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정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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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음식물 분석해 쓰레기 줄이는 스타트업 투자
네이버 D2SF는 음식물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한 '누비랩'에 신규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을 위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취지다.누비랩은 카메라 센서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식사 전후의 음식 이미지를 비교 ...2021-07-28 12:03:15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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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팩, 버려지는 합성수지로 친환경 포장재 개발한다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이 SK종합화학과 손잡고 버려지는 합성수지로 친환경 포장재를 공동개발한다. 개발된 친환경 포장재는 깨끗한나라에 공급하고, 깨끗한 나라는 이를 화장지와 미용티슈 포장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개사는 '친환경 포장재 개발...2021-07-27 10:25:59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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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시아·브라질·호주..."탄소중립 외면하고 지구온난화 부채질"
지구온도 상승이 1.5도 넘지 않도록 하겠다는 '파리기후변화협약'에 합의한 중국과 러시아, 브라질, 호주가 오히려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에너지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파리 에쿼티 체크(Paris Equity Check)가...2021-07-26 14:51:54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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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천연가스' 지속가능산업 제외 검토...가스업계 '발동동'
유럽연합(EU)이 지속가능성 있는 산업에서 '천연가스'를 제외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가스업계가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현재 EU 최고집행기관인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ission)는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지속가능한 수자원 활용 △...2021-07-23 15:12:09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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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공항 서면평가부터 '삐걱'...탄소체크하는 '환경평가' 통과할까
국토교통부가 환경부에 제출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당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까지 점검하는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할 수 있을지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환경부는 지난 20일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 비행안전이 확보되는 조...2021-07-23 11:37:09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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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탄소중립 2040' 위해 협력사와 고객까지 관리한다
'탄소중립 2040'을 선언한 SK㈜ C&C가 회사 내부의 탄소배출뿐 아니라 협력사와 고객이 배출하는 탄소까지 관리하는 '넷제로(Net Zero)' 실행로드맵을 22일 발표했다.'넷제로' 실행로드맵에는 △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화 △친환경 자가발전 투자 등 재생에...2021-07-22 13:41:01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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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日극우 표적된 서경덕 교수 "욱일기 실체 널리 알리겠다"
"침략의 역사가 올림픽을 통해 전세계에서 회자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 것이다." 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극우단체들이 도쿄올림픽 한국선수단 숙소에 내걸린 '이순신 현수막'을 트집잡은 이유를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서 교수는 이날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2021-07-21 18:17:29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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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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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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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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