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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10억개 사용했는데 회수율 고작 19%
지난해 주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소비된 일회용컵이 10억개가 넘었지만 매장에서 회수된 일회용컵은 19%에 그쳤다. 13일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일회용품 저감을 위해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스타벅스·배스킨라빈스·빽다방 등 카페 프랜차이즈...2022-09-13 13:36:5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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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회용컵 사용 10개월만에 '일회용컵 100만개 줄였다'
서울시에서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약 100만개의 일회용컵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SK텔레콤은 서울시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초부터 올해 2월 말 진행한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에 동참해 중구·종로구 내 19개 커...2022-09-13 10:05: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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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도로휴게소 '페트병 분리배출' 인증샷 이벤트
8일~18일까지 전국 205개 휴게소에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한국도로공사, 제주삼다수, SK지오센트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추석연휴를 맞아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참가방법은 투명 페트병의 라...2022-09-08 10:23:4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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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오히려 방해되는데...CJ온스타일, 우수협력사에 '종이테이프' 지원?
CJ온스타일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에게 재활용 방해꾼인 종이테이프를 지원하겠다고 밝혀 빈축을 사고 있다.5일 CJ온스타일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우수협력사 30곳에 총 1억원 상당의 종이테이프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CJ온스타일과 협력 관...2022-09-05 14:49:3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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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KB금융, 한강 플로깅 행사 개최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K-Ba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반포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행사를 펼쳤다.KB금융그룹은 국내 최대 플로깅 모임인 '와이퍼스'와 함께 지난 2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한강 쓰담쓰담'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2022-08-29 10:41: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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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꿀벌 프로젝트에 이어 플로깅 캠페인 ‘K-Bag’ 진행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국민과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 'K-Bag 프로젝트'를 펼친다.'K-Bag 프로젝트'는 KB금융이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에 펼친 'K-Bee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활동이다. KB금융은 개인의 작은 실천...2022-08-24 16:21: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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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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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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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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