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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격거리 규제에 갈 곳 잃은 태양광…잠재입지 62.7% 감소
▲태양광 패널 설치 이격거리 규제로 인해 태양광 잠재입지 62.7% 차단됐다.(사진=기후솔루션) 지자체의 태양광 설비 이격거리 규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을 설치 할 수 없는 면적이 여의도의 300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솔루션은 20일 '소극행정이 ...2025-03-20 13:2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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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보험료' 한 눈에 비교…네이버페이·토스 '2.0' 서비스 오픈
(사진=네이버페이, 토스) 자동차 보험을 더 쉽고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2.0'이 본격 시행되면서 네이버페이와 토스가 가장 먼저 도입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보험사 온라인채널(CM)과 보험료를 일원화한 '자동차보험 ...2025-03-20 11:58: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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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계획 없다"던 오뚜기...농심 이어 라면값 7.5% 올렸다
▲마트 진열대에 진열된 오뚜기 진라면 제품 (사진=연합뉴스) 농심에 이어 오뚜기도 결국 라면값을 올렸다. 오뚜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7개 라면 제품 중 16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5% 올린다고 20일 밝혔다.진라면은 대형마트 판매가 기준으로 716원에...2025-03-20 10:36: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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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폐목재나 잡초로 친환경 플라스틱 만드는 미생물 개발
국내 연구진이 폐목재나 잡초 등으로 나일론에 버금가는 물성을 지닌 친환경 '폴리에스터 아마이드'를 만들 수 있는 미생물 균주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생명공학과 이상엽 교수 연구팀은 시스템 대사공학을 바탕으로 폴리에스터 아마이드를 ...2025-03-20 10:33: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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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 개발...탄소포집도 가능
▲바닷물 속 칼슘 이온과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만든 건축 소재(사진=노스웨스턴대학) 온실가스 주범으로 꼽히는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소재가 개발돼 화제다.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알레산드로 로타 로리아 환경공학 교수 연구팀은 산호와 조개가 형성되는 과정에...2025-03-19 18:33: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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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점점 건조해지는 대기..."호흡기 질환자 증가할 것"
기후변화로 점점 건조해지는 대기는 기도에 탈수와 염증 증세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도에 염증이 발생하면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기침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데이비드 에드워즈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지구온난화로...2025-03-19 17:57: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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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환경보호청 과학자 1000여명 해고 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기후대응 관련 정책을 축소시키는 가운데 미국 환경보호청(EPA) 소속 과학자 및 기타 직원을 1000명 이상 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원 과학우주기술위원회 민주당 직원이 검토...2025-03-19 17:05: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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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최고경영자 "기후대응 강화하지 않으면 전쟁 증가할 것"
다가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최고경영자가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더 많은 전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1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COP30 최고경영자인 아나 토니 브라질 기후변화부 장관은 국방 및 안보 ...2025-03-19 14:4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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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마지노선 1.5℃ 뚫렸다...지난해 1.55℃까지 상승
▲지구 평균기온 추이 (사진=세계기상기구) 가장 뜨거웠던 한해였던 2024년을 거치면서 지구 평균기온은 약 1.55℃까지 올랐다. 이는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지구 평균기온 임계치로 설정했던 1.5℃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다. 세계기상기구(WMO)가 19...2025-03-19 10:46: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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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에 축구장 2배 크기 '도심숲' 조성..."시민에 개방"
▲축구장 2배 크기의 녹지공간이 조성되는 GBC 조감도 (자료=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삼성역 인근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에 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할 녹지공간이 축구장 2배 크기로 조성된다.현대자동차그룹은 녹지공간을 대폭 ...2025-03-19 10:18: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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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개발...북미 공략 나섰다
▲LG CNS 직원이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로맷 2025'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 등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을 앞세워 북미 물류자동화 시장에 진출한다.L...2025-03-19 10:0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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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시멘트·반도체...고배출산업 '탄소감축 기술' 공동개발
화학산업, 시멘트산업, 반도체산업 등 고배출 산업군이 모여 기후테크를 연구개발하기 위한 협의체를 출범시킨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의 엘더블유(LW)컨벤션에서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연구개발(R&D) 협의체'를 출범하고...2025-03-19 09:43: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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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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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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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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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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