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thumbimg

[영상] 막내린 CES 2021...시선 끈 베스트 제품들
▲영상편집=김민우PD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막된 'CES 2021'이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14일 폐막했다. 중국기업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지난해보다 참여기업들은 크게 줄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강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분야에 ...2021-01-19 21:04:49 [이재은]

thumbimg

[CES] 팬데믹이 일궈낸 가상공연...음악과 기술이 만나 '혁신'
▲빌리 아일리시 (출처=롤링스톤) 팝아티스트 등 공연계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맞닥뜨리면서 '기술'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거의 모든 국가에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집합금지를 명하면서 공연계는 그야말로 초토화됐고, 아티스트들은 실의에 빠졌다....2021-01-15 19:10:12 [이재은]

thumbimg

[CES] 강아지 말을 알려준다고?...이색 애완동물 제품 '눈길'
지난 1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막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박람회 'CES 2021'에서 애완동물 관련 이색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완동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위성항법서비스(GPS)부터 건강을 체크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그리고 다양...2021-01-15 16:10:10 [김현호]

thumbimg

[CES] '디지털경제' 앞당긴 코로나...앞으로 10년 이끌 '3가지 기술'
아직 요원할 것같았던 '디지털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우리 일상 속으로 성큼 다가왔다. '재택근무'에 부정적이던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 사태로 자연스럽게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온라인쇼핑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던 사람들도 사회적 거리두...2021-01-14 15:28:28 [이재은]

thumbimg

[CES]GM·BMW·벤츠...전기차 첨단기술 앞다퉈 공개
1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개막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1'에서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은 저마다 전기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했다.데보라 왈 제너럴모터스(GM) 마케팅 최고책임자(CMO)는 기조연설을 통해 새로운 로고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 캠페...2021-01-12 16:06:07 [백진엽]

thumbimg

[CES] 지구촌 '가전쇼' 11일 온라인 개막...미래 10년 이끌 기술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개막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올해 CES는 오프라인 전시없이 온라인에서만 11일~14일(현지시간)까지 열린다.행사무대가 사이버공...2021-01-12 10:42:06 [백진엽]

thumbimg

[CES] '롤러블폰' '똑똑해진 AI'…'가상인간'이 소개한 LG의 혁신
'휴대폰 화면 크기가 마술처럼 늘어나고, 가상인간이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11일(미국 동부시간) 시작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의 개막에 맞춰 LG전자가 개최한 온라인 프레스 콘퍼런스에 특이한 강연자가 등장했다. 이...2021-01-11 22:51:09 [백진엽]

thumbimg

'QNED TV'로 도발한 LG...'Neo QLED TV' 발표한 삼성 '부글부글'
매년 새해 IT·전자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CES'다.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인 CES에서도 최근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른 것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디스플레이 전쟁'이다. 세계 프리미엄TV 시장을 이끌고 있는 두 회사는 CES 기간...2021-01-07 07:06:53 [백진엽]

thumbimg

[CES D-5] 사상 첫 온라인 개막...韓 혁신기술 존재감 뽐내나
세계 최대 전자·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연초에 열리는 CES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혁신기술을 자랑하고, 소비자들은 미래 기술과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2021-01-06 17:04:44 [백진엽]

thumbimg

포스트코로나 시대 '5G 실감콘텐츠'로 전시장 모습 바뀐다
▲바이브텍(Vibe-tech)의 사업플랫폼 전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대형전시장도 5G기반 실감콘텐츠기술(XR)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장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한국형 뉴딜정책'을 발표한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산업의 ...2020-11-13 16:12:11 [김현호]

thumbimg

뉴노멀 시대 도시조명 역할 모색…30개국 화상회의
서울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은 오는 11월 2∼3일 '2020 루시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을 서울시청 화상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LUCI는 도시 조명 정책과 기술을 교류·발전시키고자 올해 설립된 국제협력체다. 서울시는...2020-10-28 16:15:11 [김현호]

thumbimg

"코로나, 스타트업엔 기회...디커플링 전략이 성공 지름길"
▲탈레스 테이세이라(Tales.S.Taixeira) '디커플링'의 저자로 유명한 탈레스 S.테이셰이라(Tales. S. Teixeira)는 "코로나19 시대로 소비자들은 돈과 시간, 노력을 아낄 수 있는 방법 외에도 '안정성'을 추구하는 소비패턴으로 변화하고 ...2020-10-28 14:33:09 [김현호]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