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코웨이, ESG활동 잇단 수상..."진정성 갖춘 ESG경영의 성과"
▲코웨이의 ESG 프로젝트 중 하나인 '청정학교 교실숲' 활동 모습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차별화된 ESG 활동을 펼치면서 ESG 관련 평가 및 수상을 휩쓸고 있다.19일 코웨이는 다양한 ESG 활동 및 고객중심 경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혁신대상' 시...2023-12-19 18:26:19 [김나윤]

thumbimg

저탄소 비료에 눈돌린 글로벌 식품기업들...임박한 ESG공시 때문?
네슬레(Nestle), 하이네켄(Heineken) 등 글로벌 식품기업들이 '질소비료 퇴출'을 위해 친환경 비료 스타트업 투자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는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유럽지속가능성 공시기준(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2023-12-19 14:12:54 [이준성]

thumbimg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 14개월만에 '뚝'...COP28 여파 때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최종 합의문에 '화석연료 단계적 퇴출'이라는 문구가 빠지면서 유럽의 탄소배출권 가격이 1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등 주요 경제지 보도에 따르면 지...2023-12-19 11:35:11 [이준성]

thumbimg

가스기반 '블루수소'가 청정수소?..."청정수소 인증제에서 제외해야"
▲대구 수성구 가천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다는 이유로 블루수소를 청정수소로 규정하고 인증해주는 '청정수소 인증제'는 탄소중립과 거리가 멀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기후솔루션은 19일 발간한 '청정수소 인증제 핵심이슈 분석...2023-12-19 11:20:36 [이재은]

thumbimg

LG전자, 국내 유수 대학과 차세대 히트펌프 핵심기술 개발 앞장선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좌)과 고려대 강용태 교수가 LG 차세대 히트펌프 컨소시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국내 유수 대학과 손잡고 저탄소 난방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히트펌프...2023-12-19 10:09:18 [조인준]

thumbimg

'수소 1㎏당 온실가스 4㎏이하 배출하면' 청정수소로 인증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6차 수소경제위원회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청정수소 기준을 '수소 1㎏을 생산할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4㎏ 이하'일 경우로 정했다.수소경제위원회는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6차 회의'에...2023-12-18 17:39:54 [이재은]

thumbimg

SK E&S, 소부장 기업들과 액화수소 충전소 국산화 나선다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액화수소 충전소 국산화 달성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 이만섭 효성중공업 기전PU 사장,...2023-12-18 16:30:03 [이재은]

thumbimg

KCC글라스, 사랑의열매 '희망나눔' 동참...성금 2억8000만원 기탁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하는 김명주 KCC글라스 이사(좌)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사진=KCC글라스) KCC글라스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억8000만원을 기탁하고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023-12-18 15:02:45 [김나윤]

thumbimg

COP28 합의 벌써 '헌신짝'?...의장국 UAE "석유투자 확대" 선언
▲ 알 자베르 COP28 의장이 COP28 전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출처=AP/연합뉴스)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국이었던 아랍에미리트(UAE)가 기후총회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혀 눈...2023-12-18 12:14:41 [이준성]

thumbimg

내년부터 소주 10% 싸진다...하이트진로-롯데칠성 출고가 인하
▲증류주에 붙는 세금이 줄면서 소주 출고가격이 내년부터 10% 내린다. (사진=연합뉴스)  내년 1월 1일부터 국산 증류주에 붙는 세금이 줄면서 소주 출고가격이 약 10% 내린다.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는 정부의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라 내...2023-12-18 11:56:50 [김나윤]

thumbimg

포스코 탈탄소 브랜드 '그리닛' 그린워싱으로 신고당해
▲그리닛 브랜드 운영체계. 문제가 제기된 그리닛 서브브랜드 2곳이 붉은색 사각형으로 표시돼있다. (자료=기후솔루션) 포스코가 전면에 내세운 탈탄소 브랜드 '그리닛'(Greenate)이 탄소저감 효과가 미미한 철강제품을 무탄소 철강처럼 홍보한 혐의로 고발당했다....2023-12-18 11:05:05 [이재은]

thumbimg

환노위, 매월 1만톤 요소수 확보...인도 대기업과 MOU 체결
▲환노위가 ITC 마우리야 호텔에서 아파르 인더스트리즈 아툴 마예카르 부사장을 만나 아파르 인더스트리즈 차량용 요소수의 국내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환경노동위원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가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ITC 마우리...2023-12-18 10:09:31 [김나윤]

Video

+

ESG

+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기후/환경

+

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

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

'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

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