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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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테이프'의 배신...친환경인줄 알았는데 재활용 방해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재활용품 분리장에 종이상자들이 수북하게 쌓여있다. ©newstree "종이테이프도 다 떼셔야 해요." 한 구석에 종이상자들이 수북하게 쌓여있는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 재활용품 분리장에서 마주친 경비원은 종이상...2022-08-18 11:43:1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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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원인 '질산염' 제거하는 박테리아 찾았다
▲수소와 질산염을 이용해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박테리아 2종이 분리 배양된 모습 (사진=국립생물자원관) 국내 연구진이 수소와 물속의 질산염을 이용해 암모니아를 만들 수 있는 박테리아 2종을 발견했다. 질산염은 녹조의 원인으로, 앞으로 녹조를 제거하는데도 유용할 ...2022-08-18 11:42:0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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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철강' 전환 유도하려면 "공공기관 의무구매 선행돼야"
철강업계가 '녹색철강'을 생산하도록 유도하려면 정부가 공공구매를 통해 시장의 포문을 열어줘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과 사단법인 넥스트는 17일 정책브리프 '저탄소 철강 시장 창출을 위한 한국의 녹색공공조달제도 개선에 대한 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철강...2022-08-17 13:56: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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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플레감축법' 통과로 태양광·전기차 '활짝'...국내 기업들도 기대감 '솔솔'
기후변화 대응과 의료보장 확충 등에 투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을 통과하면서 태양광과 전기자동차 등 기후경제와 관련된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서명만 하면 법률로 공포되는 '인...2022-08-16 11:46: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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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논란' J&J 베이비파우더, 내년부터 전세계 판매중단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제품 존슨앤드존슨(J&J)이 발암 논란을 일으킨 활석(滑石)이 포함된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2023년부터 전세계 판매를 중단한다.1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존든앤드존슨은 2023년부터 활석이 포함된 베이비파우더 제품을 옥수수...2022-08-12 18:53:2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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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값 51% '껑충'...농산물 강타한 폭우 "장보기 겁난다"
가뭄과 폭염에 가득이나 치솟은 밥상물가가 중부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재촉하고 있다.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주일전 20개 도매가격이 2만4780원이었던 애호박은 11일 기준 3...2022-08-12 14:27:0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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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중∙고등학생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보급
SK㈜ C&C가 성남시 지역사회 기업 및 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손잡고 중∙고등학생 대상 탄소 중립 전문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 보급에 나선다.  12일 SK㈜ C&C는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에서 성남시 기후...2022-08-12 10:49: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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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와 발암물질 함유된 '방향제와 탈취제' 적발
▲방향제 (사진=연합뉴스)  유해물질 기준치 위반으로 적발된 미용접착제, 방향제, 탈취제 등의 제품이 대거 퇴출됐다.11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유해물질 기준치를 초과해 화학제품안전법을 위반한 생활화학제품 623개에 대해 제조·수입...2022-08-11 17:55:5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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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특별위원회' 꾸린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의회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8일~9일 서울지역에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이같은 대책을 서둘러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최민규 의원(...2022-08-11 10:30:2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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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폭염 극심했던 올해 '가장 더웠던 7월' 포함됐다
올해 7월이 역대 7월 가운데 두번째 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그러나 일부 지역이 예년보다 기온이 낮았던 점을 감안하면 올 7월이 사실상 가장 더웠던 해라는 평가다.세계기상기구(WMO)는 올해 7월 기온이 2016년과 2019년과 함께 '가장 더웠던 7월'로 ...2022-08-10 12:15:2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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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또 침수됐다"...새벽 3시까지 빗물 퍼낸 상인들 '울분'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상가. 전날 쏟아진 폭우로 입은 침수 피해를 복구하느라 상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상가 바닥은 아직도 물이 흥건했다. 입구쪽에 위치한 과일 상가는 젖은 박스와 과일들을 모조리 옮기고 있었다.지난 8일 시간당 100㎜...2022-08-09 17:35:5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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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변한 도로...기습 폭우에 중부지방 곳곳 침수 피해
▲물에 잠긴 인천 부평구 시내도로 (사진=연합뉴스)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내린 중부지방의 '기습 폭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연천 강수량은 171㎜, 포천은 139.5㎜, 철원은 137.5㎜, 가...2022-08-08 18:06: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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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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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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