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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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사라지는 크리스마스 트리..."나무의 기후적응 도와야"
기후변화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사라지고 있다.미국 해양대기청(NOAA) 산하 환경정보센터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다른 작물과 마찬가지로 기후변화, 특히 더위에 취약하다는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고온과 가뭄은 나무에 스트레스를 주어 병해충에 취약하게 만들고, 폭우...2024-12-26 15: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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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1인당 탄소배출량 23배 늘었다
크리스마스에는 소비가 왕성해지면서 지갑과 허리둘레뿐만 아니라 기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클라이밋파트너 분석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에는 영국인의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평상시보다 23배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분석 결과, 크리...2024-12-26 14:26: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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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기저귀 흡수성능 '제각각'...가격도 1.7배 차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성인용 기저귀들의 품질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이 꼼꼼하게 비교한 뒤 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브랜드의 성인용 기저귀(팬티형) 9종을 대상으로 품질을 평가해보니, 안전성과...2024-12-26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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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해양쓰레기 줄인다...IoT로 어구 실시간 관리시스템 개발
▲바다에 유실돼 해양생물을 위협하는 폐어구들 (사진=연합뉴스) 바다에 유기되면 해양생물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선박까지 파손하는 골칫거리가 되는 폐어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물인터넷(IoT)으로 어구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광주과학기술원(...2024-12-26 11:15: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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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먹는 해충 '꿀벌부채명나방' 플라스틱 분해원리 규명
▲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꿀벌부채명나방' 애벌레 (사진=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꿀벌 해충인 꿀벌부채명나방이 어떻게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원리를 규명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 류충민 박사 연구팀은 꿀벌부채명나방의 장에서 플라스...2024-12-26 10:35: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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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4] 가을폭염·습설...한반도 뒤흔든 '5대 기후뉴스'
▲11월말 내린 습설 (사진=연합뉴스) '가을폭염'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올 한해는 우리나라 기상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한해'였다. 폭염은 9월 추석연휴까지 이어졌고, 열대야도 최장기간을 기록했다. 겨울 문턱에서 온난화가 초래한 때이른 '습설'이 전...2024-12-26 08: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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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샴페인...농장 근로자의 삶은 가장 비참
프랑스 샴페인 농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대부분이 열악한 근로환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샴페인 브랜드인 모엣 샹동과 메르시에에 포도를 공급하는 농장에서 근무하는 서아프리카와 동유럽...2024-12-24 14:38: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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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순서 성격에 영향...둘째가 첫째보다 협동심 높아
둘째가 첫째나 막내보다 협동심이 더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브록대학교의 마이클 애쉬턴 교수와 캘거리대학의 키범 리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영어를 사용하는 75만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한 결과, 형제가 많을수록 중간에 태어난 아이일수록 다른 형제보...2024-12-24 11:42: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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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랫폼 '여기어때'가 만족도 1위...가격 저렴한 곳 선택
국내 여행플랫폼 가운데 '여기어때'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놓게 나왔다. 그 다음으로 야놀자와 트립닷컴, 아고다 순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상위 4개 여행플랫폼을 최근 2년 이내에 이용한 경험이 있는 20~50대 소비자 1600명을 대상으로 온...2024-12-24 11:09: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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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플로리다 오렌지 생산량 100년래 '최저'...20년전의 5% 수준
연이은 허리케인에 녹화병이 번지면서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생산량이 위태로워졌다.최근 미 농무부(USDA)는 올해말까지 플로리다주 오렌지 생산량이 1200만 상자에 불과할 것이라는 분석보고서를 냈다. 이는 약 100년만의 최저치로, 작년보다 33% 낮고 20...2024-12-23 16:51: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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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들으면 사고 위험성 높은 캐롤송은?
분당 비트수(BPM)가 120회 이상인 크리스마스 캐럴을 들으면서 운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롭다.최근 중국 화중이공대학(SCUT) 연구팀은 크리스마스 캐럴 가운데 운전 중에는 피해야 할 노래로 '분당 비트수(BPM)가 120회를 넘는...2024-12-23 14:28: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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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 출시될 '갤럭시S25' 실물사진 유출...뭐가 달라지나?
▲삼성전자가 내년초 공개할 '갤럭시S25' 울트라 케이스 (사진=주칸로스레브 X(옛 트위터) 계정) 삼성전자가 2025년초에 발표할 예정인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5 시리즈' 디자인이 유출됐다.최근 IT팁스터(정보유출자) 주칸로스레브는 '갤럭시S25 울트라'...2024-12-23 14:14: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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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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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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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찾아온 강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강풍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15℃ 안팎까지 내려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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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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