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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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개조 화물차 '도로위 흉기'..."단속 강화해야"
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차 3대 중 1대는 후부 안전판을 기준보다 높이 설치해 사고 위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과 보험개발원은 고속도로에서 운행 중인 화물차 100대를 대상으로 '후부 안전판', '판스프링'의 불법 설치 여부 및 충돌 안정성을 ...2021-02-16 13:24:5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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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에 만난 이웃, 장애인 이야기…"혼자가 아니야"
영상 내레이션: 박유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거리를 두고 지내는 동안, 세상의 관심으로부터 조금 더 떨어져 지내온 이들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고립된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장애인들이다.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 10년 째 홀로 지내는 김진명...2021-02-12 15:40:50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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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르포] 거리의 사람들..."온종일 말 한마디 안할때도 많아"
새해 들어 담배와 위스키 가격에 집세마저 오르지만 '미소'의 가사 도우미 일당은 그대로다. 미소는 지출을 줄여보려 가계부를 정리하는데, 정작 줄을 그어 지운 목록은 다름 아닌 '월세'. 미소는 그길로 옷가지와 여행 가방만 챙겨 나와 한겨울에 길거리에 나앉고선 '미소(微...2021-02-11 09:11: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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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만 18세 이상 성인대상'
▲식약처가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허가했다. (이미지=연합뉴스)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접종대상을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포함한 만 18세 이상 성인에 접종하는 것을 허가...2021-02-10 19:02:04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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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대로 수그러든 코로나19...설연휴까지 '5인이상 집합금지' 연장
설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유지된다. 다만 정부는 이번주까지 확실한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확신이 생기면 설연휴 전이라도 방역조치를 완화할 방침이다. 1일 현재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는 305명으로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재난안...2021-02-01 10:45:1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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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쌓이는 미세 플라스틱...한달에 칫솔 1개꼴이라고?
음식을 배달시키면 따라오는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들. 택배를 시키면 수북히 쌓이는 포장용지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우리 사회는 늘어나는 일회용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렇다고 안쓸 수도 없고 참 난감한 일이다. 이런 가운데 플라스틱...2021-01-27 17:45:2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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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IM선교회發 '집단감염'...사회적 거리두기 설까지 연장되나
▲ IM선교회 관련 시설에서 전국 300여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IM선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현재까지 전국에서 300명 넘게 발생했다. IM선교회 산하에 있는 대전 IEM국제학교 133명, 광주 TSC국...2021-01-27 14:47:18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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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인사] 뉴스;트리 '윤미경 편집인·편집국장' 취임
▲윤미경 편집인·편집국장 뉴스;트리 초대 편집인 겸 편집국장에 윤미경 뉴스1 전 부국장이 25일 취임했다.윤미경 편집인 겸 편집국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파이낸셜뉴스와 머니투데이 등을 거쳐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2021-01-25 11:18:32 [뉴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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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코로나19 백신 대응 추진단' 출범...피해보상까지 담당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실무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일 시행된 총리 훈령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질병관리청에 4반·1관·10개팀으로 편성되며, 정은...2021-01-08 16:01:46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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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부러지고 멍들고...학대에 쓰러진 '16개월 정인이'
2020년 10월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병원에 도착한 16개월 여아의 상태는 처참했다. 소장과 대장에는 피부가 찢겨져나간 장간막 열창이 발생했고, 췌장은 끊어져 있었다. 훼손된 장기에서 흘러나온 피들이 배안에 가득 차 있었다. 머리뼈 골절, 쇄골 골절, 후늑...2021-01-06 20:03:0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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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혼합폐지·폐섬유...내년부터 수입금지
2022년부터 폐플라스틱과 혼합폐지, 폐섬유 수입이 금지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폐기물 수입금지·제한 단계별 이행한'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행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폐금속류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폐기물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2021-01-06 13:55:08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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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아기판다 '푸바오' 일반공개 첫날..."아직은 엄마 껌딱지예요"
지난해 7월 20일 자연번식으로 국내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가 4일 일반에게 처음 공개됐다.푸바오는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인 '러바오'(수컷, 만 8세)와 '아이바오'(암컷, 만 7세)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 판다다. 판다는 단독 생활을 하는 습성...2021-01-05 12:43:02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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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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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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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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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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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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