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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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개발된 무(無)화석 '그린철강'...볼보, 연내 트럭으로 만든다
▲스웨덴 하이브리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무화석 강철 (사진=하이브리트 홈페이지) 스웨덴 자동차회사 볼보가 세계 최초로 화석연료 대신 수소로 생산한 '그린철강'으로 제작한 트럭과 부품을 연내 선보인다.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스웨덴의 벤처기업 하이브리트...2021-08-20 17:57: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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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줄이고 에너지 효율 높인 '탠덤 태양전지' 나온다
이종소재를 결합시켜 에너지 전환효율을 40% 이상 끌어올릴 수 있는 태양전지가 양산을 앞두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열 발전이 가능해졌다.옥스포드PV 연구진은 실리콘과 페로브스카이트를 결합한 신소재로 태양전지를 만들면 발전...2021-08-20 11:51:06 [김나윤 ·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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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정부 '그린워싱' 에너지기업 막는다...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제 '만지작'
영국 정부가 에너지 기업의 '그린워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판매전력 가운데 청정에너지 비중을 표시한 '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제'(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 도입을 '만지작'거리고 있다.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2021-08-19 10:19: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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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호주 산불 '부채질'..."빈도 잦아지고 화재기간도 늘어"
호주 산불 횟수가 증가하는 것이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호주 빅토리아소방청(CFA)의 연구보고서를 인용해 기후위기로 인해 호주의 산불 횟수가 증가하고 산불 발생기간도 길어져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전세...2021-08-17 16:23: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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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섬에 플라스틱 먹는 박테리아 서식...플라스틱 해결책될까
▲ 태평양 한가운데 떠있는 거대한 '쓰레기섬'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갉아먹고 사는 박테리아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해양 플라스틱에 적응해 살아가는 미생물집단 '플라스틱스피어'(plastisphere)라...2021-08-13 18:5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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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비중 높아지면 수요 급증할 '3가지 금속'
전세계가 탄소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일 수밖에 없는 가운데 태양광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면 '알루미늄과 구리, 아연' 등 3가지 금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해당 금속들은 태양전지판 제조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글로벌 에너지...2021-08-13 07: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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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느긋한 호주 정부...환경단체들 "화석연료 중단하라" 압박
지난 9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서 '제6차 평가보고서'를 발표하자, 호주에서 화석연료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이 보고서는 인간으로 인해 지구 지표면 온도가 상승했고, 이 온도는 2040년에 1.5°C까지 올라갈...2021-08-11 16:11: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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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도 1.5°C~2°C 상승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재앙들
지구의 지표면 온도가 1.5~2°C 상승하면 어떤 기후재앙이 일어날까.9일(현지시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1실무그룹 보고서'를 공개했다. 핵심 내용은 지구 지표면의 온도가 당초 예상했던 것...2021-08-10 18:4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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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가 산호초를 죽이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옥시벤존 등의 화학물질이 산호초의 부영양화와 표백현상을 일으키면서 최근 산호초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북반구 최대의 산호초 보호구역인 '벨리즈 배리어' 산호초는 현재 약 17%만 남아있고, 플로리다 키즈 국립해양보호구역의 산호초...2021-08-09 19:14: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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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기후행동 지지, 뒤에선 화석연료 선전...페이스북의 '두 얼굴'
페이스북이 지난해 미국 대통령선거 당시 기후위기를 둘러싼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오보를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지적이다.영국 런던 소재 싱크탱크 인플루언스맵(Thinktank InfluenceMap)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엑손모빌 등 25개 화석연료 기업들...2021-08-06 15:02: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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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는 배추와 브로콜리가 같은 조상이라고?
▲브라시카 올레라케아에 속하는 브로콜리 김치의 재료인 배추와 브로콜리, 유채 등은 모두 '브라시카'(Brassica) 식물품종에서 자연적으로 분화됐고, 브라시카는 기후변화로 인한 기아 등이 닥쳤을 때 중요한 식량자원이 될만큼 유전적 다양성이 풍부하므로 하루빨리...2021-08-05 16:55: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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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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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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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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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 온다...전쟁까지 겹쳐 '식량 이중위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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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해빙들 '와르르'...황제펭귄 새끼 수천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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