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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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쓰레기가 가정집에 '쿵'...美나사 대상 1억대 손배소송
▲가정집에 추락한 우주 쓰레기(사진=NASA)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쓰레기 때문에 집이 파손된 미국의 한 가정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상대로 1억1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로펌 크랜필 섬너는 미 ...2024-06-24 11:37: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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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부온도 10℃ 낮춘다…현대차, 세계 최초 '나노쿨링 필름' 공개
▲현대차가 공개한 '나노쿨링 필름' 캠페인 영상 (사진=현대자동차 유튜브 캡처) 현대자동차가 차량 내부온도를 10℃ 낮춰주는 '나노쿨링 필름'을 소개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나노쿨링 필름'을 활용해 파키스...2024-06-24 10:16: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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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빨라지고, 6배 커졌다…KT, 국내 최초 100기가급 전송망 구축
▲KT 네트워크 전문가가 새롭게 구축된 100Gbps급 전송망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T) KT가 국내 최초로 주요 통신망 전체를 100기가급으로 연결해 10배 더 빠른 전송망을 구축했다.KT는 전국 270개의 통신 거점을 잇는 전송망을 초당 100기가비트...2024-06-24 09:33: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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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시민 80% "강력한 기후대책 필요"…우리나라는?
▲전세계 77개국 시민 80%가 정부에 더 강력한 기후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UNDP)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77개국 시민 80%가 자국 정부가 좀더 강력한 기후위기 대책을 수립해줄 것을 요구했다.20일(현지시간) 유엔개발계획(UNDP)이 기후변화 ...2024-06-21 18:42: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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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6월인데 온열질환자 1.8배 급증...한여름엔 어쩌나?
▲30℃ 넘는 더위에 늘어나는 온열질환자(사진=연합뉴스) 아직 6월 중순인데도 30℃를 훌쩍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21일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현황'에 따르면 집계를 시작한 지난달 20일부...2024-06-21 13:40: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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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대신 '재활용 종이'…아마존, 비닐 포장재 95% 없앴다
▲'비닐 포장재 지우기'에 나선 아마존 (사진=아마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품 포장용 충전재 대부분을 재활용 종이로 대체했다.아마존은 20일(현지시간) 북미 지역 배송 포장에 사용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95%를 종이로 대체했고 올해 연말까지...2024-06-21 12:21: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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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폐식용유' 용기째 수거한다...전국 최초 '수거함' 설치
▲전국 최초로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을 설치한 서울 관악구(사진=관악구청) 서울 관악구가 폐식용유를 용기째 수거한다.서울 관악구청은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 인근의 신사, 신림, 신원, 청룡동 등 주민센터 4곳에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2024-06-21 11:54: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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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만 팔던 40만원대 '갤럭시A35 5G'...21일부터 국내 시판
▲21일 국내 출시된 40만원대 '갤럭시A35 5G' 그동안 해외에서만 판매됐던 4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35 5G'가 국내에서 시판되기 시작했다.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35 5G'를 2...2024-06-21 10:46: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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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알베르토' 멕시코 육지로 돌진…해변도시 '물바다'
▲열대성 폭풍 '알베르토'로 침수된 멕시코 해안 마을(사진=X 캡처) 멕시코만에서 형성된 열대성 폭풍이 육지로 향하면서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주 해안 도시들이 물바다가 됐다.1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1호 허리케인 '알베르토'가 멕시코만...2024-06-20 15:22: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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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200만명 급감에 '화들짝'…요기요X네이버, 쿠팡 견제 나선다
▲요기요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진=요기요) 배달앱 업계 3위 요기요와 온라인 멤버십 2위 네이버가 손잡고 쿠팡 견제에 나선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는 오는 26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제휴해 배달비 무료, 포인트 적립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2024-06-20 12:17: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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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바이오가스' 생산 늘린다…온실가스 年 100만t 감축 목표
환경부가 바이오가스 산업을 육성해 연간 2300억원의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100만톤가량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환경부는 20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4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활성화 전...2024-06-20 11:59: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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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추석연휴 '1주일' 쉰다…2025년 총 119일 쉰다
▲7일짜리 '황금연휴'가 된 2025년 추석 ⓒnewstree 2025년 추석연휴는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죽 이어지면서 '7일의 황금연휴'가 된다.우주항공청은 2025년도 우리나라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2025년도 월력요항'을 20일 공개했다....2024-06-20 10:12:3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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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사업 대출이자 지원"...기후부, 올해 3조원 푼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해 신규대출을 받는 기업에게 올해 3조원 규모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LS전선,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서 '리더십 등급' 획득

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평가에서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했다.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ESG;NOW] 남양유업 ESG, 재생에너지 전환률 '깜깜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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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은 유엔 사무총장...트럼프 겨냥해 80주년 연설 준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연합(UN) 창설 80주년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격할 예정이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한반도 바닷물 온도 가파르게 상승...지난해 '역대 2위'

지난해 우리나라 주변 동아시아 해역 수온이 역대 2위로 가장 높았다.국립수산과학원은 2025년 동아시아 바다의 평균 표층수온이 20.84℃로 2000년대 이후

[날씨] '극강한파' 몰려온다...눈·비 온뒤 영하 17℃ '뚝'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눈·비가 내린 후 다시 추워지겠다.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

[팩트체크①] 기후변화로 '사과·배추' 재배지 북상...사실일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EU, 자연기반 탄소감축 인증기준 마련한다…습지복원·산림관리도 평가

유럽연합(EU)이 습지를 복원하거나 산림을 관리하는 등의 자연기반 탄소감축 활동을 평가하는 인증기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는 자연공시 도입에

해양온난화 '위험수준'...지난해 바다 열에너지 흡수량 '최대'

지난해 바다가 흡수한 열에너지가 관측 사상 최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지표는 기후위기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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