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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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동 화력발전소 운영비용을 왜 소비자가 부담?"
현행 용량요금 제도가 전력을 생산하지 않는 화력발전소까지 운영을 보장하며 사실상 '화력발전 보조금'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것이다.기후솔루션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가진 ...2026-01-06 11:47: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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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폐기물 처리비용 땅주인 '독박' 없앤다
토지소유주가 자신의 땅에 불법폐기물이 매립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불법매립을 알았을 때 이를 토지사용을 중지시킨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폐기물 처리후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에 최대 5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불법폐기물 처리체계를 합리적으로 ...2026-01-05 13:36: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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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붉은발말똥게' 선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붉은발말똥게'가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일 밝혔다.붉은발말똥게는 강물이 바닷물과 섞이는 지역(기수역)의 돌 아래, 언덕, 초지대 등 굴을 파고 서식한다. 말똥게는 전반적으로 검은색을 띠나 붉은발말똥게는 대부분...2026-01-05 10:4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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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한에 덮친 '한파'...영하권 추위에 눈까지 예보
소한(小寒)인 5일 한파가 전국을 덮쳤다. 이번주 내내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5일 아침 최저기온은 -9~3℃, 최고기온은 0~9℃에 이르겠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1월 상순인 만큼 ...2026-01-05 09:4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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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미세플라스틱' 이렇게나 위험해?...'화학물질' 뿜뿜
미세플라스틱이 강·호수·바다를 떠다니며 물속에 화학물질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이 햇빛에 의해 분해될수록 화학물질 방출량도 늘어난다.중국 동북사범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결과를 지난 12월 31일 발표하면서 미...2026-01-02 17:00: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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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새해 첫 주말 '한파'...서남해안 '눈 또는 비'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닥친 강추위가 주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다만 토요일 낮이 되면 누그러질 전망이다.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4∼-1℃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2026-01-02 12:31: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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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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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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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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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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