으로 떨어진 28일 기온보다도 더 낮아지겠다.토요일인 ...2025-03-28 09:3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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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불길 잡았다"...강풍에 불씨 되살아날까 진화에 총력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의성군 산림 (사진=연합뉴스) 전국 11곳에서 발생했던 크고작은 산불이 27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진화에 큰 도움이 됐다. 6일동안 이어졌던 울주 산불은 완전히 진화됐고, 의성과 안동도 불이 크게 번지지 않으면서 진화율을 높였다.&nbs...2025-03-28 07:44: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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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에 반가운 단비...찔끔 내렸지만 산불진화 도움될듯
▲산불 지역에 내리는 비 (사진=연합뉴스) 6일째 산불에 시달리던 의성에 드디어 반가운 단비가 쏟아졌다.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는 27일 내릴 것으로 기대했던 비가 온종일 아무 소식이 없다가 오후 6시 15분쯤 천둥소리와 함께 굵은 빗방울을 퍼부었다. ...2025-03-27 19:09: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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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산불 '대재앙' 됐다...시속 8.2㎞ 속도로 동해안 도달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이 산불에 폐허가 돼 있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6일째 타오르며 동해안까지 도달했다. 27일 내릴 것으로 기대했던 비는 아직도 소식이 없고 더딘 진화에 진화율마저 뚝 떨어지며 역대급 피해를 낳...2025-03-27 17:39: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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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2030년까지 바다에 플라스틱 '연간 6억200만kg' 쌓인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3-27 16:0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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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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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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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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