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날씨] '폭염과 폭우' 급변하는 날씨...6일 120㎜ 폭우 예보
(사진=연합뉴스) 5일 낮기온이 36℃까지 치솟는 폭염이었다가 수요일인 6일은 최대 120㎜의 폭우가 퍼붓는 종잡을 수 없는 날씨를 보이겠다.고온다습한 남풍의 유입으로 5일 체감온도 33℃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습한 공기로 인해 경기 북부와 전남 ...2025-08-05 09:18:49 [김나윤]

thumbimg

신한銀, 수도권 외 지역도 '조건부 전세대출' 막는다
▲신한은행 전경(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조건부 전세대출을 막는다. 정부가 지난 '6·27 대책'에서 금융권의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기존 절반 수준으로 억제하도록 한데 따른 조처다.신한은행은 오는 6일부터 조건부 전세자금대출...2025-08-04 17:33:46 [조인준]

thumbimg

재활용 목표 70% '무색'...호주, 비닐류 플라스틱 94% 매립
호주에서 비닐류 등 연질 플라스틱의 94%가 매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포장업계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연질 플라스틱 스튜어드십 오스트레일리아'(SPSA)의 데이터를 인용해, 연질 플라...2025-08-04 16:53:24 [김나윤]

thumbimg

600년간 조용하던 러 캄차카 화산 분화…7.0 강진의 영향?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한 직후 600년동안 잠들어 있던 화산이 분화했다. 4일(현지시간) 새벽, 캄차카 크라셰닌니코프화산에서 화산재 기둥이 최대 6km 높이까지 치솟았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화산재는 태평양 방향으로 퍼...2025-08-04 16:41:38 [송상민]

thumbimg

英 바클레이스도 '넷제로 연합' 탈퇴…글로벌 은행연합 '와해 가속'
영국계 대형은행 바클레이스가 1일(현지시간) '넷제로은행연합(Net-Zero Banking Alliance, NZBA)' 탈퇴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달 HSBC에 이어 영국 은행 중 두 번째 탈퇴 사례로, 이미 이탈한 미국·캐나다 대형은행들에 이...2025-08-04 16:15:58 [송상민]

thumbimg

네이버·LG·SKT·엔씨·업스테이지...'한국형 AI' 이끌 사업자로 선정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사진=연합뉴스) 네이버클라우드·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엔씨 AI 등 5곳이 국가가 지정하는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수준의 독자적인 인...2025-08-04 16:13:49 [조인준]

thumbimg

폐식용유로 오일과 납사 만든다...LG화학, 서산에 HVO공장 착공
▲충남 서신시 LG화학 HVO 공장 건설현장 (사진=LG화학) LG화학이 식물성 원료 기반의 친환경 바이오 오일 공장 건설에 나섰다.LG화학의 자회사 엘지에니바이오리파이닝은 충남 서산시에서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Hydrotreated Vegetable O...2025-08-04 15:30:02 [조인준]

thumbimg

플라스틱 줄일 수 있을까…국제 플라스틱 협약 5일 제네바서 재개
전세계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5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2026년까지 채택하기 위한 마지막 고비다.이번 회의에서는 플라스틱의 생산...2025-08-04 14:52:20 [송상민]

thumbimg

플라스틱 사용 화학물질 1.6만종...年 1.5억달러 '보건비용' 초래
플라스틱으로 인해 38개국에서 발생하는 보건비용은 연간 1조5000억달러(약 2000조)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보스턴칼리지 필립 랜드리건 교수가 3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란셋'에 게재한 보고서에 따르면 화석연료로 만드는 플라스틱은 생산과 폐기...2025-08-04 12:09:23 [송상민]

thumbimg

따뜻해진 바닷물...해수욕장마다 독성 해파리 '득실득실'
▲지난해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잡은 대형 해파리(사진=연합뉴스) 지구온난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연안 바다마다 해파리가 득실거리고 있다. 이 때문에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의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해파리는 매년 번식철이 되면 따뜻한 물의 ...2025-08-04 11:30:50 [김나윤]

thumbimg

美 캘리포니아 또 산불…나흘새 5000만평 '잿더미'
▲캘리포니아 166번 국도에서 시작된 기퍼드 산불 (사진=미국산림청)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로스파드레스국유림에서 발생한 대형 '기퍼드' 산불이 나흘 사이에 약 160km2를 잿더미로 만들도 계속 확산되고 있다. 주변 지역에 대피 명령이 내려졌지만, 현재까지 3...2025-08-04 11:05:42 [송상민]

thumbimg

폭염으로 쌓인 수증기...무안 1시간 141㎜ '괴물폭우' 낳았다
▲빗물에 잠긴 광주 신안동 도로(사진=연합뉴스) 남부지방에 폭우 피해가 발생한지 보름만에 또다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무안지역에 집중적으로 폭우가 쏟아졌다.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무안공항에는 3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동안 ...2025-08-04 11:00:51 [조인준]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