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LG화학,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휠체어 스포크 가드' 기증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스포크 가드에 개성 넘치는 그림을 담은 휠체어를 탄 어린이(사진=LG화학) 신체의 일부와도 같은 휠체어에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도록 꾸미는 것은 어떨까?LG화학은 지난 2018년부터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디자인한...2024-08-01 10:14:53 [조인준]

thumbimg

[올림픽] 펜싱남자 단체도 3연패 金...한국 금메달 6개 확보
▲펜싱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왼쪽부터) 박상원, 오상욱, 구본길, 도경동, 원우영 코치 (사진=연합뉴스)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이 펜싱남자 단체전에서 또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우리나라는 금 6개, 은 3개, 동 3개로 8월 1일 기준 종합 ...2024-08-01 10:03:35 [조인준]

thumbimg

'티메프' 미정산 사태 직전 할인행사...현금 돌려막기 의도였나?
▲위메프 본사에 붙은 관련 수사 촉구 호소문(사진=연합뉴스) 티몬·위메프가 미정산 사태가 터지기 직전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하면서 거래액이 평소보다 5배 이상 급증하면서 피해를 더 키웠다는 지적이다.31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2024-07-31 18:56:48 [조인준]

thumbimg

SBTi "탄소상쇄권 효과 미미"...스코프3 감축수단으로 인정 안할듯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가 '탄소상쇄권'이 대부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SBTi 인증에 도입하려면 효과적인 탄소상쇄권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30일(현지시간) SBTi는 내년 '기업 넷제로 표준' 개정을 ...2024-07-31 17:45:58 [이재은]

thumbimg

MS, IT장애 2주만에 또 오류…이번엔 '디도스' 공격
▲시스템 오류 발생 사실을 알리는 MS서포트(사진=X 캡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운영하는 오피스 앱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로 인한 전세계 IT대란을 일으킨지 2주 만이다.30일(현지시간) 오류진단 사이트 다운디텍터(Downd...2024-07-31 17:20:17 [조인준]

thumbimg

"더이상 못버티겠다"...원두값 인상에 스타벅스도 2일부터 커피값 인상
(사진=연합뉴스) 원두가격 상승에 스타벅스가 커피값을 올린다.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8월 2일부터 카페 아메리카노 그란데(473㎖), 벤티(591㎖) 사이즈를 각각 300원, 600원씩 인상한 5300원, 610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카페 아메리...2024-07-31 16:10:07 [김나윤]

thumbimg

'녹조라떼'로 변한 전국 댐·저수지...영주댐은 한도 2배 초과
▲영주시 평은마을 인근의 영주댐이 녹조로 뒤덮여 있다. (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안동댐과 영주댐, 소양강댐 등 전국 대부분의 댐과 저수지에 '녹조' 비상이 걸렸다.31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26일 안동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네트워크와 함께 경북...2024-07-31 15:57:25 [조인준]

thumbimg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통과 임박?..."HBM3E 8단 3Q 본격 양산"
▲삼성전자 서초사옥 ⓒnewstree 올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6조원 이상의 수익을 낸 삼성전자가 올 3분기에 고대역폭 메모리(HBM) 5세대인 HBM3E 8단 제품을 본격 공급하는데 이어 12단 제품도 하반기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혀, 그동안의 시장우려를 잠...2024-07-31 15:30:22 [이재은]

thumbimg

10년간 매년 3000만톤씩 증가한 메탄...'지구온난화의 절반 차지'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의 전세계 배출량이 최근 10년 사이에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구온난화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듀크대학의 기후학자 드류 신델이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메탄 배출량이 2006년부터 20년동안 급...2024-07-31 12:53:11 [김나윤]

thumbimg

[영상] 해변에 나타난 수백만 마리 잠자리떼...피서객들 '기겁'
▲미국 해변에 나타난 잠자리떼(영상=X 캡처) 미국 북동부 해변에 수백만 마리의 잠자리떼가 나타나 사람들을 습격했다.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CNN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27일 로드아일랜드주 해변에 수백만 마리의 잠자리떼가 나타났다.소셜서비스...2024-07-31 12:30:02 [조인준]

thumbimg

여름철새 '팔색조' 8월의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선정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는 '팔색조' (사진=환경부) 우리나라에서 여름을 보내는 여름철새 '팔색조'를 환경부가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31일 선정됐다.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팔색조'는 참새목 팔색조과에 속하는 조류로, 몸에 비해 긴 분홍색 ...2024-07-31 12:24:46 [조인준]

thumbimg

가수 민경훈이 운영하는 캠핑장 '다회용기' 최초 도입한다
▲캠핑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한 사례 (사진=환경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캠핑장이 국내 처음으로 등장한다.환경부와 양평군은 8월 1일부터 양평군에 있는 민간 캠핑장 1곳에 다회용기 사용을 시범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처음으로 다회용기를 도입하는 이곳은 '...2024-07-31 12:16:06 [조인준]

Video

+

ESG

+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